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벌써 3시 30분. 7시 좀 넘어 저녁 먹고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8시간째다. 애드클릭스 광고 다는 재미에 푹 빠져.... 아직까지..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손 발 닦고 밥 먹고서는 아직까지 세수도 하지 않았었다.ㅡㅡ; 거울을 보니 이마와 콧등은 번들번들, 눈밑은 시컴...ㅠㅠ 세수하고 화장품과 수면팩으로 수습.(이미 피로에 쩐 피부가 뭐 수습될까만은..) 그리고서도 또 이 앞에 앉아있다. 싸이도 한참 꾸밀때 이랬던 듯.. 사람의 열정이 무한 지속되면 좋겠지만, 뭐든 뜨겁게 타오르면 금새 식기도 하고.. 기복이 있는 법이다. 이렇게 마냥 재미있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 밖에서는 8시간 일하라면 시간이 참 안가는데, 블로깅은 이렇게 시간이 휙휙 지나가니... ^^
트랙백,, 어떤 글에 대해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있을 때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댓글로 쓰기에 길다거나, 그 글에 대해 관련글을 내 블로그에 쓰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에 트랙백 다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먼저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이 있으면 트랙백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면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그러면 주소가 나오는데 주소를 클릭 하세요. (주소 옆에 있는 복사 버튼 클릭) 주소가 복사되었다는 확인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르고 닫은 뒤 내 블로그로 옵니다. 열심히 글을 씁니다. 글을 쓴 뒤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글 쓰는 창에서 아무리 찾아도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없습니다..^^;;제가 그랬어요. 글쓰는 창에서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버튼 찾느라 무지 애..
애드클릭스 에디터 로그는 앞서 설치했는데, 옆에 텅텅비는 공간에 사이드 바를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처럼 관리자-> 스킨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html/css 편집 옆에 있는 "사이드바설정"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 중 "배너출력"을 마우스로 드래그 해서 옆으로 가져갑니다. 가져가서 드래그를 이용해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뒤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html입력창이 뜨면 애드클릭스에서 사이드바 용 스크립트를 생성시킨 뒤 복사하여 집어 넣습니다. 그런뒤 맨 앞에는 맨 끝에는 를 입력해주세요. 는 html문서의 본문으로 인식하라는 명령어 입니다. 이거 입력 안하면 화면에 안 나옵니다. 그렇게 하시면 스킨에 애드클릭스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같은 요령으로 위에 ..
스킨까지는 못 만들어도, 스킨에 있는 메뉴 이름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음 부분을 바꾸는 겁니다. 스킨---> HTML/CSS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화면이 작게 보이시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밑에 있는 home, local, tag, media, guestbook을 찾습니다. 주루룩 같이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찾았으면, [## 어쩌구 저쩌구 ##] 써있는 옆에 있는 이름을 내 맘대로 고치면 됩니다. 다 고치고 해 본 후 (혹시 잘 못 나올까봐..^^:;) 버튼 꾹 누르면 끝. 그러면 스킨에서 다음과 같이 바뀌어 있게 됩니다.
애드클릭스를 시작하고 보니 컴터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티스토리가 사용자에게 주는 권한이 많은 덕에 맘대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 모든 것은 알아야...ㅠㅠ 가능하니.. 어쩔수 없습니다. 저처럼 헤매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쓴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먼저, 스킨에 다음 애드클릭스 집어 넣기 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글쓰기로 들어가서 스킨을 누릅니다. 2.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3. 복잡스런 코드가 나오면 라는 명령어를 찾습니다. (윗쪽에 있습니다.) 4. 애드 클릭스페이지 에서 에디터 로그를 복사합니다. 5. 그런 다음 아까 찾은 밑에 복사하여 붙입니다. 6. 스킨 편집 화면 아래에 있는 "저장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7.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왼쪽 상단에 애드클릭스 에..
어제 애드클릭스를 신청했다. (벌써 구글이 두 번 거절된 상태라 살짝쿵 포기상태..) 그런데 고맙게도 오늘 승인이 되었다. 구글애드센스는 우리나라 것이 아니어서인지 신청과정도 복잡하고, 여러 설명이 많더니 다음 애드클릭스는 설명도 쉽게 되어 있고 신청절차가 그리 복잡하지 않았다. 승인메일을 받고 바로 시작해 보았다. ^^ 처음해봐서 인지 광고 설정이 무척 재미있었다. 광고 개수, 스타일 등 이것 저것 설정되는 것이 많아 한 번 씩 해 보았다. 광고 개수는 2~5개로 고를 수 있는데 여러 개를 넣어보니 복잡했다. 난 복잡한 것이 싫어 두 개짜리 가로 광고로 하고 테두리 디자인만 바꾸었다. 다른 블로거들을 보니 어떤 위치에 어떤 스타일이 가장 수익이 많이 나는지 모델 연구를 많이 하는 것 같으나, 아직 처음..
라라윈 블로그 팁 : 트랙백 뜻 & 보내는 방법 웹서핑 중 좋은 글을 발견했다. 그냥 댓글만 달기에는 글이 좀 길거 같고, 그래서 트랙백이란 것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트랙백 누르는 것 까지는 했는데, 와서 글을 쓰고 나니 트랙백 주소 입력하는 곳이 어디인지 도저히 못찾겠는 것이다.ㅡㅡ; 오기 발동, 여기 저기 다 검색해 보니 친절하신 분 덕에 알았다. 티스토리에서는 이렇게 글 입력하는 창에 트랙백 주소 입력란이 없다. 글을 다 올리고 난 후 블로그로 돌아가서 거기서 트랙백 하고 싶은 글을 찾은 뒤 거기에 있는 '트랙백',을 눌러야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트랙백 해 보았다. ^^
라라윈 생각거리 : 육식에 관해 얼마전 식객을 보다 가슴 찢어 질 것 같은 장면이 있었다. 주인공이 키우던 소를 잡던 부분이었는데 그 가슴 아픔이 지금껏 간간히 아려오는 것을 보면 나에게 상당한 충격임에는 분명했던 것 같다. 그 슬픔이 어떻게 극복이 안돼 그저 시간으로 해결하고 있던 차에 오늘 좋은 글을 발견했다. 가슴아픔과 식재료 사이의 관계를 정리한 글이라고 해야할까..
라라윈 생각거리 : 도전 슈퍼모델 가끔 티비를 돌리다가 이 나오면 종종 보곤 한다. 심사과정이나 내용에 있어 여러 비판받는 점들도 있겠지만, 모델들의 도전정신이나 열정, 노력의 과정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욕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탈락이유나, 지적이유가 물론 100% 동의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모델지망생들의 자세나 이유들을 보면 근거 없는 얘기만은 아닐 때가 많다. 어제는 도전 슈퍼모델 시즌8의 13명의 도전자를 보았다. 정치적 이슈에 대한 사진 촬영을 하였는데, 그에 대한 크리틱이 매우 날카로웠다. 단순히 내 모습이 어떻게 보일까 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제에 대해 이해하고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해보라는 것이었다. 한 예를 들면, 한 모델이 받은 주제는 였는데, 사형수가 되어 있는 장면을 연..
라라윈 볼거리 즐기기 : 별순검 시즌1 줄거리 결말 드디어 시즌 1을 끝까지 보았다. 별순검 시즌1 설 특집 번외편 시즌 1에서도 6,7부라 보이는 이 부분은 설 특집 2부작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큐형식보다 드라마로서 보여진다. 마치 번외편같은 느낌의 이 특집은 시즌1의 주인공들간의 숨은 이야기를 파헤쳐 준다. 주인공, 강웅비, 김사율, 서은, 조달환, 홍법률이 사율과 서은의 속 이야기를 파헤쳐 간다. 시즌 1이 중간에 이야기를 하다 말고 끝내서 인지, 서은이 사율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은 언뜻 언뜻 비쳐지나 사율도 그러했다는 것은 특집을 보고야 알았다. 특집이니 두 시간동안 그 둘에 얽힌 18년 전의 살인사건에 시간을 몰아주었더라면 이야기의 밀도가 더 높아졌을 것 같은데, 그 와중에 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