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search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모든글
  • 생활철학
    • 생각거리
    • 일상 심리학
    • 전공 직업
    • 특별한 날 기록
  • 연애심리
    •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에 관한 고찰
    • 여자심리 탐구
  • 생활탐구
    • 읽을거리 즐기기
    • 볼거리 즐기기
    • 먹거리 즐기기
    • 놀러다니기
    • 바다건너 여행가기
    • 건강관리하기
    • 외모관리하기
    • 돈관리 잘하기
    • 집안물건 잘쓰기
    • 소소한 즐길거리
  • 기계치탈출
    • 프로그램 잘쓰기
    • 모바일 잘쓰기
    • 기계 잘쓰기
    • 자동차 잘타기
  • 방명록
시소, 영화없이 영화음악이 있는 영화 - 김C 뜨거운 감자, 고백

라라윈이 본 영화 시사회: 영화 시소 (용이감독, 뜨거운 감자, 김C, 배두나 김태우 주연) 영화는 없는데, 그 영화에 들어가는 영화음악은 있다? 간혹 영화음악이 주가 되는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통은 영화가 있고 음악이 있는 순서로 제작이 됩니다. 그런데 음악이 있고, 이 음악은 가상의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어떤 영화에 맞는 음악이라는 다소 황당하고 새로운 영화가 생겨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없고 영화음악은 있는 신기한 영화에서 영화음악이 주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영화를 보면서 음악이 좋다라고는 느껴지지만 짧은 영상 속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에 금세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우선 긴말할 것 없이 공개되어 있는 15분짜리 영화는 없고 영화음악은 있는 영화, '시소'를 보시..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10. 4. 1. 04:00
여자에게 고백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 고백하는 법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에게 고백할 때 조심할 말 - 고백하는 법 사귀자는 말만 하지 않았을 뿐 이미 사귀는 분위기 일 때는, "사귈래?" 하는 질문이 부담이 적습니다. 그냥 확실히 해두는 것 뿐, 상대방이 거절할 까봐 고민스럽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마음이 어떨지 모를 때는, 참 고민스럽습니다. 사귀자고 했을 때, 여자가 거절을 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어떻게 하면 다른 핑계나 이유를 대지 않고 한 번에 "좋다"는 답을 얻어낼 지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떠올리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 중에서 잘 통하는 전략도 있겠지만, 남자분들이 실수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어설프게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하는 것 입니다. "나랑 사귈래? 뭐 니가 아니어도 나 좋다고 고백한 여자가 있긴한데..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10. 12. 08:28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잘 안돼?

"다른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정말 이런 사람 처음이야...."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이성에게 관심이 없던 사람도 마음이 열리고, 철벽을 쌓고 지내던 사람도 무장해체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도 열어보고, 없던 용기까지 내 보았는데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인기가 많아서 남자에게 별 관심이 없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먼저 연락을 하거나 안부문자를 보내는 일은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드디어 자기가 먼저 연락도 합니다. 그러나 친구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먼저 연락을 하고 나서는, 친구는 더 애타합니다.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9. 9. 10. 07:47
호감있는 것 같아 고백하면 거절하는 여자심리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상대방도 좋아하는 것 같아서 고백했는데 거절하는 이유 남자분이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문자보내면 답하고, 보기에는 호감이 있는 것 같았는데, 막상 사귀자고 하면 거절하는 여자. 이런 경우 겪어보신 남자분들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거절한 것 뿐이지만, 남자분의 입장에서는 분명 호감이 있는 것 같았고,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사귀자는 말에는 반응이 없으니 환장할 노릇일 겁니다. 단순히 남자분이 뭐 사주니 좋아서 호응했고, 어장관리 차원에서 좋은 척 했던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사실은 여자도 호감이 있었는데도 막상 사귀자는 제안에는 망설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자가 싫지 않았고, 사귈 맘도 있었는데, 막상 물어보면 아니라고 답하는 여자들은 왜 그러는 걸..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2009. 5. 28. 10:47
좋아하는 사람의 순위를 말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이유

자신이 좋아하는 많은 것들 중 하나 또는 몇 가지만 골라서 이야기해야 하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나마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것은 좀 덜 어려운 편인데, 좋아하는 사람의 순위를 정하는 것은 정말 곤란하고 머리 속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과 질문들이 다른 난제보다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은 어떤 사람인가?" (너무 많은데...ㅜ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분야별로 많은데...ㅜㅜ) "좋아하는 블로거는?" (정말 정말 많은데...ㅜㅜ) "가장 존경하는 위인은?" (이것도 참 많은데...ㅜㅜ) "가장 감사하는 분은?" (한 두분이 아닌데...ㅜㅜ) 저런 질문에 거의 항상 "너무 많아요.." 하고 뒷 말을 잇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하신 분께 참 죄송해집니다. 다른 분들의..

생활철학/생각거리 2009. 3. 18. 04:02
  • «
  • 1
  • 2
  • »
공지사항
  • 라라윈 소개와 연락처
글 분류
  •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by 라라윈 (3430)
    • 생활철학 (531)
      • 생각거리 (284)
      • 일상 심리학 (63)
      • 전공 직업 (32)
      • 특별한날 기록 (152)
    • 연애심리 (945)
      • 연애질에 관한 고찰 (803)
      • 결혼에 관한 고찰 (74)
      • 여자심리 탐구 (68)
    • 생활탐구 (985)
      • 읽을거리 즐기기 (76)
      • 볼거리 즐기기 (177)
      • 먹거리 즐기기 (242)
      • 놀러다니기 (132)
      • 바다건너 여행가기 (38)
      • 건강관리하기 (55)
      • 외모관리하기 (69)
      • 돈관리 잘하기 (46)
      • 집안물건 잘쓰기 (83)
      • 소소한 즐길거리 (7)
      • 이벤트 즐기기 (60)
    • 기계치탈출 (968)
      • 프로그램 잘쓰기 (274)
      • 모바일 잘쓰기 (447)
      • 기계 잘쓰기 (216)
      • 자동차 잘타기 (31)
최근글
댓글
방문자
  • 총계 :
  • 오늘 :
  • 어제 :
  •   Copyright © 2007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