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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적게 들면서 정성가득한 생일선물 아이디어, 편지책

특별한 생일선물 편지 아이디어 사진첩에서 근사한 유물을 발견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생일 편지 탬플릿을 프린트해서 반 아이들에게 돌린 뒤 생일 편지를 써서 주신 생일선물입니다. 프린트만 하면 되니 돈은 적게 들면서 정성가득한 선물이라, 정말 좋은 생일선물 아이디어라 생각했습니다. 요즘이면 첫 페이지도 좀 더 예쁘게 칼라 프린터로 뽑아서 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때는 흑백으로 뽑고, 직접 색칠을 한 것이었어요. 아이가 직접 색칠을 해서 더 뜻깊을 수도 있고요. 넘겨보면, 첫 장에는 생일 당사자가 부모님께 쓴 생일 감사편지가 있습니다. 다음 장 부터는 반 친구들이 적어준 생일편지에요. 이걸 담임선생님이 잘 모아서 생일책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꾹꾹 눌러쓰고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편지를 보니, 제가 받은..

생활탐구/소소한 즐길거리 2019. 5. 23. 21:41
분당 서현 키세키 나가사키 카스테라, 유명세에 비해 호불호 갈리는 맛

라라윈 유명한 빵집 후기 : 분당 서현 키세키 나가사키 카스테라, 유명세에 비해 호불호 갈리는 맛 일본 여행 기념품으로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오면, 나가사키 카스테라 정말 맛있다는 댓글이 줄줄이 달리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카스테라는 동네 슈퍼에서도 팔고 제과점에서도 흔한데, 나가사키 카스테라라는 것은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사람들이 이토록 좋아하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나중에 일본가면 한 번 사 먹어봐야겠다며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맛집의 포스를 풍기는 나가사키 카스테라 빵집을 보았습니다. 포스가 느껴지는 궁서체 간판 & 영업시간 하얀 간판에 궁서체로 나가사키 카스테라라고만 쓰여 있는 것을 보니, 맛집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영업시간에서도 패기가 느껴졌습니다.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15. 3. 12. 12:29
선물 많이 받는 사람의 특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선물 많이 받는 여자의 특징? 각종 기념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같은 날은 연인에게 어떻게 챙김을 받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가를 비교 당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선물의 크기와 횟수보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진리입니다만, 그 마음이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가 없다보니 눈으로 보이는 물질의 크기가 역으로 마음의 크기로 역추정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 그러다 보면 선물 많이 받는 사람을 슬그머니 부러워하게 되는데, 제 가까이 있는 사람들 중에 주위 사람들로 부터 선물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 중 한 명은 "조카" 입니다. 이제 돌지나서 아장아장 걸어다니면서 방실방실 귀여운 짓을 하기 때문에도 예쁘지만, 조카를 보면 선물을 많이 받을 수 밖에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3. 20. 07:00
돈도 있고 마음도 있는데, 선물은 못하는 이유?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돈도 있고 마음도 있어도 선물은 못하는 이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크리스마스 같은 커플 기념일을 기회 삼아 근사한 선물을 해주면서 마음을 전달하고 싶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고백할 때 뿐 아니라, 애인이 있다면 언제든 애인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있습니다. 그러나 돈도 있고 마음도 있어도 막상 좋아하는 사람의 선물을 고르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냥 친구나 어른들에게는 "선물을 했다." 는데 의의를 두기 때문에 선물보다는 대충 가격대를 맞춰서 고르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이 안 됩니다. 1. 캄캄한 밤에 길 찾는 느낌처럼 알기 힘든 상대방의 취향 저는 노란색을 좋아합니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2. 17. 06:43
여자친구 선물 사주고 남자친구가 짜증나는 진짜 이유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친구 선물 사주고 남자친구 짜증 나는 진짜 이유 얼마전 '남자의 자격'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물을 하는 미션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며 어색하게 선물을 고르는 모습과 그 선물을 전달하러 가며 들뜬 모습에 보는 사람도 선물하는 설레임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되면 좋았겠지만, 그 중에서 마음에 걸리는 한 커플이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커플끼리 선물하고 마음 상하는 모습이 엿보였기 때문입니다.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열심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물을 골랐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스타일로 예쁜 옷들과 악세사리를 골라서 한 상자 가득 담고, 정성들여 카드도 썼습니다. 그가 기대한 것은 정경미가 선물을 받으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0. 4. 1. 09:04
꽃집도 놀러가는 곳? 카페같은 꽃집

오랜만에 꽃집에 갔습니다. 봄에 꽃이 이미 핀 화분을 보며 혹해서 살 때 빼고는 거의 가지 않는 곳인데, 감성적인 친구들 덕에 꽃집에 놀러갔습니다. (꽃집도 놀러가는 곳이라는 것을 처음 안 1人...^^;;;)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안 쪽으로 쑥 들어가서 있는 곳 인데, 아기자기한 초록이들이 예쁩니다. +_+ 역시 푸릇푸릇한 것들은 보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푸릇푸릇 예쁜 식물들, 그 속에 예쁜 유리... 꽃집 안도 넘 아기자기합니다. 예전의 큼지막한 빨간 파란 바께스(?)에 꽃들이 모양없이 턱턱 꽂혀있던 것과는 아주 딴 판 입니다. 모양없는 모종 화분도 없고, 곳곳에 집으로 바로 데려가고 싶은 예쁜이들이 한가득입니다. +_+ 집 한 켠이 이렇게 예쁜 꽃집같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제 ..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10. 3. 10. 08:27
아날로그 감성 물씬,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 발대식

2010년을 맞아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를 모집했습니다. 너무나 쟁쟁하신 분들께서 지원하셔서 망설이며 지원했는데, 운 좋게도 2기에 선정되었습니다. (헤헤헤헤...^^v ) 마루님과 쭌스님께서 더 블로거 1기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었는데... 2기로 활동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선정소식에 기뻐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처음뵙는 분들이 많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장소에 찾아갔습니다. 30분 전에 근처에 도착했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뻘쭘할 제 마음을 알았는지, 네비게이션이 헤매서 근처를 빙빙돌다가 10여분 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는 제 이름표와 함께 예쁜 선물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 어색하게 자리에 앉아있는데, 운영진 분들께서 친절히 챙겨주셔서 금세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2. 1. 05:05
60대도 터치폰 좋아해?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예전 핸드폰을 엄마가 쓰시기로 했습니다. 터치폰이 액정이 크고 시원스러워서 엄마가 관심을 보이시기는 했는데, 과연 잘 사용하실 수 있을까 조금 걱정스러웠습니다. 터치폰은 화면 잠금기능이 있어서 이용전에 잠금해지부터 해야 하고, 익숙해지면 터치라 편리하지만 엄마도 편리하다고 느낄지 알 수 없고, 복잡한 사용법을 익히실 수 있을 지도 불안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많은 부모님들이 그러시듯 SKT의 충성스러운 오랜 고객입니다. 제가 LGT의 장점을 아무리 홍보를 해도, "LG텔레콤은 잘 안 터진다, SK가 좋다. 그냥 쓰던 거 쓰련다." 하시며, SKT를 열심히 쓰셨는데, 저는 LGT였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던 핸드폰을 쓰시려면 LGT로 바꾸셔야 했기 때문에 ..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1. 18. 06:29
제설작업반 출동! 지구의 용사 출동보다 멋져

월요일에 내린 눈으로 오늘까지도 곳곳에 눈이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여전히 갓길에는 눈이 소복히 쌓여서 차들이 지나기 힘든 곳도 많고, 기껏 주차장에 눈을 치워놓았더니 얌체같이 주차한 다른 차 때문에 마음 상하기도 하는 때입니다. (3자리나 치워놨는데...ㅜㅜ) 날씨와 제설작업 때문에 뉴스를 자주 보게 되는데, 뉴스에서는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는 보도만 나옵니다. 그나마 설상가상으로 다른 지역에는 또 폭설이 내리고 있다고 하니, 눈이 더 오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치워도 치워도 줄어들지 않는 집앞과 도로의 눈을 보면, 누군가 치워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오늘보니 제설작업을 위해 미화원 아저씨들이 나서셨습니다. 다른 때는 곳곳에 흩어져서 혼자 일하시는..

생활철학/생각거리 2010. 1. 8. 04:20
예스비님께서 디자인하신 멋진 카드지갑을 선물받았어요~ ^^

예스비님께서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 주신 멋진 카드지갑을 선물받았습니다~~ 제가 막 이사하고 나서 보내주셔서, 보내시고 다시 우체국 가셔서 주소 수정하는 두번 걸음을 하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예스비님~ 정말 죄송해요...ㅜㅜ 게다가 받아서 잘 쓰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씀은 이제야 드리네요... 이사하고 몸살나고 여행다녀오고 바빴다는 핑계를 줄줄이......ㅜㅜ 예스비님~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해요~ 넘 예쁜 보라빛 상자에 예쁜 선물과 직접 써주신 카드까지 넣어서 보내주셨어요~ 화려하고 예쁜 멋진 지갑입니다. 예전에 예스비님께서 카드지갑 만드는 방법 포스팅 해주셨을 때도 놀라웠는데, 직접 보니 정말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좋아요~ ^^ 예쁜 지갑에 행복해져서 좋아하고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8. 29. 06:06
기프티콘 종류, 기프티콘으로 음료부터 호텔숙박권까지 선물 가능

2proo님과 ★바바라님께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맛있는 커피를 선물해 주셨는데, 신기한 기프티콘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문자로 기프티콘이 전송되는데, 다운로드를 받으니 편지겸 교환권이 핸드폰에 저장되었습니다. 제 핸드폰에서는 LGT 서비스 -다운로드 보관함- 배경이미지 보관함에 들어있었습니다. 왼쪽과 같은 네모난 그림 위에, 보내주신 메세지와 교환권이 번갈아 가면서 뜹니다. (기프티콘 첨봐서 마냥 신기했던 1인 ^^;;;;) 받고도 신기해서 그냥 저장해두고, 가끔씩 보면서 감사해 하면서 바꾸지를 못했습니다. 안 써봐서 편의점 가서 어떻게 바꿀지도 좀 겁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니 기한이 있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사용을 해야하..

기계치탈출/모바일 잘쓰기 2009. 8. 9. 06:33
미미님께 맛있는 빵을 한아름 선물받았어요~ ^^

미미님 블로그에 놀러가면서, 매일같이 맛있는 베이킹을 보며 침흘리기를 오래.... 미미님께서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드디어 미미님의 맛있는 음식을 눈이 아닌 입으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얼른 줄을 섰는데, 행복하게도 당첨이 되었어요~~ 헤헤헤헤~~ 미미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큼직한 상자에 뾱뾱이로 잘 감싼 선물이 한아름 들어있습니다~ 미미님의 편지와 함께 맛난 빵과 사과쨈이 한가득~ +_+ 이 종이봉투는 뭘까 열어보니, 식빵이 예쁘게 들어있습니다. 안전히 도착하도록 하나하나 예쁘게 개별포장하시고, 또 아낌없이 뾱뾱이로 감싸주시고, 비싼 매직테이프로 튼튼하게 붙여서 보내주셨습니다. 미미님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모든 빵들이 아주 안전히 잘 도착했어요~~~ ^^ 사진찍자마자 쿠..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31. 02:46
애드찜의 예쁜 다이어리를 선물받았어요~ ^^

아침부터 택배기사님이 문을 두드리십니다. 택배올 것이 없는데 뭐가 온걸까 궁금한 마음에 상자를 받아들었습니다. 얼른 포장을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가 정성스럽게 보내준 선물처럼, 정성스런 메모와 예쁜 다이어리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다이어리 밑에는 노오란 색지들까지 깔아 예쁘게 보내주셨습니다... +_+ 애드찜 운영자님~ 예쁜 다이어리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_________________^ 애드찜에서는 매일같이 한 명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합니다. 습관처럼 매일같이 애드찜 이벤트에 응모하다보니, 당첨확인은 하지 않고, 응모하기만 눌러서 다이어리에 당첨된 것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 손수 편지까지 써서 넣어주신, 운영자님의 마음쓰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운영자님 다..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5. 31. 02:47
고급스러운 복분자주 선물세트를 받았습니다~

선물하기에 딱 좋은 고급스러운 복분자 선물세트 얼마전 선운당 운우의 복분자주를 먼저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맛있는 술을 먼저 시음할 기회도 행복했는데, 행운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좋은 리뷰로 뽑혀 선물세트를 받게 된 것 입니다. 갑작스레 큼지막한 택배상자가 도착하여 깜짝 놀라고, 행복했습니다. 선물을 많이 준비해야 하는 5월이라 이 선물세트를 받게 된 것이 더 반가웠습니다. (포장이 고급스럽고, 술맛이 좋아 감사한 분께 선물하기 딱이었습니다.. +_+) 케이스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상자를 에어캡으로 한 번 더 감싸서 보내주시고, 다른 분들에게 선물해도 좋도록 쇼핑백까지 따로 넣어서 보내주신 세심함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선운당 운우 관리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 케이스..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9. 5. 11. 23:23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선물이 따로있다.

부모님들이 정말 좋아하는 선물은? 지난 주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어떤 것을 선물해야 할지, 어떻게 마음을 표해야 할지 많이 고심했던 날일 것 같습니다.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은 제일 무난한 건강용품과 건강식품을 골랐습니다. 예전에 어딜 가서 그 제품이 있었을 때 무척 마음에 들어하시며 사용하신 적이 있었고, 좋아하며 드셨던 적이 있으니까, 선물하면 무척 기뻐하시겠지 하면서 신이나서 사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선물을 보신 부모님께서 참 좋다고 고맙다고는 해주셨지만, 제가 좋아하실거라 기대한 것에 비하면 그저 그런 반응이었습니다. ㅠㅠ 건강을 위한 선물들을 보며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시는 부모님을 보니, 문득 어릴 적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어릴 때 가장 받고 싶었던 선물은, ..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5. 11. 13:33
제이에스티나 김연아 귀걸이, 백화점에서 파는 브랜드 귀걸이 인터넷으로 사면?

요즘 왕관과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뒤흔드는 브랜드가 나타났습니다. J.estina입니다. 마음속에 숨겨둔 공주본성을 살금살금 건드려주는 예쁜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는데, 요즘 국민의 자랑 김연아양도 이 브랜드를 착용한다는 이야기에 더욱 좋아지는 브랜드입니다. 이런 브랜드의 악세사리는 고가입니다. 보석값이야 천차만별이니, 몇 백, 몇 천을 호가하는 큼직한 다이아, 루비를 들먹이면 싼 가격이겠지만, 준보석이면서도 10만원대 안팎의 가격이다보니, 그리 싼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들은 직접 백화점이나 매장에 가서 꼼꼼히 본 다음에 샀습니다. 고가제품이기도 하고, 백화점에서 구입하면 포장도 예쁘게 해주는데,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택배상자에 대충 담아서 보낼 것 같고, 괜히 ..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009. 5. 9. 03:26
5월은 가정의 달? 가정경제를 괴롭히는 달!

오늘은 마트에 가족단위 손님이 넘쳐나고, 장난감 코너와 과자코너에는 선물꾸러미들이 잔뜩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이기 때문인가 봅니다. 어린이날 선물코너를 보던 친구가 한 마디 합니다. "5월은 2~30대에게 제일 끔직한 달이래." 무슨 생뚱맞은 소리인가 했습니다. 5월에는 날씨도 좋고, 쉬는 날도 많고 좋은데.... 무슨 말인가 했더니 5월에 나갈 돈이 너무 많아 등허리 휘는 사람이 많아서라고 합니다. 특히 결혼한 2~30대(40대도 그러실수도..)들의 경우, 어린이날에 아이 선물 사줘야 하지, 어버이날에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선물 사야지, 스승의 날에 선생님들 선물까지 사야해서 이번 달 지출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금액이 상당할 것 같았습니다. 문득 작년 5월에 한 아이에게 들었던..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5. 5. 01:59
Eternitylain님께서 달콤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

Eternitylain님은 뉴질랜드에서 맛있는 공부를 하고 계십니다. 블로그 놀러가면 맛있는 포스트 한 가득으로 저를 허기지게 만드시는데, 눈으로 보던 맛있는 것들을 모니터 밖으로 보내주셨어요~ ^^ Eternitylain님 멋진 선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 우체국 아저씨가 무려 5번이나 전화를 하시고, 가져다주신 반가운 소포였습니다. ^^ 상자를 열고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_+ 예쁜상자들 무척 좋아하며 모아두는데, 예쁜 상자와 아기자기한 선물이 한 가득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초콜릿표면이 얇으면서 속에는 키위맛 나는 하얗고 상큼하면서 사르르 녹는 초콜릿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맛이 무척 진해서 하나 먹고도 뿌듯했습니다. 상콤하고 달콤한 사탕도..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23. 23:42
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는데, 배불리 먹고 컴터를 켜니 너무나도 반가운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신 것 입니다. +_+ 블로그 시작할 무렵에 배너를 만들어 두고, 벌써 꽤 오랫동안 스머페트가 제 배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찌 제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너무도 멋지고 우아한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차분하면서 편안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bayles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의 새로운 배너들 입니다. 혹시 배너 데려가 주실 분이 계시다면, 이 배너들 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데려가 주세요~ ^^ 배너 퍼 가실 땐 ☞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버튼부터 누른 뒤 복사해주시면 됩니다. ^^ 1.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7. 00:23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어요~ ^^

애드찜은 무료문자로 사용자를 행복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요일별로 계속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 수, 금에 추첨을 통해 피자 한 판을 선사하고, 매일같이 한 명씩 다이어리도 주십니다. 오늘 저도 무료피자 선물을 받는 행운에 당첨되었습니다. (아디오스님 당첨되신 거 보면서 무한히 부러워했는데.. +_+)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너무도 반가운 전화를 통해, 주소를 확인하고, 원하는 메뉴와 시간을 물어보았습니다. 실감이 안나 얼떨떨한 와중에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통화를 마치고 나니, 오늘은 퇴근시간이 더욱 설레였습니다. '집에 가면 금새 피자도 오겠군...+_+' 하는 생각에 계속 입이 헤벌레 해집니다. 퇴근시간 거의 딱 맞춰 배달을 요청해서, 퇴근하자마자 부리나케 돌아와서 기다렸습니다. 6시 3..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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