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홍콩 기내식,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배곪는다 홍콩으로 가는 제주항공 10시 비행기라서 꽤나 여유롭다 생각했는데, 10시 2시간 전인 8시까지 도착하려고 보니 집에서 6시에 일어나서 서둘러야 했습니다. 6012 공항버스타고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한 시간, 수속하고 들어가는데 2시간 정도 계산하니 10시 비행기도 썩 여유롭지 않았습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공항버스 타려면 아침먹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참았다가 제주항공 기내식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제주도 갈 때는 제주항공 기내식이 없었지만, 제주항공 홍콩 노선은 해외노선이니 기내식을 주겠거니 했습니다. 제주항공 기내식은 어떤 것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다른 분들의 제주항공 홍콩 기내식을 찾아보니 삼각김밥, 머핀 등의 간식을 준다고 합니다. 저가 ..
라라윈 홍콩 여행 시 홍콩 달러 환전 팁 : 홍콩달러 환전 은행 외환은행 홍콩달러 환전 우대 쿠폰 사용 후기 홍콩 달러 환전은 처음이라 홍콩달러 환전을 앞두고 검색요정에 빙의하여 홍콩달러 환전 가능한 은행과 홍콩달러 환전우대 쿠폰을 미친듯이 검색했었습니다. 먼저 당황한 것은 홍콩달러 환전이 가능한 은행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의 주거래 은행인 기업은행 홍콩달러 환율 우대 쿠폰을 찾아보니 홈페이지에 홍콩달러는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기업은행 홍콩달러 환전 알아보니.. 기업은행 환전 페이지에는 달러, 엔화, 유로화 환전 시 환율우대가 되고, 기타 통화는 호주달러, 캐나다달러, 위안화만 취급한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기타 통화의 경우에는 은행에 보유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를 해보..
라라윈 홍콩 여행기: SKT 홍콩 로밍 센터, 할인 쿠폰 뿐 아니라 로밍 요금 최저로 낮춰주는 센스 저희 동네에서 6012 공항버스가 날아갈 기세로 한 시간 만에 인천 공항 3층에 딱 내려준 덕분에 여유 시간이 있었습니다. 남는 시간 동안 여유롭게 SKT 로밍 센터와 삼성화재 여행자 보험 코너를 찾았습니다. SKT 로밍은 그냥 껐다가 켜면 되는 것이라서 삼성화재 여행자 보험 센터부터 찾았습니다. 삼성화재 여행자 보험 센터는 3층 B,C 사이에 있다길래 캐리어를 휘날리며 재빨리 찾아갔습니다. 저는 SKT 로밍하듯 금방 될 거라 생각했는데, 여행자 보험 가입은 뭔가 복잡한지 번호표를 뽑고 10여분 이상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다리면서 두리번대는데 마침 바로 옆에 SKT 로밍센터가 있었습니다. '잘됐..
해외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비행기 예약, 호텔 예약 외에도 홍콩 자유 여행은 은근히 준비할 것들이 있었습니다. 홍콩 자유여행 준비 과정 1. 홍콩 비행기를 예약한다. 비행 시간이 확정이 되어야 나머지 여행 일정을 짤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부터... 2. 홍콩 호텔을 예약한다. 호텔 위치에 따라 여행 일정이 싹 바뀔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홍콩에서 3박, 마카오에서 1박을 할 예정이었는데 나중에는 한 호텔에 쭉 묵은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 떠나기 전에 머리로 생각할 때는 의욕이 앞서지만, 마카오 1박을 위해 짐 싸서 트렁크 끌고 나오신 분을 보니 여간 고생스러워 보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카오 1박을 하려면 아예 비행기도 마카오로 가는 비행기 또는 마카오에서 오는 비행기로 예약을 하는 것..
라라윈 홍콩 여행기 : 홍콩 여행 준비 - 홍콩 비행기 예약 및 호텔 예약 홍콩 여행에 앞서 1년 가량 달달이 조금씩 모아둔 돈이 있으니, 비행기 예약할 때와 호텔 예약할 때 부담이 없어 좋았습니다. 여행적금으로 여행 경비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비행기와 호텔이 해결이 되니, 그 여행적금이 결국 제 돈이기는 하지만, 기분 만큼은 회사에서 출장보내주는 기분이었어요. ^^ 추석 대목(?) 때 이다보니, 먼저 비행기부터 예약을 해두고, 출발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호텔 예약을 했습니다. [홍콩 자유 여행 준비] - 홍콩 자유여행 필수 아이템 추천! 홍콩관광청 마카오관광청 가이드북 쿠폰 꼭 챙기세요~ 홍콩 비행기 가격 비교 홍콩 비행기 가격 비교는 저는 웹투어, 현정이는 인터파크 투어와 다른 사이트 들을 다..
라라윈 홍콩 자유 여행 준비 : 홍콩 관광청 마카오 관광청 가이드북 지도 쿠폰 쵝오! 결혼하기 전에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명절 해외여행을 했습니다. 늦은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를 묶어 목금토일 3박 5일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여행의 계획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작년 여름에 현주와 현정이가 상하이 특가 티켓을 잡아서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다음에는 함께 가자며 여행적금을 붓기 시작했습니다. 매월 10만원씩 모아두고 연말 쯤에 어디론가 가기로 했는데, 4명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서로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연초에는 회영이가 결혼을 하면서 다시 여행일자가 미루어졌습니다. 현주도 일정이 안 되고, 결국 어찌어찌하다보니 현정이와 저만 추석 연휴에 여름휴가를 내는 방식으로..
라라윈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후기 : 스페인 바르셀로나 맛집, 해산물 끝판왕 엘 레이 데 라 감바 El Rey De La Gamba 새우의 왕 레스토랑 삼청동의 스페인시장 엘까사 사진을 올리다 보니, 스페인에서 먹은 빠에야와 해산물 요리가 문뜩 그리워졌습니다. 스페인 음식이 입맛에 정말 잘 맞았어요. 스페인 맛집이라고 특별히 추천되는 집들도 있지만, 마치 전라도 음식 여행처럼 어디를 가도 기본 이상의 맛은 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유쾌한 웨이터 아저씨가 기억나는 엘 레이 데 라 감바 였어요. 호텔에서 근처까지 택시를 타고 가서 잠시 해변을 걸어서 갔습니다. 몰랐었는데, 바르셀로나가 바닷가 도시였어요. ^^;; 스페인에 가도 커플들은... ㅡㅡ; 제가 커플 여행으로 스페인 여행을..
라라윈 여름휴가 준비 : 말레이시아 저가 항공 에어아시아 엑스 항공권 가격 & 이벤트 2년 전에 말레이시아 메가 쇼핑 하러 가려고 항공권을 알아보며 여행계획을 세웠었습니다. (-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 미리 예약하기) 그러다가 집안에 우환이 생겨 ㅜㅜ 말레이시아 여행은 저멀리 날아가고 잊고 지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얼마전 저의 사랑하는 동기가 여름휴가로 베트남 나트랑의 아름다운 리조트로 떠난다는 이야기에 또다시 귀가 팔랑거려 웹투어를 기웃거리며 여기 저기의 항공권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로 가는 저가항공이 있었어요. 에어아시아 엑스라는 에어아시아 계열의 말레이시아 등의 장거리 저가항공이었습니다. 우선은 항공권 가격에 눈이 휘둥그레해졌어요. 일본이 다시 가고 싶어서 알아봤었는데, 현재 ..
라라윈 일본 해외 자유 여행 어플 추천 : 일본여행 가기 전 필수 어플 추천 지난 해 일본 자유 여행을 가면서 데이터 로밍(- 갤럭시 S2 해외 로밍, SKT 로밍센터에서 면세점 할인 쿠폰 득템)을 해가지고 가서 스마트폰의 스마트함 덕분에 여행경비 대비 2배의 효과를 뽑고 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길찾기 해서 길에서 헤매는 시간을 줄이고, 그 때 그 때 번역기 써서 모자라는 일어실력도 스마트폰이 메꿔주고, 일본 교토 맛집 검색, 명소에 얽힌 이야기 등도 그 때 그 때 검색하면서 다니니 일본 여행 경비 들인 이상으로 뽕뽑는 기분이라 흡족했습니다. 1. 구글지도 구글 지도의 정확성은 집에서 한 번씩 눌러볼 때 흠칫 합니다. 정확하게 집을 찝어내는 현위치 파악에 깜놀하곤 하는데, 일본 여행에서는 빛을 발했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카니도라쿠 우메다점 게정식 5800엔 일본 교토 여행에 무엇때문에 그토록 꽂혔었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교토에 심하게 꽂혀서 오사카는 거의 패스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도 오사카는 일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니 오사카 명물 게요리는 먹어보고 교토로 넘어가기 위해 우메다역 위의 그랑비아 호텔에서 1박을 했어요. 오사카 게요리 맛집을 찾아보니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는 곳이 카니도우라쿠 (かに道樂, 카니도라쿠) 였습니다. 도톤보리의 거대한 게가 달려있는 가게가 카니도우라쿠이고, 카니도우라쿠는 곳곳에 체인점도 있었습니다. 도톤보리까지 갈까 하다가 오사카 호텔을 교토로 이동하기 쉬운 오사카 우메다역에 있는 호텔 그랑비아로 잡았기 때문에, 호텔 그랑비아 근처의 카니도우라쿠 우메다 점으로 갔어요. 빌..
라라윈 중국여행 데이트 코스 추천 : 중국 상하이 남경로, 대륙 엽기사진이 실제로 벌어지는 곳 - 중국 상해 여행 코스 추천 중국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대륙의 엽기사진이라면서 올리는 것들을 보면 신기했습니다. 대륙의 어디에 가면 그런 것들을 볼 수 있나 했는데, 중국 상해 여행 마지막 코스로 들른 남경로에서 보았습니다. 중국 상해는 제가 기대했던 동양미 물씬 풍기는 곳이 아니라 해파 (海波) 스타일이라고 프랑스 통치하에 있던 영향이 남아 중국속의 작은 유럽같은 묘한 느낌의 도시였습니다. 중국 상해 남경로는 우리나라의 명동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쇼핑센터와 백화점이 즐비한 세련된 거리였는데, 그 속에서 대륙의 엽기사진에서 보았던 것 장면들이 눈 앞에서 일어나는 것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중국 상해..
라라윈 교토 호텔 비스타 여행 후기 : 교토 호텔 비스타, 가격 대비 만족도 떨어지는 4성급 호텔 오사카 호텔 그랑비아를 추천하는 이유는, 오사카역과 백화점 3개가 3분 거리였고 시설이나 서비스가 상당히 괜찮았던 점도 있지만, 교토에서 묵었던 호텔 비스타와 비교되어 그렇기도 합니다. 교토 호텔 비스타를 검색해 보면 JR 교토역에서 1분 거리라고 나옵니다. 구글 지도로 확인해 봐도 정말 가까워 보여요... 그래서, 오사카 호텔 그랑비아처럼 JR 교토역에서 바로 보이는 줄 알았습니다. 교토역에 내렸더니 호텔 비스타 표지판은 안 보이지만, 우선 교토역은 오사카역보다 훨씬 화려하고 멋있어서 눈이 휘둥그레해졌습니다. +_+ - 오사카에서 교토가기, 교토역에 도착해서 반했던 사진 교토역은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시..
라라윈 오사카 호텔 데이트 코스 추천 : JR 오사카역 그랑비아 호텔 교토에 심히 꽂혀서 교토에서만 머무를 생각이었는데, 일본 교토 여행을 찾아보니 오사카 교토 나라 지역을 묶어서 여행을 많이 하는 듯 했습니다. 교토에 꽂힌터라 오사카는 패스하겠다고 하다가 처음 가보는 일본 여행인데 아쉬워서 오사카에도 하루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교토만 신경쓰다 보니 오사카 호텔은 어디로 할지 뒤늦게 검색을 했는데, 해피샐러드님의 오사카 호텔 그랑비아 리뷰를 보고 또 다시 꽂혀서 바로 예약해버렸습니다. 호텔 그랑비아 위치와 창문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오사카 시내 전경이 맘에 들어서 였습니다. 그리고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JR 간사이 공항 쾌속열차를 타고 오사카역에 도착한 순간, 저희의 오사카 호텔 선택이 100..
라라윈 htc 레이더 4g 후기 : htc 레이더 사용법, 컴팩트 디카 뺨치는 카메라 성능 htc 레이더 4g 카메라 성능은 제품 발표회때도 깜짝 놀랐었습니다. (- HTC 레이더 4G 후기, 셀카 카메라와 동영상 스트리밍 매력적!) 그리고 직접 써보니, 속시원한 빠른 속도와 깨끗한 화질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지난번에 로우프로 유니언 포토 메신저백에 카메라를 담고 보니, 찍을 카메라가 없어 htc 레이더 4g 카메라로 찍었는데 사진 아주 깔끔했습니다. (☞ htc 레이더 카메라로 찍은, 여자에게 딱인 예쁜 카메라 가방 리뷰) 그래서 일본 오사카 교토 여행 갈때도 똑딱이 카메라 용도로 쓰려고 챙겨갔습니다. 똑딱이 카메라 뺨치는 htc 레이더 카메라 저는 정성들여 찍어도 막샷이 나오는 놀라운 사진기술의 소..
라라윈 교토 여행 후기 : 교토 기요미즈테라 (청수사) 기온 거리에서 실제로 본 게이샤 교토에 와서 매일같이 기온거리를 갔는데, 교토의 관광지들은 4시면 문을 닫아서 저녁시간에 갈 곳이 없었어요.. ㅜㅜ 교토까지 와서 저녁먹고 호텔로 돌아가기도 아쉬워서, 매일같이 4시 이후에도 볼 수 있는 기요미즈테라와 기온거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온거리도 6시 넘어서는 상점들이 문을 닫는데, 그 옆에 다이마루 백화점과 번화가로 이어져서, 기온거리에서 6~7시까지 놀다가 8시까지 백화점 구경할 수 있는, 괜찮은 교토 여행 코스였습니다. 교토 여행 둘째날, 도후쿠지와 후시미이나리를 잘 보고 돌아왔는데, 역시나 4시 이후에 갈 곳이 없길래,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린다는 "니시키 시장"을 보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라라윈 일본 자유 여행 후기 : 오사카에서 교토가는 방법, 가장 빠르고 싼 JR 신칸센 교토의 벚꽃이 너무나 보고 싶어 올해는 꼭 오자며 친구와 약속을 했었는데, 올봄 일본 원전 사고로 도저히 겁나서 올 수가 없었는데 교토의 가을이라도 느껴보자며 일본 여행에 나섰습니다. 원래는 일본 여행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포스팅을 몰아서 할 생각이었으나, 몇 가지는 지금 적어두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냉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가 오사카에서 교토가는 방법입니다. 540엔에 30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아주 좋은 JR 신쾌속 열차를 알아냈거든요. +_+ 그런데 한국 돌아가면 이런건 기억 안 날거 같아서... ^^;;; 오사카에서 교토 가는 날, 아침에 커피 한잔 오사카 호텔 그랑비아에서 나와..
라라윈 여행 계획 : 말레이시아 항공타고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 미리 예약하기 - 쿠알라 룸푸르, 코타키나발루 5월이 다가오니, 따뜻한 봄날씨와 어디에 코를 들이대도 향긋한 풀내음 꽃내음이 가득해서 좋긴한데, 벌써 5월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조금은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논문심사가 다가오기 때문이죠.. ^^;; 이럴때는 그보다 앞서 여름을 계획하면서 마음의 짐을 살포시 내려놓는것도 좋은데, 친구가 여름휴가 계획을 짜기에 저도 함께 알아보다가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을 발견했어요. +_+ 말레이시아하면 따뜻하고 평온한 휴양지로만 생각했었는데, 말레이시아가 여심을 사로잡는 지미 추의 고향이었다고 하네요... 곧 여름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말레이시아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더욱이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여행가기 전에는 그 곳에 대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맛집, 숙박, 볼거리 등에 알아둬야 더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블로그에서, 책에서, 각종 안내물에서 해당지역의 정보를 많이 수집합니다. 일본에 다녀오고 싶어서 일본관련 정보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엔화강세가 발목을 잡고 있네요. ㅜㅜ 아쉬운 마음도 달랠 수 있고, 여행정보를 더 알아둬야 언제든 상황이 바뀌면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전히 일본여행기를 좋아합니다. 이 책은 드로잉으로 표현한 일본 철도여행기였습니다. 일본전역을 가로질러 여행한 것이라 일본 어디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든 유용한 책인 것 같았습니다. 드로잉이라는 말에 저는 천경자 화백님의 여행스케치와, 여러 작가들의 감성넘치는 드로잉을 떠올리고 있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