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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 물씬,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 발대식

2010년을 맞아 엘지전자 더 블로거 2기를 모집했습니다. 너무나 쟁쟁하신 분들께서 지원하셔서 망설이며 지원했는데, 운 좋게도 2기에 선정되었습니다. (헤헤헤헤...^^v ) 마루님과 쭌스님께서 더 블로거 1기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었는데... 2기로 활동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선정소식에 기뻐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처음뵙는 분들이 많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장소에 찾아갔습니다. 30분 전에 근처에 도착했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뻘쭘할 제 마음을 알았는지, 네비게이션이 헤매서 근처를 빙빙돌다가 10여분 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는 제 이름표와 함께 예쁜 선물상자가 놓여있었습니다. ^^ 어색하게 자리에 앉아있는데, 운영진 분들께서 친절히 챙겨주셔서 금세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10. 2. 1. 05:05
라라윈, 책이 만들어집니다.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이야기가 책으로 나옵니다.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어 너무나 행복하면서도 여전히 실감이 안나기도 합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용기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이웃분들 덕분에 이런 좋은 일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부족한 제 글을 좋게 보시고 책으로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해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출판제의를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일이지만, 선물이 탐난다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을 수는 없는것처럼 책도 방향과 컨셉이 맞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도서출판 썸앤준의 대표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메일 한 통에서 전해져 오는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이 분이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나기로 약..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12. 7. 05:49
2009 Global HR Forum, 세계 HR 대가들의 이야기를 듣다

라라윈이 참석한 포럼: 2009 글로벌 HR포럼 지난 주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09 글로벌 HR 포럼이 열렸습니다. 2009 글로벌 HR 포럼은 이름만으로도 눈을 초롱초롱하게 만들고, 유명세에 주눅들게 할만한 HR의 대가들이 다 모이는 자리였습니다. 교육과학 기술부, 한국경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최한 행사이니만큼, 규모도 크고, 초청연사도 토론자도 참여한 사람들도 대단한 구성이었습니다. 날씨가 살짝 흐려서 빗방울이 오락가락하는 날이었습니다. 2009 글로벌 HR 포럼 첫째날 2009 글로벌 HR 포럼에서는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발표자료와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곳곳에서 플래쉬를 터트리는 취재진과, 뒤 쪽에 각종 카메라들이 즐비해서 방송국에 와 있는 기분도 살짝 들었습..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11. 10. 02:04
예스비님께서 디자인하신 멋진 카드지갑을 선물받았어요~ ^^

예스비님께서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 주신 멋진 카드지갑을 선물받았습니다~~ 제가 막 이사하고 나서 보내주셔서, 보내시고 다시 우체국 가셔서 주소 수정하는 두번 걸음을 하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예스비님~ 정말 죄송해요...ㅜㅜ 게다가 받아서 잘 쓰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씀은 이제야 드리네요... 이사하고 몸살나고 여행다녀오고 바빴다는 핑계를 줄줄이......ㅜㅜ 예스비님~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해요~ 넘 예쁜 보라빛 상자에 예쁜 선물과 직접 써주신 카드까지 넣어서 보내주셨어요~ 화려하고 예쁜 멋진 지갑입니다. 예전에 예스비님께서 카드지갑 만드는 방법 포스팅 해주셨을 때도 놀라웠는데, 직접 보니 정말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좋아요~ ^^ 예쁜 지갑에 행복해져서 좋아하고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8. 29. 06:06
미미님께 맛있는 빵을 한아름 선물받았어요~ ^^

미미님 블로그에 놀러가면서, 매일같이 맛있는 베이킹을 보며 침흘리기를 오래.... 미미님께서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드디어 미미님의 맛있는 음식을 눈이 아닌 입으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얼른 줄을 섰는데, 행복하게도 당첨이 되었어요~~ 헤헤헤헤~~ 미미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큼직한 상자에 뾱뾱이로 잘 감싼 선물이 한아름 들어있습니다~ 미미님의 편지와 함께 맛난 빵과 사과쨈이 한가득~ +_+ 이 종이봉투는 뭘까 열어보니, 식빵이 예쁘게 들어있습니다. 안전히 도착하도록 하나하나 예쁘게 개별포장하시고, 또 아낌없이 뾱뾱이로 감싸주시고, 비싼 매직테이프로 튼튼하게 붙여서 보내주셨습니다. 미미님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모든 빵들이 아주 안전히 잘 도착했어요~~~ ^^ 사진찍자마자 쿠..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31. 02:46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기자단 간담회에 다녀왔어요~ ^^

지난 화요일 충청투데이에서 따블뉴스 기자단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일 끝나고 부지런히 갔지만, 이날은 지각...ㅠㅠ 일이 있어서 수업 빨리 마치자고 하면, 그날따라 아이들은 할 일없으니 더 하자고 합니다. 더우니까 10분만 있다가 나가자면서 버티고 앉아있구요... (다른 때는 5분만 빨리 끝내달라고 징징거리면서, 이런 날만...ㅜㅜ) 우선은 맛난 갈비정식을 냠냠먹고~ +_+ (빨리 도착했었으면 음식사진부터 찍었을텐데, 늦게 가서 먹기 바쁘다보니 음식사진은 한 장도 없네요...^^:;;) 배불리 먹고 나서 후식 수정과까지 여유롭게 마셔가면서, 본격적인 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 기자단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 날도 사진촬영을 거절하신 모과님 외에 오신 분..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24. 07:47
10년지기를 만난듯한 블로거 오프모임

아주 피가 되고 살이되는 감동적인 교육이 끝나고... 강의에 너무나 열중하고 계속 더 배우고 싶어하는 참석자들의 성원에 강의는 11시를 넘겨 끝이 났습니다. 욕심에는 좀 더 시간이 된다면, 더 배우고 싶었는데, 뒤풀이를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예스비님께서 귀가하셔야 한다고 인사를 하실래, 얼른 오즈로 대전-전주간 막차시간을 검색해 봤습니다. 역시 막차가 이미 끊긴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 이럴 땐 오즈 덕에 헛걸음 하는 수고도 덜고, 첫차시간까지 달린다는 계획을 빨리 세울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오즈홀릭의 오즈예찬..^^;;;) 아무튼 차가 끊긴 덕분에, 예스비님과 함께 뒤풀이에 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 조마루 감자탕에서 뒤풀이~ 그동안 블로그에서만 뵙다가, 실제로 뵈니 더욱 반가..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19. 04:20
충청투데이 블로그 특강, 새로운 블로그 세상을 배웠어요~

어제는 충청투데이의 주최로 대전에서 파워블로거 특강이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 처음 가보는데다, 하루 종일 비도 계속와서... 가는 순간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혼자 뻘쭘히 앉아있을 걱정, 일 끝나고 저녁 늦은 시간이라 졸기라도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 가는 것이 잘하는 일일까 걱정.... 그러나 보면 아는 척 해주신다는 이웃님들이 계셔서 이웃님들만 믿고 갔습니다. 일 끝나고 부지런히 갔는데도, 7시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늦게 도착한데다가 블로그에서는 알아도 얼굴을 잘 몰라서 누구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서로서로 그랬던 듯....ㅜㅜ) 모처럼 뵐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인사도 못 드린 분들이 계셔서 넘 아쉬웠습니다. ㅜㅜ 첫번째 강연: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19. 02:55
대전에서 파워 블로거 특강이 열립니다~ ^^

그동안 여러 지역의 블로거님들끼리 뭉치시는 모습을 보면서, 무한히 부러워 했었는데... 대전에서도 충청투데이의 주최로 블로거를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언 제 7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 장 소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 강의 시간 7시~ 10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초청 강사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의 김주완님 디자인 로그의 마루님 강의 내용 주목받는 글 쓰기 방법 블로그에 생기를 넣는 방법 참가비용은 없지만,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합니다. 충청투데이에서 강의만 준비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간식도 준비해 주신다고 합니다~ @_@ 그래서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차질없이 행사를 진행하고 준비하실 수 있나 봅니다. 참가신청은 충청투데이 블로그에서 댓글만 남기시면 됩니다~ 저는 우선 얼른 신청을 했는..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7. 7. 00:45
독서 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학교 운동회의 달리기를 할 때면  8명 중에 8등,  100m 달리기 기록 20초대... ㅠㅠ이렇다보니 학교 다니면서는 바톤이라는 것을 받아볼 일이 없었습니다. 바톤을 받는 친구들은 그저 능력자들이어서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바톤을 받아보기도 하고, 저도 릴레이에 낄 수 있게 되는 행운이 생기네요~ ^^  독서릴레이 바톤을 세개나 받아서 부자된 기분에 행복합니다~ 헤헤헤헤헤~~~ ^______________^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과 Kay님, 권대리님!! 정말 감사합니다~~~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과 Kay님, 권대리님께 감사하며, 기분은 두둥실 저 하늘을 날지만... '독서는 □□ 다..'라는 정의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벌써 앞선 주자분들께서 멋진 말씀을 다 하셔서, 더욱 고민..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6. 21. 03:15
애드찜의 예쁜 다이어리를 선물받았어요~ ^^

아침부터 택배기사님이 문을 두드리십니다. 택배올 것이 없는데 뭐가 온걸까 궁금한 마음에 상자를 받아들었습니다. 얼른 포장을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가 정성스럽게 보내준 선물처럼, 정성스런 메모와 예쁜 다이어리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다이어리 밑에는 노오란 색지들까지 깔아 예쁘게 보내주셨습니다... +_+ 애드찜 운영자님~ 예쁜 다이어리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_________________^ 애드찜에서는 매일같이 한 명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합니다. 습관처럼 매일같이 애드찜 이벤트에 응모하다보니, 당첨확인은 하지 않고, 응모하기만 눌러서 다이어리에 당첨된 것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 손수 편지까지 써서 넣어주신, 운영자님의 마음쓰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운영자님 다..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5. 31. 02:47
한RSS 디렉토리 등록 + 오픈캐스트 부탁 + 초대장 나눔

하고 싶었던 일을 한 포스트에 몰아서 쓰려고 합니다.. ^^ 1. 한 RSS 디렉토리 등록 그동안 등록하려고 몇 번을 신청했는데, 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살포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위한 글을 따로 발행해야 등록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다시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신청해봅니다. ^^ ■ 한RSS 디렉토리 바로가기 ☞ 한RSS 디렉토리 ■ 한RSS 디렉토리 등록방법 저처럼 글은 안 쓰고, 등록요청만 계속하면서, 안된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용~ ^^;;;; 2.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만들고 싶어요~ 저도 네이버오픈캐스트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개설하려고 보니, 네이버 메일을 가진 5분의 추천이 필요하더군요. ㅠㅠ 누구에게 추천을 부탁할지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5. 16. 03:32
Eternitylain님께서 달콤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

Eternitylain님은 뉴질랜드에서 맛있는 공부를 하고 계십니다. 블로그 놀러가면 맛있는 포스트 한 가득으로 저를 허기지게 만드시는데, 눈으로 보던 맛있는 것들을 모니터 밖으로 보내주셨어요~ ^^ Eternitylain님 멋진 선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 우체국 아저씨가 무려 5번이나 전화를 하시고, 가져다주신 반가운 소포였습니다. ^^ 상자를 열고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_+ 예쁜상자들 무척 좋아하며 모아두는데, 예쁜 상자와 아기자기한 선물이 한 가득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초콜릿표면이 얇으면서 속에는 키위맛 나는 하얗고 상큼하면서 사르르 녹는 초콜릿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맛이 무척 진해서 하나 먹고도 뿌듯했습니다. 상콤하고 달콤한 사탕도..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23. 23:42
첫 번째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어요~ 외화 수표 환전 방법

라라윈 블로그 수익 이야기 : 첫번째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어요. 외화수표 환전기 저도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외화 수표를 받았습니다.^^ 전달 25일에 발송하여 이번달 14일에 받았습니다. 기간은 일반우편으로 20일 정도 걸렸네요. 예전에 핀번호 받을 때도 그렇게 한 달가량 걸렸는데, 외화 수표가 오기를 기다리는 기간도 꽤 깁니다. 구글의 블로그 수익금은 인내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수표 이렇게 생겼네요 ^^ 먼저 구글 외화 수표를 받으신 분들의 경험담을 보며, 큰 봉투가 온다기에 서류봉투만한 봉투인 줄 알았는데, 일반 봉투보다 조금 클 뿐 입니다. 딱 A4용지 절반 사이즈 입니다. 구글 외화 수표도 아주 간단하게 A4지 한 장으로 끝입니다. 역시 심플한 구글입니다.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22. 23:50
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는데, 배불리 먹고 컴터를 켜니 너무나도 반가운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bayles님께서 멋진 배너를 보내주신 것 입니다. +_+ 블로그 시작할 무렵에 배너를 만들어 두고, 벌써 꽤 오랫동안 스머페트가 제 배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찌 제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너무도 멋지고 우아한 배너를 보내주셨어요. 차분하면서 편안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bayles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의 새로운 배너들 입니다. 혹시 배너 데려가 주실 분이 계시다면, 이 배너들 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데려가 주세요~ ^^ 배너 퍼 가실 땐 ☞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버튼부터 누른 뒤 복사해주시면 됩니다. ^^ 1.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7. 00:23
애드찜 덕분에 저녁에 맛있는 피자를 먹었어요~ ^^

애드찜은 무료문자로 사용자를 행복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요일별로 계속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 수, 금에 추첨을 통해 피자 한 판을 선사하고, 매일같이 한 명씩 다이어리도 주십니다. 오늘 저도 무료피자 선물을 받는 행운에 당첨되었습니다. (아디오스님 당첨되신 거 보면서 무한히 부러워했는데.. +_+)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너무도 반가운 전화를 통해, 주소를 확인하고, 원하는 메뉴와 시간을 물어보았습니다. 실감이 안나 얼떨떨한 와중에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통화를 마치고 나니, 오늘은 퇴근시간이 더욱 설레였습니다. '집에 가면 금새 피자도 오겠군...+_+' 하는 생각에 계속 입이 헤벌레 해집니다. 퇴근시간 거의 딱 맞춰 배달을 요청해서, 퇴근하자마자 부리나케 돌아와서 기다렸습니다. 6시 3..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6. 20:27
블로그덕분에 생긴 영광스러운 일들 ^^

블로그 덕분에 요즘 너무나 영광스럽고 행복한 일이 많습니다. 블로깅자체로도 행복하고 즐거운데, 영광스러운 일들까지 생기니 더욱 신이 납니다. ^^ ★ 잡지에 실리는 영광: 'IM' 지난 달에 IM 기자님께서 베스트블로거로 인터뷰를 하자는 멋진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베스트블로거로 인터뷰하기에는 부족한 것은 알지만, 기회가 생겼을 때 해보고 싶은 욕심에 얼른 응했습니다. 인터뷰를 해 본 적이 없다보니 몇 개의 질문인데도 참 오랜 시간 고민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결국 별 내용없는 답안을 작성했는데, 다른 진짜 베스트블로거님들께서는 기자님께 다시 질문도 하시고, 7~10장에 달하는 레포트 수준의 답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진짜 베스트블로거분들은 다르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4. 2. 02:12
왠지 세련되고 깔끔할 것 같은 블로거들의 실제모습은?

블로거는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합니다. 그래서인지 얼리어뎁터 분들도 많고, 컴터와 디자인에 능숙한 블로거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블로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왠지 블로거는 컴터를 잘 다루고, 신기술을 잘 소화할 것 같습니다. 왠지 블로거는 세련되고 이지적인 느낌입니다. 왠지 블로거는 도시적이고 바쁜 느낌입니다. 그래서 진정 멋진 블로거는 광고나 영화속 세련된 도시인의 이미지처럼, 현대적 인테리어의 카페에 앉아, 향이 좋은 커피를 마시고, 모던한 옷차림에, 멋진 디자인의 최신형 노트북을 펴고 앉아서... 사색에 잠기며 블로깅을 하고 있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컴퓨터 광고나 영화속의 세련된 도회적 주인공들의 모습이, 블로거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생겨난 선입견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블로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3. 20. 05:03
유명인사라도 된듯한 착각에 신이났던 인터뷰

2009년 3월 14일 오전 : 인터뷰 약속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신문사의 기자님께서 제게 인터뷰를 요청해주셨습니다. 이런 영광이 또 있을까 싶어 덥썩 약속시간을 정해놓고 보니, 온갖 생각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이틀 뒤인 월요일 오전에 만나뵙기로 했는데.... 주말 내내 기쁨과 걱정이 뒤섞인 흥분상태에서 잠도 설쳤습니다. 토요일은 꼬박 밤을 샜고, 만나뵙기로 한 당일에도 4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아.. 화면발을 위해 피부관리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ㅜㅜ) 인터넷으로 '인터뷰 잘하는 법'을 찾아보니, 입사면접 잘보는 방법은 나오는데 이런 인터뷰에 대한 글은 몇개 없었습니다. 그 내용은 모두 같았습니다. 긴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평소대로 하면 된다는 뻔한 조언들만 있었습니다. 누가 자연스럽게 하면 되는걸 ..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3. 20. 02:42
라라윈의 멋진 이웃 배너소개!

배너소개하실 분들은 소스 가르쳐 주세요..^^ ☞ 배너 교환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9. 3. 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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