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추천: 핸드폰으로 인터넷 TV처럼 원하는 드라마, 예능 방송 프로그램 골라보기 (LG U+ Oz) 요즘 핸드폰에서 DMB 수신은 기본이라서, 핸드폰으로 TV가 안나오는 것이 더 이상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핸드폰에 있는 DMB TV 시청은 실시간 본방사수를 못하면 원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집에 와서 인터넷이나 TV를 통해 볼 수는 있어도, 정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 핸드폰으로까지 보는데, 못 보면 궁금해 죽습니다. 다행히도 이제 핸드폰에서도 인터넷 TV 보듯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KBS TV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골라서 보기 (LG U+ Oz KBS VOD 서비스) 특히 모바일 인터넷 OZ에서 KBS의 인..
라라윈의 핸드폰: 팬택 스카이 시리우스폰 (IM-A600S), 첫 스마트폰으로도 적합 예전에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깜짝 놀란 점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당연히 피처폰이라고 불리는 핸드폰에 있는 기능은 다 있고 플러스 스마트폰만의 기능이 있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스마트폰에는 피처폰에 있는 기능들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ㅡㅡ;;; 핸드폰이라면 당연히 들어있는 줄 알았던 폰트, 벨소리, 다채로운 설정 기능등은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은 없고,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부분만 잔뜩 있는 것이었습니다. 잘 다루시는 분들에게는 다운받고 깔아서 사용하면 되니 문제가 아니겠지만, 저처럼 잘 못다루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괴로운 상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실제 스마트폰을 사용하..
안드로이안의 감성을 이어받은 팬택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IM-A600S)은 솔로탈출과 데이트를 도와주는 연애에도 아주 유용한 연애코치같은 핸드폰입니다. 솔로탈출을 도와주고, 데이트 코스 검색과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재미있고도 유용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 솔로탈출을 도와주는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사실 이 어플은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에만 있는 것은 아닌데, T store의 인기있는 무료어플 중 하나입니다. ^^ 솔로탈출 어플은 연애블로거 라라윈이 제일 먼저 다운받은 관심1순위 어플이었습니다. +_+ 우선 '왜 솔로인가?' 하는 진단과 혈액형, 별자리별 공략방법, 연애고수에게 배우는 연애비법이 담겨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아주 유용한 것은 아니지만, 심심풀이로 읽어보기에 아주 재미있..
시리우스폰은 거의 핸드폰이라기 보다 컴퓨터에 가까웠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인터넷이 안 되면 워드와 카드게임밖에 할 수 없는 암울한 컴퓨터 같아집니다. SKT에서 올인원 요금제가 있기에 가입을 해서 편안히 썼습니다. LGT OZ를 쓸 때처럼 아무 생각없이 3G로 신나게 인터넷을 하고 있었습니다. 별 거 없이 평소처럼 가볍게 트위터 한 번 확인하고 트윗질 쬐금 하고, 블로그 댓글과 방명록 확인하고, 이메일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문자가 막 날라옵니다. SKT 올인원 35 요금제는 통화 150분, 문자 150건, 데이터 100MB를 사용할 수 있는데, 벌써 무료제공 데이터가 71MB 소진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이후 데이터 통화료는 0.2원/0.5KB으로 적용..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IM-A600S), 핸드폰이 아니라 컴퓨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IM-A600S)은 거의 컴퓨터입니다. 요즘 핸드폰은 핸드폰이 아니라 핸드컴이라는 달려라 꼴찌님 말씀처럼, 정말 핸드폰이 아니라 컴퓨터와 흡사합니다.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바탕화면 어플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의 바탕화면에 깔려있는 어플들만 보더라도, 대략 시리우스폰의 컴퓨터 같은 기능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노트, 미투데이, 트위터, SNS 매니저, 오페라 웹 브라우저,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트, 지도, T store, RSS리더 등 모두가 컴퓨터에서 인터넷으로 하던 것들입니다.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RSS 리더기능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의 RSS 리..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SKY IM-A600S)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 체험단에 선정되어, 금테두른 시리우스폰을 먼저 써보게 되었습니다. 신상 핸드폰에 마냥 행복한 라라윈입니다. ^^ 고급스러운 검정 박스에 금박으로 스카이 로고가 찍혀있는 상자의 뚜껑을 열면,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이 무게감 있게 자태를 드러냅니다. +_+ 팬택의 스마트폰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제작발표회에서 볼 때부터, 세가지 색상 중 금테 두른 로즈골드가 맘에 들어서, 티탄과 화이트는 제쳐두고 로즈골드만 만지작 거렸는데 다시 봐도 예쁩니다.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 크기및 두께 비교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S)은 3.7인치 ..
라라윈의 핸드폰: 네비게이션이 헤맬때는 모바일 지도 강추!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 목적지를 찾아갈 때, 정확히 목적지 주차장으로 안내해 줘서 감사한 날도 있지만, 어딘지도 모르겠는데, 혼자서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 하는 멘트를 날려 사람을 황당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목적지 주변이라는데, 도대체 목적지가 어딘지 알 수가 없고, 뒷차는 빨리 가라고 빵빵대면 진땀이 납니다. 더 블로거 2기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매드포갈릭에 찾아가는 길에도 네비는 이런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길 한가운데서 혼자서 목적지에 도착했다면서 안내를 종료해 버리는 겁니다. ㅡㅡ;;; (어떻게 찾아가라고...) 약속시간보다 30분 전에 도착했건만 몇 바퀴를 돌아도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네비는 자꾸 주변에서..
라라윈의 교통 이야기: 차 vs 대중교통을 결정하는 3가지 차를 가지고 갈까, 대중교통으로 갈까... 어딘가를 갈 때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결정하게 되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1. 술 술을 마실지 안 마실지에 따라 100% 술을 마실 것이 확실하면 대중교통으로.. 2. 경비 버스와 지하철은 환승이 되기 때문에 차와 대중교통을 비교하면 늘 대중교통이 낫습니다. 하지만 피곤한 정도나, 대중교통에서 목적지가 멀어서 많이 걸어야 한다거나, 짐이 있다거나 하는 등의 요인들도 함께 따져봅니다. 또 주차가 지원되지 않는 곳은 주차비를 따져봅니다. 대전에 있을 때는 주차요금으로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서울에 오니 낯선 곳에 갈 때는 주차시설이 있는지 전화부터 해봐야 합니다. 주차가 지원되지 않고 ..
컴퓨터 앞에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이메일 확인을 실시간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기한이 정해진 좋은 정보를 메일로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기한 이후에 확인을 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였습니다. 가령 몇 일날 무슨 행사가 있는데, 참석할 사람 이메일로 신청, 선착순 00명. 이었는데, 저는 신청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이메일을 보거나, 기간은 안 지났어도 이미 선착순 모집이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 이었습니다. ㅜㅜ 외부에서 컴터를 자유로이 이용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는 것 때문에, 더욱 모바일 인터넷 오즈를 즐겨쓰는데, 오즈로 그냥 다음이나 네이버에 접속해서 이메일을 확인(생각보다 간편한 핸드폰에서 이메일 읽고 보내기) 할 수도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은 이메일 확인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2proo님과 ★바바라님께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맛있는 커피를 선물해 주셨는데, 신기한 기프티콘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문자로 기프티콘이 전송되는데, 다운로드를 받으니 편지겸 교환권이 핸드폰에 저장되었습니다. 제 핸드폰에서는 LGT 서비스 -다운로드 보관함- 배경이미지 보관함에 들어있었습니다. 왼쪽과 같은 네모난 그림 위에, 보내주신 메세지와 교환권이 번갈아 가면서 뜹니다. (기프티콘 첨봐서 마냥 신기했던 1인 ^^;;;;) 받고도 신기해서 그냥 저장해두고, 가끔씩 보면서 감사해 하면서 바꾸지를 못했습니다. 안 써봐서 편의점 가서 어떻게 바꿀지도 좀 겁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니 기한이 있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사용을 해야하..
월말이 되어서, 이것저것 공과금을 내고 자동이체 된 요금들을 확인했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자동이체 시키고, 이메일로 청구서를 받습니다. 청구서를 보다가 할인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껏 할인금액이라고 해봤자, 문자 정액제 몇 백원이 고작이었는데, 할인금액이 69만원입니다. @_@ 도대체 뭐가 할인된것인지 깜짝 놀라 살펴보니, oz입니다. ▶ 2009년 6월 청구서 헉...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요금이 상당하다는 것은 알았어도, 오즈는 정액제로 6000원만 냈고, 1G까지 사용가능하지만 0.1G조차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이것이 얼마나 큰 혜택인지 실감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할인내역으로 69만원이 나와있는 것을 보니, 혜택이 실감이 납니다. 69만원이 할인된 것이..
LGT의 인터넷 서비스 OZ에는 버스도착시간이나 버스의 통과위치를 검색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이용할 때, 도착시간 안내판이 없는 정류장에서는 이 기능을 애용합니다. (이 기능의 자세한 사용방법 ☞ OZ로 버스 도착시간과 통과위치 검색하는 방법) 대전의 대부분 버스정류장에는 도착시간 안내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굳이 이 기능을 이용할 일이 별로 없는데, 서대전역 앞에 있는 정류장에는 버스가 한 대밖에 안다녀서인지, 이 기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oz로 검색하고, 버스가 현재 어디쯤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가 언제 올지를 예상하고 여유롭게 있던 저와는 달리, 제가 정류장에 도착했을 때부터 계시던 할머니 한 분은 무척 초조하신 듯 했습니다. 잠시 뒤, 저에게..
라라윈의 핸드폰: 모바일 인터넷 1G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 양일까? 저는 OZ 홀릭에 블로그 중독이라, 집에 있을 때는 인터넷을 끼고 있고, 밖에 있을 때는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으로 블로깅을 합니다. 다른 분들이 핸드폰을 열어 문자 확인할 때, 댓글 확인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진정 중독자의 본보기가 되어 가고 있는 듯....ㅡㅡ;;;) LGT OZ의 경우에는 OZ정액제를 이용하면 한 달에 1G까지 6000원입니다. 지금까지 인터넷 종량제를 사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인터넷 사용량 1G가 얼마만큼인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J준님의 인터넷 종량제 관련 글을 보며, 네이버 첫 화면만 들어가도 1.8MB, 댓글만 달아도 몇 MB.. 이런 식이라 상당히 ㅎㄷㄷ 하다는 글을 보고..
OZ이용하면서 주로 사용한 것은 궁금할 때 검색하는 기능과 영화예매, 기차표 시간 확인 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ID나 P/W를 입력해야하는 메일이나 다른 것들은 어렵고 복잡할 것 같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또 핸드폰으로 확인해야할 정도로 급한 이메일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급하게 확인해야 하는 이메일이 있어 이메일 기능을 사용해보았습니다. ■ 모바일 다음과 PC화면 비교 OZ에 접속하면 첫화면에서 주요 포털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에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모바일 다음으로 접속됩니다. 예전에 접속했던 화면과 달라졌습니다. 4월부터 모바일 화면이 더욱 단순하면서 읽기 편안하게 바뀌었습니다. 물론 핸드폰으로도 PC화면과 똑같은 화면을 볼 수도 있습니다. PC화면과 똑같이 보면 익숙하..
라라윈 안드로이드 어플 추천 :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네이버웹툰 어플 추천 모바일 인터넷 덕에 밖에서는 OZ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패키지처럼 교통, 유머 웹툰을 한데 묶어 스마트폰으로 버스 도착 확인하고, 교통정보 확인하고, 기다리면서는 네이버웹툰 만화보고 놀 수 있게 해 줍니다. 예전에는 핸드폰으로 문자나 몇 통 보내거나 괜히 꺼내어 만지작 거리던 것이 전부였는데,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참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지난 번 무료 선물처럼 문자가 왔습니다. 이번엔 무료정보존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오즈무료팩의 경우는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몰라 문자가 너무나 고마웠지만, 교통정보다 게임 웹툰등은 오즈의 첫 페이지에 있어서 굳이 따로 저장하고 ..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유용할 때가 많을 거라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문제는 무시무시한 요금입니다. 버튼 한 번만 잘못 눌러도 깜짝놀랄만큼 많이 부과되는 핸폰 인터넷 요금에 데어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게다가 벨소리 하나라도 다운받으면 돈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가 따로 부과되면서 사람을 짜증스럽게 합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비용이 추가되는 것은 특히 아까운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모바일 인터넷이 되는 핸폰으로 바꾸게 되어서, 오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하는 곳에서나 밖에서 컴퓨터를 쓸 수가 없어 모바일 인터넷이 유용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돈이 많이 나오면 그냥 참았다 집에 와서 할 생각이었습니다. ..
얼마전 친구들과 길을 가는데, 못 보던 자판기가 새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환한 조명이 끌려서 보니... "아~ 저거~ 고개 흔들흔들... 저거 빛 받으면 충전되서... 아..저거.." 하는데 도대체 이름이 생각이 안 납니다..ㅜㅜ 서로 저 제품의 이름을 알았는데 생각이 안난다며 끙끙대다가 한 친구가 간신히 떠올렸습니다. "노호혼!" "아~~ 맞다!" "근데 노호혼은 일본말이고 다른 말로 뭐가 이름이 있었는데.." 그 때 떠오른게 오즈였습니다. 오즈전용폰은 첫 화면에 구글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검색창으로 이동합니다. 검색창은 문자입력창과 똑같아서 긴문장이나 어떤 단어도 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노호혼'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구글화면이 나옵니다. 중간쯔음에 "노호혼/플리플랍" 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