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앙뚜님 덕분에 크리스마스가 하루 더!

좀 전에 행복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러블리앙뚜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
러블리앙뚜님께서 클스마스 이벤트 하셔서 얼른 신청했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뽑아주셨네요~
제가 주소를 늦게 말씀드려서 오늘 받았습니다. 클스마스 이브에 딱 맞춰서 보내주시려고 하셨던것 같은데, 늦게 말씀드려서 죄송해요~ ^^:; (빨리 보내주시려고 당일특급으로 보내주셨네요.. 정말 감사해요~)  하지만 전 오늘까지 크리스마스가 하루 더 연장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더욱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

도트무늬 테이프도 예쁘고, 앙뚜님 스티커도 예쁘고... (벌써 입이 귀에 걸려서....헤헤헤헤~)

박스를 여니, 선물이 한가득입니다! 폴라티에 직접 만드신 쿠키, 거기에 카드까지.... +_+

요즘은 손글씨가 담긴 클스마스 카드가 무척 귀합니다. 그런 카드를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올해에는 Devorah님께서 'Love letter'를 보내주셔서 한 번 받고, 러블리앙뚜님덕분에 또 한 번 받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글씨도 예쁘신데, 내용은 더욱 예쁜 카드였습니다. 읽다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비밀입니다..헤헤~ ^^;;;

러블리앙뚜님표 수제쿠키입니다. 블로그에 직접 만드셨다고 쓰시지 않았으면 사서 보내신 줄 알았을 것 같아요... 모양이나 포장이 정말 판매되는 것 같네요.. ^^
예뻐서 아껴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한 번 먹기 시작하니 계속 손이 가네요. 
고소하면서 은근히 단 끝맛이 계속 당겨요... 살짝 부드럽고 달콤하고 고소하고..
원래 하나씩만 먹어보고 다시 포장 묶어서 아껴 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봉지가 비어가네요... (지금 이 글 쓰면서도 어느새 하나 하나 계속 집어먹고 있네요...^^;;)
정말 맛있네요~ 사먹는 쿠키도 이런 맛이면 좋을텐데.... 확실히 직접 만든 쿠키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제가 만들 엄두는 안나고.. 입맛은 올라가고... ㅜㅜ)


폴라티 펴보고 깜짝 놀랐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친구가 요렇게 허리부분이 길면서 몸에 달라붙는 디자인을 즐겨 입는데, 이런 디자인이 몸매가 좋아보이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이런 디자인의 옷을 좋아라 하게 되었네요~ 
허리에서 딱 끝나는 길이의 티는 어깨가 넓어 보이면서 허리도 좀 굵어보이는데..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옷은 시선이 좀 더 아래까지 내려와서인지 언뜻 보기에는 허리가 좀 가늘어 보이면서 뭔가 몸매가 조금 더 좋아보이는 착시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제가 입어도 착시효과가 있어 보이나요?? ^^;;)

따뜻한 카드에 맛난 쿠키, 예쁜 옷까지... 완전 감동세트를 보내주셨네요~
러블리앙뚜님~~ 정말 감사합니다!! 
러블리앙뚜님 덕분에 오늘도 클스마스 같아요~~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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