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블로그 수익모델 추천 : 블로드, 포스팅 하고 원고료에 보너스까지 주는 사이트 블로그를 운영하노라면, 용돈을 주는 블로그 광고 수익모델들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덕지덕지 저의 용돈 블로그 광고 수익모델이 붙어있는데 한달에 한번씩 마음 편히 맛난 것을 사먹고 기운내서 포스팅 할 수 있는 용돈이 생기곤 합니다. 블로그에 덕지덕지 광고를 더 달수록 외식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어난다는 생각에 자꾸 보기 싫은 블로그 광고 상자를 하나씩 늘리게 되는데, 막상 블로그 광고를 늘린다고 용돈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블로그로 돈을 벌려면 방문객이 얼마나 되야 할까?) 이제는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들에서 고정적인 위치에서 광고가 많이 보여지기 때문에 블로그 광고 필터링 눈을 가진 분들도 많고 (저도 눈..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며칠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여러 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지... 포스팅의 횟수와 주기, 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참 고민스러워질 때가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 경우를 모두 해보니,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편의 글 ● 장점 1. 매일 새글이 있기때문에, 그 블로그에 매일 방문해 볼 필요를 느끼게 하고, 꾸준한 방문자가 생기게 합니다. 2. 이웃 블로거들이, 읽고 댓글 다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하나의 새글만 읽으면 되기 때문에, 집중하여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 줍니다. ● 단점 1. 매일같이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2. 한 편의 글이 사람들의 코드에 잘 맞지 않으면, 방문자와 댓글이 급..
엊그제 인터넷뉴스로 비보(悲報)를 전해듣게 되니, 괜시리 포털에 접속하는 것이 머뭇거려졌습니다. 첫화면에 여전히 친구의 죽음에 관한 검색어가 굵은글씨로 떠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블로그가 궁금하여 들어왔다가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이웃 블로거님들께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인터넷으로 비보도 들었지만, 그 덕분에 인터넷으로 큰 위로와 사랑도 받았기에 전화위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로그인님께 큰 선물도 받았습니다. 저에게 편지를 써 주신 것 입니다. 놀라고 무척 감사했습니다. 특별한 선물에 기분이 둥실둥실.. 행복해졌습니다. (초단순하다보니.. 선물에 마냥 행복해지면서 우울함과 슬픔은 안드로메다로...^^;;;) 요즘은 워드가 보편화되다보니 손글씨 편지가 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