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Home
  2. 연애심리/여자심리 탐구
  3. 애교없는 여자가 세상살기 편한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애교없는 여자가 세상살기 편한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 댓글 36 · 라라윈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애교없는 여자가 세상 살기 편한 이유 - 여자의 마음 심리

아빠는 참 안타까워하십니다. 딸만 키우는데 여자 애들이 애교가 없다고.
그러나 그것은 여자들의 세계를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가 애교가 없으면 싫거나 안타깝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애교가 없는 편이 여자들의 세계에서 살기 편안합니다. 여자에게 애교없는 여자가 예쁨 받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자동반사적으로 부담 애교는 거북스러워서

황정음이나 소녀시대 써니 수영의 과한 애교에 "주먹을 부르는 애교"라고 했었지만, 그녀들은 예쁘고 진짜 귀엽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습니다. 주먹을 부르는 애교라지만 넘 사랑스럽죠~.
그러나 현실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민경이 같은 여자가 애교를 떨면 정말 주먹을 부릅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죠. 
개그콘서트에서 "민경이 배고파요~" "민경이 다리 아파요~" 하는 꼴을 보면 사귀는 남친에게 부담 애교를 떠는 설정이니 웃기기라도 하는데, 현실에서 친구가 자기 자신을 3인칭화 하여 이야기를 하면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나 배고파." 가 아니라 "라라윈 배고파~"
"나는 그런거 안 좋아하는데." 가 아니라 "라라윈은 그런거 안 좋아하는데~" 하는 식의 표현.. 거북스럽습니다. 인터넷처럼 특정 키워드 필터링을 할 수 있다면 그녀의 이름을 쫙 필터링하고 싶어집니다.


2.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변신하는 모습이 무서워서

누구나 남자 앞에 가면 평소에 비해서는 (남자가 볼 때는 아닐지라도 평소보다는 애교스러워진 상태일 가능성 89%) 태도가 변합니다. 이성앞에서 변신하는 것이 본능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심하게 변신하는 여자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여자들 앞에서는 히스테릭한 마귀할멈처럼 굴고, 남자만 한 명있으면 봄바람처럼 나긋나긋해지는 여자입니다. 이건 뭐 지킬박사와 하이드도 아니고, 다중인격같기도 하고 어떤 것이 그녀의 실체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남자 앞에만 서면 180도 돌변하는 것도 무섭지만, 전략적으로 돌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여고나 여자가 많은 곳에서는 보이쉬한 여자가 인기가 좋습니다. 생김이 남자다운 것보다 성격이 털털하고 남자다운 성격인 여자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여자들 사이에서는 여자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남자답게 굴고, 남자들 사이에서는 남자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갖은 애교를 떨기도 하는데, 속보이는 처세술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애교가 있든 없든 변화의 폭이 너무 크지 않은 사람이 좋습니다. 꾸준히 애교가 있거나 꾸준하게 애교 없는 여자가 친구 입장에서는 일관성있는 사람으로 보여 좋습니다.


3. 상대성의 원리 때문에

여자 입장에서 남자 앞에서 애교 작렬인 여자가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애교 많은 여자 옆에 있으면 가만 있어도 무뚝뚝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한명이 귀여운 척, 약한 척을 하게되면 자연스레 그 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은 안 귀엽고, 안 약한 사람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여자의 입장에서는 애교 작렬로 주위 여자들을 순식간에 뚱한 여자로 만드는 사람보다는 애교 없는 여자가 편하고 좋습니다. 같은 수업 듣는데 누구 한명이 유독 선생님에게 사랑받는 짓을 하면 나머지 학생들이 불편해지는데, 모두 같이 가만히 있으면 편안해지는 이치입니다. 종종 애교있는 친구 하나가 총대메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어려운 말 꺼내는 것을 애교로 해결해주면 사랑받기도 하는데, 사익을 위한 애교를 남용하면 옆 사람들은 불편해집니다...^^;;;;


4. 애교로 세상 편안히 사는 여자에 대한 시샘 때문에

여자는 나긋나긋해야 한다, 애교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여자라고 꼭 그래야 하나요?" 하면서 평소에는 여성인권, 여성운동 등에 눈꼽 만큼의 관심도 없던 사람도 급 페미니스트가 되기도 하는데, 말은 그렇게 할지라도 사회적 요구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계속해서 "여자가 애교가 좀 있어야지." 라는 말을 듣다보면 그것이 기준인 것 같기도 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실제로 사회에서 적당한 애교있는 여자가 세상 편히 사는 모습을 보면 여자에게 애교는 세상 사는데 필수 요건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애교있는 여자가 부러워집니다.
애교없는 여자가 편하다고 하는것은 이런 시샘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5. 애교 없는 여자는 괜한 오해를 할 필요가 없어서

여자들 사이에서도 적당히 애교있는 여자 친구들이 좋기도 합니다. 너무 뻣뻣하고 무뚝뚝한 사람보다는 적당히 애교있는 사람이 좋죠. 그러나 이렇게 애교있는 친구들은 괜한 오해를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애교가 좀 있는 것 뿐일지라도
"쟤 남자한테 꼬리친다."
"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알랑거려."
등의 의심스러운 장면이 연출될 때가 많습니다. 그냥 스타일이 애교가 좀 많은 것 뿐일 수도 있는데,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하는 행동이 작업들어가는 느낌일때도 있고, 상사나 권력자들에게 아부하는 느낌일 때도 있습니다. 오해일수도 있고 진실일수도 있는데, 애교 많은 여자가 이렇게 헷갈리는 상황을 자주 연출하는 자체가 불편합니다. 괜히 사람을 오해하고 의심하는 것 같아서 내 자신이 소인배같아서 불편하기도 하고, 자꾸 의심스러운 상황을 보이니까 신경이 거슬려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애교없는 여자는 오해할 만한 단서를 제공하는 일이 적기 때문에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남자들이 애교있는 여자가 좋다고 해도, 여자들에게는 애교없는 여자가 살기 편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간혹 여자가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는 경우, 타고난 성격일 수도 있지만 남자 사람을 만날 일이 없어 여자들 사이에서 최적화되다보니 애교가 퇴화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ㅜ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예쁜 여자는 어떤 여자야?
- 남학생들을 패싸움을 하게 만든 전설의 얼짱
- 왜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거야?
- 여자에게 고백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 남자를 질리게 하는 여자스타일은?
- 남녀의 키 차이, 얼마가 적당할까?
💬 댓글 36
이전 댓글 더보기
logo

공감해요^^*

너무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logo

공감 합니다 ^^

여자분들 입장에 서면 왠지..그럴듯.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적당한 애교가 있는분이 좋던데..ㅎㅎ

logo

솔직히 이분 연애심리글 읽어보면 보편타당한 연애심리에 대한 분석이라기 보다

자기 얘기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격이 됐음. 글로 추정돼는 이분의 스펙은

나이는 30이 갓넘었으며, 키는 좀 크고 그덕에 남자들이 약간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며

키크고 애교없어 멀대같단 소리를 좀 들어서 은근히 속이 상한상태

그래서 주변에 어리고 애교많은 여자들을 보면, 너무 교태스럽고 싸보인다고 생각하였음
(이번글을 포스팅한 계기임^^)

허나 그와중에 눈은 또 높아서 이놈 저놈 골라보다 결국엔 세월이 흘러 인연은 안생기고 조바심이 많이 난 상태

집에서는 슬슬 결혼으로 압박하고 있지만, 타고난 자존심때문에

좀 괜찮다 싶은 남자에게 죽어도 먼저연락하거나 대시하지는 못하고 우아떨다가

20대때는 들어오던 소개팅도 최근에 많이 줄어들어 불안감은 더욱 더해가고 있으며

연애에 대해서 안답시고 줄줄이 글을 쓰다보니, 진짜 자기가 연애심리에

도가튼냥 착각이 들어서 남자를 만나도 그 남자한마디한마디를 자기 연애관

기준으로 해석하다가 까탈스럽단 느낌에 남자도 제법 떠나보낸 스타일 (역시 자존심으로 잡아보지 못함)


여기까지네요 계속 읽으면서 쥔장프로파일링 계속하겠음^^

logo
얘 뭐니...

님 이분이랑 원수진거 있으세요? ㅋㅋ

logo
멀미

ㅋㅋㅋ이분 좀 이상하긴허네요.. 저도 라라윈님의 글읽으면서 불편한적이 좀많긴했지만 개인블로그니(많은 불특정다수가 보고가긴하지만 )뭐 그냥.. 하고 종종와 글읽고 가는뎅;; 이런식으로 맘대로 결론짓는 글은 제얘기가 아니어도 좀 불쾌하네요 ㅜㅜ

logo

애교를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 것 같아요. 애교있다는게 콧소리 앵앵거리고 아양떠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들은 항상 밝은 표정이고, 사람들의 말에 잘 웃어주고, 다른 사람들을 자주 칭찬해주는 사람이 아닌가 해요. 그런게 진짜 애교있는 사람이 아닐까요.

logo

적당히 자연스러운 애교는 좋은데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부린다면 어후 정말!ㅎ

logo

애교따위는 중요한게 아닌데....

logo

자연스러운 애교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logo

2번 항목에 많이 공감해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logo

사람 만나다보면 없는거보다는 있는게 좋은 거 같다는...
저도 좀 무뚝뚝해서 그런지 애교있고, 살가운 사람은(남자든 여자든),
첫인상부터 호감이 가더라구요.
뭐 그것도 겪다보면 바뀌기 마련이지만요ㅎㅎ

logo
936

애교는 자그마한 것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저는 애교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애교가 아니라 여우짓이라 생각합니다..(좀 부자연스럽고 과하단 느낌이 있잖아요~ 뭔가 목적을 위해 저러는 것 같고..)

그럴때면 저는 이내 손을 내저으며 그만하라고 합니다..(워~워~)


그냥 일상에서 자연스레 살짝 묻어나는 귀여운 모습, 가볍게 메롱하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 남의 행동을 따라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를테면 성대모사, 흉내내기 같은거)등 여러가지 일상적이고 조그마한 것들이 애교스럽더군요..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가볍게 배시시 웃는 모습이 제가 진짜 안아주고 콕 깨물어주고픈.. 제대로 된 애교였습니다.


과한 애교는 주먹이 아니라 남자마음 속의 쉴드를 부릅니다.(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말로만 저러지 그러면서도 남자들은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냐"고요? 앞에선 좋다좋다 웃고, 뒤에선 다른 생각 하는 남자분들도 많습니다. "무슨 목적으로 저러지?" 혹은 "저래 꼬리 치며 남자 몇 꾀어 어장관리 하나?" "같이 살 남자 피곤하겠다~"등등요.)

logo
단지

저는 통나무처럼 무뚝뚝한 여잔데,
어쩐지 씁쓸하네요..
애교가 과하면 부담스럽지만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회적 통념으로 본다면..아직도 애교있는 여자를 이뻐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ㅠ
주먹을 부르는 애교라도 해볼까..에잇..더러운 세상..

logo
이뻐하는 대상

십삼년간 키웠던 강아지가 있었어요.
저는 그 개에게 각종 별명을 지어서 불러주었어요.
그중 하나가 애교개 꼬리개 이런 거였죠.
애교를 그렇게 많이 부릴수 없었어요. 꼬리도 마구 흔들었고요.
죽은지 오년정도 되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녹아요 마음이 녹아요.
강아지...

저도 몰랐는데 예전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애교를 아주 잘 받아준다고요.
어머니도 제가 무뚝뚝하다고 하시고요.

최소 저같은 사람은 만약 쌀쌀맞지 않고 애교를 부리는 여자가 있다면
굉장히 이뻐한다고 봐야죠.
편하게 생각하세요.

라라윈님은 외모는 알수 없으나 글들이 너무귀여워서
실제로는 애교가 아주 많을것 같아요.
애교가 없다해도 그 자체가 아주 귀여울것 같고요.
애교자체가 아니라,
귀엽고 사랑스러운게 살기 편해지는 거에요
피스!!!

logo

글쓴분 애교 없으실것 같은데요 글에서 애교많은 여성에 대한 질투심이 많이 엿보이는데

logo

어머. ㅋㅋㅋㅋㅋ 이렇게 합리화하시나요!! 전 4번째 이유때문에 애교를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득도(?)했단말이에요 ㅋㅋㅋㅋ

logo
슬퍼요\힝...ㅠ ㅠ

저도 그래요 ,, 애교있어서 오해먹고 욕먹고 ㅜㅜ..
위축되기도 하더라구요.
또.. 여자들 사이에 있다보니 애교가 약간 퇴화되는걸 느끼기도 해요^^;;
애들은 그런거 싫어하니까 ㅠ ㅠ..

logo
실수로 좋아요 클릭한 여자

애교는 겸손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입니다 글쓴이는 애교의 개념 자체에 대해 좀 잘못 생각하시고 약간의 피해의식이 있으신것 같이 보입니다
애교가 없는 부류는 두 부류입니다...마음이 교만해서 뻗뻗한 사람 그리고 마음에 닫힌 부분이 있어서 자기를
열지 못함입니다. 마음이 교만하다는
것은 잘난척하고 뭐 그런단게 아니라 자기를 망가뜨리는 용기, 자기를 버리지 못한다는 거죠.. 애교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 약간 망가져주면 된다는 마음이면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보기엔 그리 크게 망가져 보이지도 않고요.. 본인만 그렇게 생각할뿐이지요.. 남들은 그냥 웃어 넘깁니다.

logo

글쓴이께서 애교를 잘못아시는것 같군요 부담스런 애교말고 남자뿐만 아니라 같은 여자에게도 칭찬하고 따뜻하게 대하고 하는것도 애교입니다 부담스런 애교는 남자들도 부담스럽습니다 만약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할 여자가 남자같이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다면 무슨 낙으로 살겠습니까 적절한 애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logo

김민경이 어때서요;;
김민경도 개성이 있는 한 사람인데 애교가 주먹을 부른다고 써있는게 좀 불쾌하네요-,.-
애교가 뭐 라라윈님이 정한 외모 기준의 어느 정도를 넘어야 부릴 수 있는 기득권의 전유물인가요..; 만약 라라윈님을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라라윈님 애교가 주먹을 부르네 마네 하고 말하면 그게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되시나요
뭐 재미있으라고 쓰셨겠지만 악담보다 더 교묘하게 상처입힐 수 있는게 유머예요..주의해 주세요

logo
말도 안 되는 소리

성인 여자가 유아처럼 행동하면 당연히 이상한 사람으로 봐야 하는 겁니다. 그걸 내가 뚱해보이니 싫어한다가 아니라요. 다 큰 어른 30대 남성이 어린 여자 아이 옷 입고 즐겁게 뛰노는 걸 징그럽게 보는 것처럼 다 큰 성인 여자가 어린 아기마냥 행동하는 게 징그러워 보이는 겁니다.

logo
미친

다 어이없지만 1번 내용 진짜 골때린다 ㅋㅋㅋㅋㅋ 결국 외모지상주의네.
본인은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으나 30살 먹고 개그우먼 외모 비하해가면서 김민경처럼 생긴 사람이
애교부리면 주먹을 부른다고? 그런 성격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겉으론 가식 쩌나보네;;; 진짜 노답충이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여자들이 많으니 여자들이 욕먹지 ㅉㅉ
같은 여자로서 쪽팔린다 ㅉㅉ 이런 글 쓰는 애들이 더 못생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봐도 오크일 듯

logo
ㅇㅇ

? 뭐냐? ㅋㅋㅋㅋ 자기합리화 오지네 ㅋㅋㅋㅋ
애교가 꼭 해쪄용 이게 애교라 생각하는게ㅋㅋㅋㅋ
이글은 그냥 극단적으로 거부감들정도로 "과한 애교"를 가정하고 쓴글로 애교없는 자신을 합리화하기위한
자위같은 글같다.
과하지만 않으면 애교는 남자든 여자든 심지어 어른이나 아이에게도 사랑스럽게보이는 건데
그걸 성격적으로 못하니까 합리화 오지게하네 십 ㅋㅋㅋㅋ

이름을 저장합니다.

최근글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 (8) thumbnail 코로나 속의 평범한 일상 (6)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 (6) thumbnail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내가 예민한걸까? (8)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 (14) thumbnail 처음 참가한 마라톤 대회, 5km 완주 후기 (2)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 (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 (135)
인기글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14)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135)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6)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8) thumbnail 외화입금확인서 vs 외화획득명세서, 애드센스 세금신고 서류(19) thumbnail 카톡 읽씹 당하기 쉬운 타이밍 thumbnail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내가 예민한걸까?(8)
나가죽어라 이♪♪♪♪개새ㅡ⋯ 💬ㅋㅋㅋ 걍 나가뒤져야대 니같은 개정⋯ 💬ㅋㅋㅋ 진짜 연애하기 함들다… 💬🥰 ? 뭐냐? ㅋㅋㅋㅋ 자기합리화⋯ 💬ㅇㅇ Hey~소시오패스 꼰대 친구는⋯ 💬개나소나 팩폭이랍시고 우월감느끼는 루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