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요금제: LG U+ YO 요금제 - 핸드폰 할인 요금제 추천 얼마전부터 매력적인 목소리의 최화정, 이덕화씨의 목소리로 신기한 광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LG U+(LG텔레콤)의 Yo 라고 하는데, 뭔가 좋은 거 같아보이는데 'yo요금제'가 뭘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핸드폰과 인터넷 등을 합쳐서 해결해준다는데, 저는 LGT, LG Xpeed를 사용하고 있으니 더 관심이 갔습니다. 알아보니, yo 요금제는 핸드폰, 인터넷, 집전화, TV를 한데 묶어 확~ 할인해주는 상품이었습니다 뭔가 설명이 많이 쓰여있는데, 그냥 봐서는 어떻게 되는지 이해가 잘 안되길래 미리 계산기를 눌러보니 한눈에 보입니다. LG U+ YO요금제 홈페이지에서 미리계산기를 누르면, 가족 구성원수를 선택하기가 나옵니다. ..
6000원을 내면 본전이상을 뽑을 수 있어서 OZ 정액제를 무척 애용하고 있는데, 5천원을 내면 만원어치를 주는 요금제가 생겼습니다. 5천원을 내면, 책 만원어치 또는 편의점에서 만원어치 또는 영화표 2장을 주는 것 입니다. 게다가 원래 6천원인 오즈요금과 5천원의 서비스를 합치면 11000원이지만, 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계산을 해봐도 아주 이득이었습니다. +_+ 저는 오즈정액제와 문자서비스 등이 묶여있는 오즈파워팩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통화연결음이나 문자를 잘 이용하지 않아서, 오즈앤조이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모바일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바꾸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바일 고객센터가 인터넷 요금이 따로 나가는 줄 알고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용료나 접속료 같은 것이 전혀..
월말이 되어서, 이것저것 공과금을 내고 자동이체 된 요금들을 확인했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자동이체 시키고, 이메일로 청구서를 받습니다. 청구서를 보다가 할인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껏 할인금액이라고 해봤자, 문자 정액제 몇 백원이 고작이었는데, 할인금액이 69만원입니다. @_@ 도대체 뭐가 할인된것인지 깜짝 놀라 살펴보니, oz입니다. ▶ 2009년 6월 청구서 헉...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요금이 상당하다는 것은 알았어도, 오즈는 정액제로 6000원만 냈고, 1G까지 사용가능하지만 0.1G조차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이것이 얼마나 큰 혜택인지 실감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할인내역으로 69만원이 나와있는 것을 보니, 혜택이 실감이 납니다. 69만원이 할인된 것이..
월말이 다가오면 저도 핸드폰요금에서 정액제로 사용하는 것들의 남은 용량을 확인해 보곤 합니다. (핸폰으로 모바일 고객센터 접속해서 확인하는 비용은 무료라서 잘 확인해 봅니다..^^) 요즘 사용하는 것은 오즈와 문자200인데, 특히 문자가 남으면 참 아깝습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문자를 200개 안팎으로 사용해서 문자정액제가 아주 유용했는데, 요즘 갈수록 귀찮아지면서 문자와도 답문자 보내기 귀찮으면 통화해서 해결해버리곤 했더니, 이번 달에 50건정도 사용했습니다. 지난 달도 100건도 못 썼는데, 이달도 그러니 문자200개 정액제가 아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른 요금제를 비교해 보니, 오즈와 부가서비스를 묶어서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즈파워팩'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8500원인데, 오즈+ 빅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