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이 헤맬때는, 모바일 지도 강추!

라라윈의 핸드폰: 네비게이션이 헤맬때는 모바일 지도 강추!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 목적지를 찾아갈 때, 정확히 목적지 주차장으로 안내해 줘서 감사한 날도 있지만, 어딘지도 모르겠는데, 혼자서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 하는 멘트를 날려 사람을 황당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목적지 주변이라는데, 도대체 목적지가 어딘지 알 수가 없고, 뒷차는 빨리 가라고 빵빵대면 진땀이 납니다.
더 블로거 2기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매드포갈릭에 찾아가는 길에도 네비는 이런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길 한가운데서 혼자서 목적지에 도착했다면서 안내를 종료해 버리는 겁니다. ㅡㅡ;;; (어떻게 찾아가라고...)
약속시간보다 30분 전에 도착했건만 몇 바퀴를 돌아도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네비는 자꾸 주변에서 종료하는데, 깜깜하고 어딘지도 모르겠고, 진땀이 납니다. 점점 약속시간이 바득바득 다가오는데 어쩌면 좋을지 난감했습니다. 우선은 핸드폰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위치가 나오기는 하는데 안내가 시원치 않습니다. 그제서야 핸드폰에 다음지도 어플이 있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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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고, 상호를 입력했더니 곳곳에 있는 매드포갈릭 지점이 안내됩니다.
그 중에서 마포점을 눌렀더니 지도도 나오고, 상세정보도 나옵니다. 우선 급한 마음에 로드뷰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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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역시 로드뷰는 최고입니다. 건물 모습과 근처 길과 위치가 보입니다.
이제보니 아까부터 빙빙 돌고 있던 엔젤리너스 커피 건물이 매드포갈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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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서 간판을 잘 못봤었는데, 로드뷰로 위치를 확인한 뒤에 다시 가서 보니, 저 자그마하고 컴컴한 간판이 매드포갈릭 간판이었습니다. ㅡㅡ;;;

오즈 다음지도 덕분에 더이상 길을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목적지가 아닌 목적지 주변 안내로 황당할 때는, 핸폰의 길안내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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