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선물에 얽힌 이야기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제 글을 뽑아 주셔서 이벤트 당첨의 영광과 행운을 얻었습니다. (헤헤~~ 러브스토리 은상을 받았습니다!! ^________^)
데보라님이 미국에 계시는데 어떻게 보내주실지 걱정되었는데, 꼬이님께로 보내주셔서 꼬이님이 보내주셨습니다. 미국에서 이벤트로 한국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신 데보라님과 수고해주신 꼬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던 찰라에 우체국 아주머니가 가져다 주셨어요.. ^^
꼬이님의 예쁜 글씨로 쓰여진 주소와 이름을 보며 (꼬이님 글씨가 참 이쁘세요..^^ ) 박스를 보는 순간부터 행복해졌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곰인형이 웃고 있었습니다.. 저 곰인형 무척 좋아하는데 어찌 아시고~ ^^


사랑스러운 미소로 "넌 특별하다"고 말해주는 곰인형을 보니 행복해 집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선물 보내주신 데보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해요~~ 데보라님 덕분에 더욱 행복해 졌습니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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