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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널리 알려볼까요~? 추천하기 팍팍!

블로그 나들이를 다니다 보면 혼자읽기 아까운 글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추천' 입니다. 거의 대부분 메타사이트들이 추천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 특히 개별 블로그에서 추천이 가능한 것은 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입니다. 다니시면서 이 세 곳의 추천버튼이 설치된 블로그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그럼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과 추천버튼 설치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패스하시고 다른 페이지로 가셔용~~ ^^)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 자~ 이제 좋은 글을 발견하면 혼자 감동하지 마시고 추천버튼을 팍~팍~ 눌러주세요~ 1. 다음 블로거 뉴스 다음 블로거 뉴스는 가입 또는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지 ..

기계치탈출/프로그램 잘쓰기 2008. 12. 23. 22:02
블로그나들이 다니다 보면 간절히 갖고 싶어지는 기계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탐나는 물건들, 여행하고픈 곳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가끔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모니터에 손을 뻗어 화면에 부비작 대다가 괜한 지문만 남기기도 합니다.(모니터 닦기도 귀찮은데..ㅡㅜ) 그럴 때면 생각나는, 정말 갖고 싶은 기계가 있습니다. "TV 화면으로 초콜릿을 전송하는 기계." 입니다. 소설 또는 영화 을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 쪽에서 초콜릿을 보내면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사람이 화면 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 넣으면 초콜릿을 꺼내서 먹을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나오는 기발한 제품들 대부분은 약간의(?) 결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 기계 역시 작은 단점이 있습니다. 실물보다 많이 많이 축소되어 보..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008. 12. 23. 02:03
[금산] 찬바람 불면 제 철, 송어회

송어회를 무척 좋아합니다. 다른 회에 비해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1kg만원일때가 젤 좋았어요..^^), 그냥도 먹고, 비벼서도 먹고, 매운탕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여름에도 맛있지만 찬바람이 불면 더욱 맛있어져서 겨울철에 더 즐겨찾게 됩니다. 여기 저기 송어회집이 많긴 하지만, 드라이브도 하고 신선하고 정갈한 음식과 친절한 사장님이 좋아 금산에 있는 송어회집을 자주 갑니다. 대전 안영 IC에서 금산 방향으로 들어가는 길 입니다. 대둔산 산자락이라서 인지 산세가 아름답고 주변 경치가 좋아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아집니다. 송어회를 시켰습니다. 간단한 밑반찬이 나옵니다. 단호박찜, 메추리알, 콘, 땅콩, 번데기 등 간단히 주전부리 할 것들과 송어회와 함께 비벼먹을 야채, 배, 콩가루, 마늘 다진것, 김..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12. 22. 18:56
애인에게 선물을 많이 받고 싶으세요?

제 앞가림은 못하면서도 다른 커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ㅜㅜ 남편감으로는 최고지만 연애하는 센스가 없던 남자와 연애경험 많은 여자를 이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저만 만나면..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동생이 남친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았대." "예전에 사귀던 남자는 우리집에 늘 과일한상자씩 선물했었어. 나 집에 들여보낼 때 마다 엄마 아빠 선물 사서 보냈었는데..." "내 친구 OO이는 남자친구가 %$&^(*^)*%& 도 해준거 있지~" "그런 여자애들 보면, 참 기분이 상해. 내가 걔네보다 못난 것도 하나도 없는데, 왜 나는 그렇게 못 받는지......." 바라기만 하는 그 심보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어찌되었건 둘을 이어주기로 마음을 먹은터라 우선은 그..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8. 12. 22. 02:10
유리그릇은 온도가 급격히 변하면 깨져요!

안하던 깔끔을 떠느라 물병을 찬물로 박박 씻고는, 별 생각없이 펄펄끓는 뜨거운 물을 부었습니다. 따끈한 차를 한 병 만들어서 먹을 생각에 신나서 물을 붓고 있는데.... 갑자기 유리병이 밑으로 내려앉으면서, 밑면이 똑 떨어져 버렸어요...ㅠㅠ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유리그릇은 온도가 급격히 변하면 안되는데... 찬물로 씻자마자 뜨거운 물을 부은 것이 문제였나 봅니다. 예전에도 잔치국수를 유리그릇에 담아 먹겠다고, 찬물로 그릇을 헹구고는 뜨거운 육수를 부어 유리그릇을 산뜻하게 두동강 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유리그릇 사용할 때는 조심했었는데, 오늘 또 깜빡했네요...ㅠㅠ 유리그릇을 사용하실 때는 급격한 온도변화를 조심하세요!! - 왜 커플은 '깨진다'는 말을 쓸까?

생활철학/생각거리 2008. 12. 22. 00:42
스트레스도 풀어주는 빵

점심시간이 지나고 친구를 만났습니다. 점심 안 먹었을거 같아서 사왔다며 빵봉지를 쓰윽 내밉니다. 햄버거라고 합니다. 저는 이미 배불리 점심을 먹고 온터라 고맙다고 받기만 했습니다. 이것 저것 구경을 하다가 같이 먹자고 했더니 집에 가서 먹으라고 합니다. 친구와 저녁을 먹고 헤어져서 집에 와서도 배가 불렀습니다. 그래서 빵은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밤에 블로그 나들이를 다니는데, 먹음직스런 음식포스팅을 보니 출출해 졌습니다. 친구가 준 빵을 냉장고에 넣어둔 것이 생각났습니다. "귀여운 표정을 보니 조금 안쓰럽지만 그냥 둬도 상할거 같으니 얼른 먹어주마..ㅋ" 앗.. 그런데 한 입 베어물고 보니.. 이게 왠 일입니까... ㅠㅠ 스티로폼 입니다. 뒤집어 보아도 빵같고, 냄새도 분명 빵이고, 감촉도 분명 빵인데..

생활탐구/집안물건 잘쓰기 2008. 12. 21. 16:25
[대전] 분위기 있는 쌀국수집, 호아빈

대전에도 호아빈이 있었습니다. 검색에서 대전에는 '포차오'만 나왔었는데, 프리머스 시네마에 갔다가 그 앞에 있는 호아빈을 발견했어요. 다른 호아빈 지점처럼 대나무로 꾸민 익스테리어와 베트남 풍의 옷을 입고 서비스를 해주는 점원들 덕에, 더욱 이국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따끈한 차와 단무지, 초절임 양파, 숙주나물, 레몬, 매운고추들을 가져다 줍니다. 양지차돌 쌀국수. 구수한 국물맛이 좋고, 먹다가 소스나 청양고추를 넣으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 좋아합니다. 매운 돼지고기 청양고추 덮밥. 정말 매콤했어요. 돼지고기와 야채, 매운 고추를 잘 다져서 볶은 양념이 맛깔스러웠습니다. 매콤한데도 계속 끌리는 감칠맛이 있었습니다. 해물 쌀국수. (그 사이 먹고 있어서 사진이 좀...ㅜㅜ) 푸짐한 ..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12. 20. 14:58
[틈새라면 탐방기] 계떡, 빨해떡이 뭐야?

라라윈의 맛집/ 데이트 코스 추천 : 틈새라면 '틈새라면'에 들어갔다가, 메뉴판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계떡. 빨계떡. 빨해떡. 러브 주먹밥. ????????? 뭔지 확실히 알겠는건 주먹밥 밖에 없더군요. 도대체 나머지 메뉴는 뭐라는건지? 순간 머리속에서 '나만 못 알아 듣는거야? ㅠㅠ 나이 먹은건가?'하는 고민들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잠시 고민하다가 아주머니께 여쭤봤습니다. "계떡, 빨계떡, 빨해떡이 뭐에요~? ^^;;;;;;" 계떡은 계란떡라면, 빨개떡은 매운 계란떡라면, 빨해떡은 매운 해물떡라면이랍니다. 그래서 계떡과 빨해떡을 시켰습니다. 틈새라면 계떡계떡입니다. 센화력에 맛깔나게 끓여서 면은 꼬들꼬들 살아있고, 국물은 구수하고 시원했습니다. 틈새라면 빨해떡 빨해떡입니다. 해물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008. 12. 20. 14:34
남자와 여자의 '선물'에 대한 다른 생각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와 여자의 선물에 대한 다른 생각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남자들은 선물을 양과 크기로 인식하고, 여자들은 횟수(빈도)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는 1년 동안 만나면서 비싼 반지 하나 사주었으면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들은 반지 하나 사주고 끝이라는 식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오히려, 남자가 같은 1년 동안 매 달 꽃 한 송이와 초콜릿을 선물할 경우, 여자는 자신이 더 많이 받았다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물론 1년에 반지 하나를 더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선물(보상)의 크기를 인식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간에 싸움도 끊이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남편분들은 아내를 고생시켜 미안하다는 이야기 잘 합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08. 12. 20. 02:24
금강하류가 한 눈에 보이는, 금강 철새 조망대

금강하구둑 곁에 '철새조망대'도 있습니다. "어? 저 새는 뭐지? 엄청 크다~!" "여기가 철새조망대 인가봐..." (전망대 하나 있는 별 볼일 없는 곳 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재밌어 보이네... 들렸다 가자~" (볼 거리가 많아보여..) 철새조망대라고 하길래 전망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별로 볼 것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보기에도 여러 전시관이 보여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입장료는 2000원이었습니다. 청소년/군인은 1000원, 어린이는 500원이고 군산시민은 50% 할인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조류와 어류, 곤충들이 층별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새나 곤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닥 신나지 않았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경거리가 많으실 것 같습니다. 새의 눈에 ..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08. 12. 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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