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와 여자의 선물에 대한 다른 생각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남자들은 선물을 양과 크기로 인식하고, 여자들은 횟수(빈도)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는 1년 동안 만나면서 비싼 반지 하나 사주었으면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들은 반지 하나 사주고 끝이라는 식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오히려, 남자가 같은 1년 동안 매 달 꽃 한 송이와 초콜릿을 선물할 경우, 여자는 자신이 더 많이 받았다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물론 1년에 반지 하나를 더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선물(보상)의 크기를 인식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간에 싸움도 끊이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남편분들은 아내를 고생시켜 미안하다는 이야기 잘 합니다..
라라윈 본 영화: 헤어진 연인 심리 이해하게 되는 영화 brake up 참 현실적인 영화입니다. 영화 은 처음 연인이 사랑을 시작하고 즐거웠던 순간들을 주마등처럼 비춰주면서 현실의 트러블로 초점이 맞춰집니다. 연인과 헤어지는 경우는 경제적 이유, 한 쪽의 배신, 다른 사랑 등의 굵직한 이유들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가장 큰 것은 사소한 성격차이가 부딪히는 것이 반복됨은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 영화는 그러한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연인간의 트러블을 잘 보여줍니다. 사소한 다툼이 결국 진정으로 바라지는 않았던 결별로 치닫는 이야기죠. 아마도 자신의 성(남자라면 남자주인공 입장, 여자라면 여자주인공 입장)에 따라 편들고 공감하는 바는 매우 다를 것 같습니다. 어느쪽이건간에 상당히 "맞아, 맞아" 하면서 고개를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