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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욕하는 이유 알게 해준 외국 여자 선생님

· 댓글 344 · 라라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한국여자 욕하는 이유 알게 해준 외국 여자 선생님

때로 "한국" 여자들이 문제라는 식으로 같은 한국인이면서 싸잡아 욕하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 여자라고 싸잡아 욕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한국 여자"인 저는 참 불편해집니다. 대체 왜 그러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곤 했었는데, 얼마전 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한국 여자 싸잡아 욕하는 이유: 발단

한국 여자 혐오의 시작은 외국인 강사들의 원나잇 사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던 외국인 강사들이 한국 여자들은 꼬시기 쉽다며, 심지어 자국에 돌아가 "한국 여자 꼬시는 법"이라는 책을 내기까지 했기 때문입니다. 한국만 가면 모태솔로 탈출할 수 있다는 소문이 꽤나 혹하게 들리는지, 최근에 나온 (교재로 쓰이는) 미국의 글로벌 스터디 연구에서도 한국의 문화에 대해 "홍대 앞 원나잇 문화"가 있다며, 그것이 한국의 대표 문화라도 되는 것처럼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ㅡ,,ㅡ;;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한국 여자


이 상황은 한국 여자나 한국 남자나 울컥하게 만듭니다. 한국 여자 입장에서는 성급한 일반화에 울컥합니다.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의 경우에는 싸잡아서 원나잇이나 좋아하고 외국인 남자라면 헤벌레 하는 여자 취급 당하니 화가 나고, 홍대 클럽은 고사하고 집-학교 또는 집- 회사 하고 있는 솔로녀들의 경우에는 남자 손이라도 한 번 잡아보고 이런 소리를 들어야 억울하지나 않다고도 합니다. 한국 여자의 이미지를 이렇게 만든 일부 여자에 대해 적개심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한국 남자들도 분노하는 것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자의 입장과는 조금 다른 점은 주위의 여자들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대쉬할 때는 고고한 척 하시던 분들이 외국인 남자 앞에서는 저렇게 논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영어 학원 다닌다길래 성실하고 착하게 봤던 여자들에 대해 의심해 보게 됩니다.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 전개

한국 여자들이 "외국인 남자에게 헤프다 = 키 큰 백인이 영어쓰면 환장한다"라는 루머에 충격을 받은 시점에서,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그동안 남자들이 삭혀오던 이슈들을 콕콕 찔러댔습니다. 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외국인 여자들이 한국 여자만 욕한 것은 아닌데, (분명 한국 남자들도 이상하다고 욕했음에도) "외국 여자들은 안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이상하다" 라는 점들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일례로 더치페이 문화 등을 이야기하며 외국인 여자들은 개념녀로, 상대적으로 한국인 여자들은 무개념녀로 범주화되었습니다.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한국 여자


한국 여자들의 입장을 이야기하면, 외국 여자들은 놀라는 구조로 구성이 되면서 한국 여자들의 무개념이 극대화 되곤 했습니다. 여기서 주옥같은 말들도 터져나왔는데, 남자 키가 180 이하이면 루저라는 발언이나,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남자가 내야 된다는 말 들이 뜨거운 감자가 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방송의 힘은 참 대단한 것이... 이런 식으로 한국 여자들은 무개냄녀이고 한국 여자의 말을 듣고 놀라는 외국 미녀들의 모습이 그려지니, 외국 여자 환타지를 갖는 분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냥 연애하면서 생기는 일상적인 일들이 마치 한국여자들만의 문제인 것처럼 치부되고, 외국 여자만 만나면 다 해결될 것처럼 생각하는 것 입니다.

"한국 여자들 답 없음. 외국 여자 만나셈"

이런 말에 한국 여자들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외국 여자들도 한국 남자 싫어함. 매너없고 왜소해서 싫어함. 주제 파악이나 하셈"

하면서 한국 남자를 비하합니다. 결국 서로 한국 여자는 몹쓸 여자, 한국 남자는 몹쓸 남자라고 깍아내리는 것 입니다. 정작 외쿡 사람들은 아무 관심도 없는데,, 우리끼리 서로 상처주는 대립구도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TV 프로그램들에서는 이런 이슈를 건드릴 때마다 프로그램 시청률이 빵빵 터지니, "무개념녀"라 비춰지기 좋은 말들을 편집하여 내보내고, 점점 이런 상황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굳어져 갔습니다.


현실 : 온라인 vs 오프라인

온라인에서만 보면 일부에게는 한국 여자와 한국 남자는 원수라도 되는 것 같을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오프라인의 현실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한국 여자 한국 남자 커플이 한국에는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남자가 어쩌네, 한국 여자가 어쩌네.." 하고 말은 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배우자 감으로는 한국인을 먼저 고려합니다.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한국 여자

/화면은 제냐 마블스로 개념녀 1세대로 꼽히는 분입니다. 대사가 예시로 적절해서 캡쳐했을 뿐, 저 분이 저런 분은 아닙니다./

외국인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사람들의 증언도 한 몫 했습니다. 외국 여자라고 해서 다 개념녀도 아니고, 외국 남자라고 해서 다 매너좋고 멋진 것도 아니라는 것 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사대주의 같은 환상일 뿐, 특정 국가 사람이라고해서 연애할 때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실마리는 "당연함"?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들을 보면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더 컸는데, 얼마 전 외국에서 오래 살았던 여자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한국 여자들끼리 이야기를 할 때, 남자친구로 부터 받은 선물은 "매력도"와 정비례한다고 보여집니다. 남자친구가 비싸고 좋은 선물들을 많이 할수록,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 여자는 남들이 모르는 매력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은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 이야기에서..

"저는 기분이 무척 나빴어요.
사주니까 고맙기는 한데, 제 스스로 못한다는 증거 같은 거잖아요."


응???

신선했습니다.
남자친구보다 돈을 훨씬 잘 버는 여자친구들도 이런 생각을 안하는데, 남자가 해주는 선물이 부족함의 증거같아 싫다는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여성 전용 주차장, 여성 배려 정책 등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주차를 못한다. 고로 주차공간을 넓게 만들어 줘야 되고, 2층에 자리를 줘야 한다."

는 공공연하게 여자를 무시하는 정책이므로 불쾌하다는 것 입니다.
흠... 여성 전용 주차장이 생겨 좋아라 했던 저와는 참 다른 반응이었습니다.


여성전용 주차장,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마치 이 그림처럼, 일반인과 장애인 보다 덜 떨어진 존재 취급 받는 느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가 선물을 해주고 먹여주지 않으면 그럴 수 없는 존재, 여자를 위한 법이 없으면 안되는 약한 존재... 이런 식의 포지셔닝이 싫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제가 받는 것들은 늘 좋았던 터라,  선생님 이야기를 듣다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우선 여성 전용 주차장부터 찾아보니... 여성 전용 주차장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잘 몰라서 남자가 주차하면 안되는 곳 인줄 알았는데, 산모와 아이를 위해 마련된 공간이었습니다.


여성전용 주차장, 한국 여자 욕하는 이유


지하철 노약자석은 원래는 누구나 앉을 수 있지만, 노인과 약자에게 먼저 양보하자는 취지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 전용석인것처럼 알고 젊은이들이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도 도끼눈을 치켜뜨고, 배려를 "권리"인 것처럼 주장하셔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여성 전용 주차장도 그런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주차한다고 해서 흘겨보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배려해주는데 대해 고마워해야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것을 보니 아차 싶었습니다. 남자가 보았을 때, 여자들의 일부 행동들이 지하철 노약자석에서 꼰대질 하는 어르신 같아보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려해 준 것인데, 고마운 것은 모르고, 아주 당연한 권리처럼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황당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남자만 군대를 갑니다. 여성 전용 칸도 있고, 여성 우선 주차장도 있습니다. 여성 가족부도 있고요.
이런 것들에 대해 한국 여자로서 힘든 점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는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고마운 것을 희석시키며 당연시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한국 여자로서 힘든 점은 힘든 점이고, 배려해 주는 부분들에 대한 고마움은 고마움 입니다.....

한국 여자 논란의 끝은 대부분 "그래도 결국 한국 여자와 만날 것 아닌가." 라는 것으로 귀결되곤 합니다. 한국 여자 한국 남자를 욕하는 것은 결국은 팀킬일 뿐인데, 굳이 "한국 여자"라고 칭하며 이야기를 했던 이유는 한국 여자에 대한 한국 남자의 배려를 조금이라도 알아달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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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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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남부끄럽지않게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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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박사

그래서 한국여자랑 결혼안함. 100%는 아니겠지만 남자돈뺐으러 취집오기때문에 안함. 그냥 지금은 순진한 어린여대생들 저녁사주고 가끔 성욕풀고 그럼. 이게 최고인듯. 참고로 난 최소 40-50억 물려받는 사업가집안 이남중 차남이지만 애플워치차고 경차몰고다님 그냥 내가좋아서. 그랬더니 한국년들 내가 가난한줄암ㅎㅎㅎㅎ. 가짜롤렉스차고 속은다썪은외제차타고다니는 양아치한테 졸 당하는거임. 그수준은 그수준을 만나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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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니 신상 안물어봤고 안궁금해ㅋㅋ 자랑할 데가 없어서 여기서 자랑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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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1

남자관계가 아니라 한국년들의 오만한 성격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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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오만한건 한국남자도 지지 않지 오히려 오만한건 남자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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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결국 한국여자랑 만날거라니. 그럴바에야 그냥 연애 안하고 사는게 낫지. 왜 돈은 돈대로 쓰면서 야근하는 기분을 느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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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im

한국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성격 그지같은 년들이 남자탓만 하는게 문제지
착하고 예쁜 한국 여자 싫다는 한국남자는 없으니까 여성 혐오라는 개소리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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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여성을 싸잡아 매도하는 여혐 조장글도 나쁘지만 사실 한국여성들은 진정한 인권신장의 의지가 없죠 ㅋㅋ 자기가 갖고있는 기득권은 놓기 싫은데 여성들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권리 신장만 요구하니깐요. 대표적으로 결혼준비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겠네요.. 아직까지 제 주변에 단한커플도 5대5로 부담하는거 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사회분위기는 의식적으로라도 장관,혹은 대기업 계열사사장에 여성을 앉히는 분위기고
뭐 사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차별이 많이.사라지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차별을 없애려는 분위기가 오히려 다른 역차별을 만들어내고 그로인한 반감때문에 일부여사원들의 몰지각한 행동들이 조금 더 질타를 받는 경우는 있습니다. 물론 대놓고는 아니지만요)
위의글을 보니 저도 여성을 혐오하는 사람처럼 보이긴 하지만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아닙니다^^ 아닌쪽에 포커스를 맞춰주세요
경제학개론 도입부에 분업의 효율성이 있죠 ㅋㅋ
그게 여성과 남성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서도.. 저는 여성이 특화된 분야, 남성이 특화된 분야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업무뿐아니라 생활전반적으로요. 이건 여성이 할일 이건 남성이할일이라고 명확한 규정도 없고 개개인에 따라 다른것이기에 완벽하게 구분지을수도 없지만 분류범위를 넓힌다면 "상대적"으로 특화된 분야는 찾을수 있을거에요.
여기서 이런걸 구분짓는거 자체가 차별 아닌가요?라고 밤론을 제시하는분들 ㅋㅋ
사실 이얘길 가장하고 싶었어요. 저는 모 무역상사 해외영업팀 과장입니다만
예전 신입중에 거래처를 만나는데 있어 혹은 영업을 따오는데 있어 여성이라고 차별을 두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여자 신입이 있었어요.
해외 출장시에 클라이언트들과 골프를 치고 술을 마시는 것 또한 우리의 영업 전략이고 관계유지에 필요한 업무인데 "골프는 치되 술자리는 안나가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귀를 의심했어요.
뭘 모르는친구였다면 화도 안나겠지만 아는친구가 그런이야기를 하길래 화가 많이 났죠
그래도 이제와서 무를수도 없는 노릇이라 골프만 쳐라 했는데 왠걸ㅋㅋㅋ 하 골프또한 실력이 대박이었네요.
신입의 부모도 아닌 제가 바이어들 앞에서 얼굴빨개지고..
여성분들 다 각자에게 맞는 역할이 있어요. 걔중엔 술잘마시고 영업팀에 맞는 여성분들도 있죠 압니다..ㅋㅋ
요즘 시대분위기가 옛날처럼 여성이면 경리과로 가!이러는 곳은 한군데도 없어요
단지튕겨져나가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실력이 떨어져서일 확률이 높아요. 회사입장에서 봤을때 아주많이...ㅋ
실력좋고 회사에 돈벌어다.주는데 고용주 입장에서 그까짓 여자인게 대수일까여??
아녜요. 정말 일부 제가봐도 실력있는 여자 선배들 날라다닙니다. 슈퍼우먼이에요
잘하는 놈만 인정받아요. 그대들이 인정 못받는건 실력이 떨어져서이지 여자라서가 아니에요.
인정받고 싶다면 같은스펙의 남자동기사원들이랑 첨부터 같이 진흙탕 똥통에서 구르고 치열하게 밟고빏히면서 생존경쟁 하십시오. 여성의 진정한 인권신장은 본인들이 그 틀을 깨부수는데서 시작한다는거 잊지마십시오.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유리천장?
성별때문이라고 단정짓지마시고 본인의 학벌 업무성과 회사에 대한 기여도를 보세요...
답이나옵니다.
제발 피해의식부터 버리고 본인의 경쟁력을 최소한 남자랑 균등하게 맞춰야 동등해지는거에요. 이상 모 기업 과장의 푸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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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던 한국여자던 각자 끼리끼리 만나 인연을 찾아만나서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거나 능력이 좋으면 굳이 한국에서 인연을 찾지 않고 외국에 나가서 인연을 찾는다. 근데 몇명 병신들이 한국남자, 한국여자 이상하다고 하는데 그건 니들이 개병신이여서 그런거다. 즉 병신들은 병신들끼리 만난다. 대부분 그 병신새끼들은 자신이 병신이라는걸 모르고 능력도 안 좋으면서 외국 나가서 인연 찾으려는걸 보면 진짜 한심하다ㅋㅋ 외국인들도 니들 능력은 본다. 더구나 개네 입장에선 니들이 외국인이라서 보는 기준이 훨씬 더 높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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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니

아직도 댓글이 ㅋㅋ
이젠 일부가 착한여자라고 해야함
대다수의 무적의 논리는 이길수가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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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서 싸울필요 전혀 없어요. 왜 남녀가 서로 물어뜯나요. 저는 요새 여성분들 기준으로 능력도 안되고 나이도 많은 한남충 입니다. ㅎㅎ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전 서울의 조그만 중소기업을 다니면서 35세까지 모은돈 1억7천남짓에 월급쟁이로 세후 월380만원... 남자 필수품이라는 차도없고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며 여행한번 안다녀보고 개미같이 일만 하며 살았습니다. 나이는 차는데 제가 좋은 집안도 아니고 그래도 어떻게 결혼해보려고 돈을 모았는데 서울에서 전세방 하나 구하기도 힘들더라구요. 부모님도 빨리 장가 안가냐 하시다가 요새 여성들이 괜히 시집와서 고생한다고 능력되면 여자도 혼자사는 시대라고 각종 메스컴에서 떠들다보니 저한테 더이상 이야기 안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태국 여성을 만났습니다. 태국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는데 약사도 겸하고 있더군요. 태국은 공무원이 다른 직업을 가져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태국은 모국어와 함께 영어도 모국어기에 영어로 대화하며 팔자에도 없는 영어공부를 단기간에 열심히 했죠. 그 여성을 만나면서 너무 많은것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이라면 끝까지 내 편이 되어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화차이나 언어의 장벽이란 큰 걸림돌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 와이프의 본질과 진실함을 뛰어넘지는 못합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국에 계신 많은 남성분들 일만 죽어라 하면서 좁은 우물에 갇혀 계시지 말고 외국으로 눈을 돌리시면 어떨까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저같이 한국 기준으로
보잘것 없는 사람도 외국 여성의 마인드라면 서로의 매력과 진실한 사랑을 분명 찾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동남아시아라고 다 저희보다 못살고 낮게보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영어도 훨씬 잘하고 여성들 키도 큽니다. 외모도 아주 예뻐요. 물론 외모를 중시하면 절대 안되겠지만 제 편견과 정 반대였습니다. 대부분 눈도 크고 외적으로도 전혀 이질감이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생각 자체가 남성을 많이 서포트해주면서 존중해줄줄 아는 심성을 가졌습니다. 비건한 예를 들자면 오늘 일 끝나고 외식을 하기로 한 날이면 본인이 사소하지만 간단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항상 현재의 느낌, 기분좋음을 표현하고 고마워합니다. 절대 남하고 비교하거나 당연시 여기거나 하지 않아요. 배려심도 기본으로 타고났고 물론 제가 이렇게 말하면 한국여성은 다 나쁘다고 표현하는것 같지만 물론 제가 몰라서 그렇지 한국에도 테생이 선한여성 아주 많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남성분들 눈을 조금만 돌려 태국이나 필리핀,일본, 베트남들 아시아 다른국가 여성분중 괜찮은 사람들 만난다던지 멕시코나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 등 외국의 괜찮은 사람들 최대한 많이 경험해보라고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이 능력이 되고 돈도 많고 잘생기고해서 한국여성이 끌린다면 모르겠지만 저 처럼 한국 기준으로 많이 부족한 남정네에겐 제 경험처럼 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이 글은 여성을 욕보이고 싶은 글이 절대 아닙니다. 제 진심을 알아주시고 또 막 욕하지 말아주세요... 여성분들 똑같이 외국에 멋진 남성분들 경험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이곳에 갇혀 있는건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일생을 함께할 상대의 운명을 책임지는 일인데 현명한 판단으로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것만큼 남자에게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제가 하고픈 말은 여기까지 입니다. 남성분들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저처럼 제2의 전성기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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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애인처럼 대우받으면서 그걸 권리라 착각하는건가 ㅋㅋ 장애인년들. 지들이 지들 무능한걸 인정해달라! 소리치는거로밖에 안보이는데. 주차도 니들 머리가 존나딸려서 남자보다 못하는거란소리 아냐?? 대우만 받고싶어하는 썅년들이 아가릴 존나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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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ㅆ

그냥 그리 싫으면 서로 안만나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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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일부? 원정가는 년들은 대체 뭐야? 이것도 일부? 군가산점에는 그리 난리쳐놓고 페미충들이 만들어놓은 여성가산점. 여성할당제. 여성전용시설 다 이용해놓고 이제와서 억울하다? 장난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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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일부? 원정가는 년들은 대체 뭐야? 이것도 일부? 군가산점에는 그리 난리쳐놓고 페미충들이 만들어놓은 여성가산점. 여성할당제. 여성전용시설 다 이용해놓고 이제와서 억울하다? 장난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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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챙기자

1800 만 DB
이건 일부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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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일부 맞잖아? 애초에 외국에 돈벌러 가거나 유학 가는 사람 자체가 소수인데 그 중에서 원정녀면 극소수지 아니냐? 그리고 성별할당제는 남성에게도 적용되는거니까 남자가 억울해할거 없고 그리고 군가산점으로 난리친것도 1999년에 특정대학을 다니던 특정동아리or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난리친건데 일부지 아니야? 그리고 여성가산점, 여성전용시설 다수의 여자들이 해달라고 했어? 애초에 국민들이 의견 낼틈도 없이 통과되서 생긴건데 그래서 니들도 제대로 시위 한번 못했으면서 왜 여자탓을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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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님 뭔가 뇌구조에 문제 있으신거 같은데 생각을 다르게 해보세요. 그 유학이라는게 극소수의 좋은 조건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인데 그 극 소수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정신차리세요. 그건 절대적 숫자가 적다고 좋아할게 아니고 쪽팔린 일이예요. 본인 마인드가 그렇다면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은 소수 범죄자를 보고 한국남자는 다 범죄자라고 일반화하는거고 이거랑 원정이랑은 다른거죠. ㅋㅋ

그리고 국민 중에 여자는 없습니까? 여자도 군가산점제 방관해놓고 무슨 탓에 자격을 논하세요? ㅋ
저지른놈들 탓을 해야 맞는거죠.
미니스커트입고 나갔다가 성폭행 당했는데 미니스커트입은 탓을 해야겠습니까. 성폭행 저지른 놈을 탓 해야겠습니까?

어휴 그분들 논리는 참 내로남불 수식어가 참 잘어울립니다. 좋은 글에 똥싸놓고 갔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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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여혐꼴통들이 덧글 단거 봐라 솔직히 한국남자는 한국여자 욕할 처지 못되는데 한국남자는 덜 미개한줄 아나봐? 주제파악 좀 해 돼지들아 한국남자가 한국여자보다 민폐를 덜 끼치는것도 아니고 예의를 잘 지키는것도 아니고 개돼지짓 덜하는것도 아닌데 어디서 한국여자만 문제인것마냥 깎아 내리고 있어 오히려 진짜 심각하게 무매너짓 하고 분탕질 치는건 대부분 남자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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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한국여자 욕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남자가 병11신짓 하는건 병111신짓인줄 몰라서 그래요 여혐꼴통들은 머리애 문제가 있어서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거든요 비슷한 짓을 해도 한국남자가 했을땐 가볍게 지적하고 말면서 여자가 할땐 죽일듯이 까잖아요 여혐꼴통들은 자기들이 이성적인줄 알지만 이성적인 사고를 못하는게 여혐종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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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남혐꼴통

위에dd이새끼는 남혐꼴통인가보네
한녀새끼들이 한국남자 욕하는거 어이없는게 요새 페미니즘인지 뭔지 난리치면서 김치짓하는게 한녀들이잖아ㅋㅋ
남성차별하고 박해하는 년들이 뭐 잘했다고 한국남자 욕함?풉ㅋㅋ얼탱이 없노 남혐종자 새끼들이 개매너에 배려심없고 이기적이고 남자에 대한 매너도 없는건 한녀 쓰레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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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라라님 같이 배운 여자도 남자가 여자에게 무엇을 해주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는 점에서
한국 여자들의 가치관이 뭔가 많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리는 보호 받으려고 하고 의무는 하지 않으려하고 속물적이다는 느낌
물론 제 주변에는 그런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가 반반 섞여있습니다만...
여자들도 의식적으로 많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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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어휴 이새키들아 한국년들과 베트남년들은 중국년들과 함께 폐기처분해야 한다 그냥 인간이 아니다 한국년들 드세고 못생긴 것들도 노래방에서 월천버는 나라란거 다안다 그런년들은 대가리에 똥만 차있는년들인데 말해 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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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함

이태원 한녀, 외국인 원나잇이 문제가 아니라 원어민 강사와 한국녀 짝짓기가 널리 성행하는게 전국민에게 알려진게 2000년 초반이였고, 이때 한국녀들은 이태원에서 원나잇이나 하는 걸레가 아닌, 일반 직장인, 여고생, 여대생, 학부모 ㄷㄷ, 등 일반 한국녀들이였고, 이때 외국인이 나 원어민 강사라고 작업하면 대부분 넘어오고, 또 한국녀가 먼저 대쉬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는 여고생, 여대생들이 서로 원어민 강사 차지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고, 원어민 강사는 이런 한국의 평범한 여자들을 10명 이상 돌려가며 만났다고 하지요.

이때 한국여자들이 자국남성들에게 엄청나게 고자세로 나오던 시기여서 모든 한국남성들이 극도로 분노했었기도 했죠.

즉, 결론부터 말하면 일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괜히 엘로우택시나 kfc 라는 말이 나온게 아닙니다. 한국내에서도 이런데 외국으로 나가면 더 가관이라고 하죠. 특히 호주 유학생, 워홀, 교환학생 등 외국인이 작업치면 잠자리 갖는데 3분~3시간이면 충분하다는 게 데이타 수치로도 나와있습니다. 유럽보다 성이 개방된 일본여자도 하루 걸리고, 중국여자는 일주일 걸린다고 하는데....

한국여자들 대부분이 성격 ㅈ같고 이기적이고 못돼쳐먹었어도 성윤리측면에서 보수적이라 나쁜점들 까고 들어갔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애ㅁㅣ 애ㅂㅣ 없는 일본의 추악한 문란한 성도덕 보다 더 더러운게 이제 비밀도 아닌거죠.

현지 호주 유학녀가 한국여자들 실태를 까발린게 있는데 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외국인 두명이 어떤 동양인 여자에게 뭐라고 샤바샤바 하더니 셋이서 자리를 뜨더랍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아까 그 세명이 식당 화장실 문도 안 닫고 스섹을 뒤치기를 하고 있더랍니다. 근데 여자 셩기에 박은 것도 아니고 항문에다 넣고 하니까 여자가 한국말로 아파 아파.. 그래서 한국여자구나 하고 놀라자빠졌다고... 너무 아프니까 영어가 아닌 한국말이 나온것 같다고... 바닥에는 주사기가 널부러져 있고, 아마 마약 주사도 한대 맞은 듯 하고 계속 아프다고 하는데 그 외국인 남성들을 위해서 끝까지 참고 견뎌주더랍니다.

이런 사연은 빙산의 일각이고 유학가서 원정녀 전문챵녀가 아닌 여대생들이 중간중간 몸팔아가며 생활한다고... 유학녀, 워홀녀가 100이라면 90% 이상이 흑인 백인 온갖 잡종인종들과 동거와 문란한 스섹을 하고 이 90% 중 30%가 동양인과 짝짓고 나머지가 외국인과 짝짓는다고 하네요.

아주 극소수만 한국에서처럼 보수적인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이런 한국녀들을 나라 망신 시킨다고 욕하면서 자기도 싸잡혀 욕먹는걸 분노하더군요. 그리고 한국녀들의 이미지 실추는 한국녀들 스스로가 하니까 뭐...

해외여행, 배낭여행에서 클럽가서 양놈과 원나잇,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또 한국여자들의 주특기 허영심에 해외여행 갔는데 언어도 안 되고 아무것도 못하니까 인터넷으로 sos 치면 그곳 양아치 한국남자에게 따먹히고 아주 난리도 아님...

국내에서도 환승이별이 겁나 많죠. 요즘은 헬스트레이너에게 많이 뺏긴다고 하더군요. 또 일찍이 사귄애들은 남친 군대가면 외롭다고 배신하고, 아니면 몰래 떡치고,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는 정말 극소수.. 나라가 망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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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아 그건 다 아는 사실이죠 ㅋㅋㅋ
웃긴 건 한녀들이 한국남성이 백인과 사귀면 질투하고 뒷담화 엄청하죠 ㅋㅋㅋ

저는 한녀들에게 자비 안주고 깽판쳐서 한녀들이 피하고 다녔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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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죽어라 이♪♪♪♪개새ㅡ⋯ 💬ㅋㅋㅋ 걍 나가뒤져야대 니같은 개정⋯ 💬ㅋㅋㅋ 진짜 연애하기 함들다… 💬🥰 ? 뭐냐? ㅋㅋㅋㅋ 자기합리화⋯ 💬ㅇㅇ Hey~소시오패스 꼰대 친구는⋯ 💬개나소나 팩폭이랍시고 우월감느끼는 루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