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티스토리 초대장 나눔 오랫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 거의 1년만이네요... ^^ 티스토리에 새로이 둥지를 틀고 싶은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 꼭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어요.. 이메일 주소가 나중에 로그인 아이디로 쓰입니다. ^^ 초대장 100장 다 드렸어요... 이메일 주소 남겨주셨는데, 못 보내드린 분들껜 넘 죄송합니다... ㅜㅜ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시고, 설정이 어려우시면 블로그 팁을 참고하세요~ ^^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 - 블로그 이름 정하기 : 블로그 삼박자가 따로 놀고 있지 않나요? - 내 블로그와 친해지게 하는 초간단 팁 3가지 - 블로그 시작하셨어요? 소소한 블로그 팁 가져가세요~ - 블로그에 익숙해지셨어요? 화면 업그레이..
라라윈 블로그 이야기 : 티스토리 초대장 100장 나눠 드립니다. 너무너무 행복하게도,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라는 커다란 선물과 함께 초대장 100장이라는 큰 선물도 받았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2배가 될 것 같습니다. ^^ 티스토리 초대장 100장 나눠 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 이메일 주소가 있어야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있는데, 이메일 주소 없이 사연만 남겨주시면 간절히 보내드리고 싶어도 초대장을 보낼 수가 없답니다. ^^;; 2011년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기대하던 티스토리의 간담회 티 타임에 다녀왔습니다~ +_+ 경비원 아저씨들께서 헤매는 저를 보며 "5층으로 가면 되요~" 하면서 알려주십니다. 입구부터 친절한 티스토리.^^ 찰리와 초콜릿공장에 나올법한 예쁜 사방이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티타임 장소로 올라갔습니다. 떨리는 마음에 화장실부터 들렸습니다. 역시 티스토리 운영자님들!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화장실에도 환영인사를 곳곳에 붙여놓다니.. 훈훈합니다. 여러 환영인사를 읽다가 노비권님의 "글씨 이쁘죠?"라는 글에 혼자 빵 터져서 카메라를 꺼내지 않을 수 없없습니다. ㅋㅋ 따스함과 재치 넘치는 인사들을 읽으며 혼자 클클거리며 사진을 찍었더니 수전증 심한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화장실에서 신나게 찰칵거리다가 제가 이미 30분이상 지각했다는 현실이 ..
2010 티스토리 간담회 T-time이 열립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사항을 통해서, 댓글로, 선물로 간접적으로 만나던 티스토리의 운영진분들과 100명의 티스토리언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라니, 넘 설레입니다. (설레이기 전에 우선 티 타임에 뽑혀야 볼 수 있을텐데...^^;;) 티스토리를 알게 되어, 이 곳에서 둥지를 틀고 블로깅을 한 지 어언 2년 반이 되어갑니다. 이용을 하면서 즐겁고 고마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1. 컴퓨터 실습의 장 ^^ 관련 자격증이나 약간의 코드를 배웠어도 쓸 일도 별로 없고, 궁금해서 연구할 일도 없었는데 티스토리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공부겸 실습이 많이 되었습니다. 보는 눈은 있어서 고수님들 블로그 보면서 부러우면, 순수 노동으로 찾아가면서 따라하며 배우는 htm..
라라윈이 본 제작발표회: 영화 베스트셀러(엄정화, 류승용, 이정호) 티스토리에서 영화 베스트셀러 제작보고회 초대 이벤트를 했습니다. 재빨리 신청하고 당첨을 기원하고 있었는데, 행복하게도 당첨이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티스토리에 늘 감사합니다!! ^^) 영화 제작발표회는 기사로만 봐서 궁금하기도 했고, 베스트셀러라는 영화도 궁금했지만, 무엇보다도 엄정화 류승용씨를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 (제사보다는 젯밥에 관심! +_+) 두 분 다 제가 넘 넘 좋아하는 배우거든요. 엄정화씨가 출연하는 영화들이 여자의 로망과 고민을 건드리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했었고, 류승용씨는 '별순검'에서 넘 좋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제작발표회 현장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넓은 좌석을 가득메운 취재진. 찰칵찰칵찰칵 하는 카메라 소..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오즈옴니아로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비교 모 광고에서 "거리에서 블로그를 하다.."라는 광고를 했었는데, 꼭 그 제품이 아니어도 오즈옴니아에서도 블로그를 할 수 있습니다. 오즈옴니아로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 1.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오즈옴니아 어플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이나 메뉴에서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터치하면 재빠르게 모바일 블로그로 넘어갑니다. 먼저 첫화면 홈에 내 블로그 소식과 내가 남길 글 소식이 나옵니다. 내 블로그 소식은 내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을 보여주고, 내가 남긴글 소식은 이웃의 블로그에 남긴 댓글에 대한 반응(댓글알리미 기능)이네요. 하단의 "내 블..
요즘은 인터넷의 유혹이 참 큽니다. TV광고도 화려하고, 현관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인터넷을 바꾸라며 꼬드기는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틈틈히 문자도 옵니다. "지금 인터넷을 바꾸시면 선물을 #$&&&^* 이만큼 드린다..."는... ^^;;; 여러 업체의 인터넷을 비교해 보니, 한 업체는 광랜이 되고 한 업체는 일반 인터넷인 정도로 차이가 나지 않는 한, 대부분 업체마다 비슷비슷 합니다. 이 업체나 저 업체나 같은 위치에는 엇비슷한 속도의 상품을 제공하는데, 다만 요금이 약간 차이나고, 가입할 때 선물이 약간 차이날 뿐입니다. 보통은 요금이 조금이라도 저렴하고, 가입할 때 선물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회사를 고르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보다 잿밥에 눈이 멀어 인터넷을 설치하고 나면, 체감속도에 짜증이..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가장 적응안되는 것 중 하나가 '스크랩'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모든 포털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스크랩을 지원하는데, 여긴 어찌된 사이트가 다른 글이 마음에 들어도 퍼 올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마음에 드는 좋은 글을 발견했을 때 어쩌란 말이야?" 하면서 처음에는 무척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곧 스크랩을 할 수 없는 것이 가지는 많은 장점을 발견했습니다. 스크랩을 하지 않게 될 때의 장점 1. 글을 제대로 읽게 됩니다. 좋은 글을 발견하고 몇 초도 안 되어 스크랩 버튼을 누르는 경우,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 블로그에 담아뒀으니 다음에 읽으면 되지 뭐."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서 스크랩은 잔뜩 해 놓는데, 막상 제대로 읽은 글은 몇 개 안 됩니..
블로그를 하면서 열심히 블로그팁을 배우고 또 배워도 운영자님들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깊고 넓은 IT세상..^^;;) 티스토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바뀐 글쓰기 화면에 숨어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그럼 화면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알아볼까요~? ^^ 먼저 글쓰기창 위에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맨 왼쪽부터, 글씨체, 글씨크기, 굵기, 밑줄, 기울임, 글씨 중간을 가로지르는 줄 (이렇게), 글씨색, 글씨배경색, 좌측정렬, 가운데정렬, 우측정렬, 들여쓰기, 내어쓰기, 줄간격, 번호먹이기 기능입니다. 여기까지의 버튼들은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해 보셨으면 쉽게 쓰셨을 것 같습니다. 이 다음에 있는 버튼들이 조금 특색있습니다. 글상자 버튼은 글상자에 넣고 싶은 글을 블럭을 잡은..
블로그 방문자가 적다면 메타사이트에 가입하여 홍보하자!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는 '내 글을 몇 명이나 읽었을까~?' 설레여 가면서 제 블로그에 다시 오던 생각이 납니다. 1년이 넘은 지금도 그 설레임은 매번 로그인때마다 계속됩니다. ■ 블로그 처음 방문자는 한 명! 작년에 처음 제가 블로그 시작했을 때 입니다. 암울하죠...ㅠㅠ 저는 처음에 블로그 시작만 하면 사람들이 제 글을 엄청 많이 봐주고, 포털사이트들에서 자주 보던 댓글 전쟁(?)도 일어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악플이라도 좋으니 댓글이 있기라도 했으면 좋겠던 시절..ㅠㅠ) 그런 부푼 꿈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면서.. 10명 넘는 방문객에도 완전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로봇..ㅠㅠ) ■ 메타 사이트에 가입하니 방문자가 증..
블로그 나들이를 다니다 보면 혼자읽기 아까운 글들이 참 많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추천' 입니다. 거의 대부분 메타사이트들이 추천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 특히 개별 블로그에서 추천이 가능한 것은 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입니다. 다니시면서 이 세 곳의 추천버튼이 설치된 블로그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그럼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과 추천버튼 설치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패스하시고 다른 페이지로 가셔용~~ ^^)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 자~ 이제 좋은 글을 발견하면 혼자 감동하지 마시고 추천버튼을 팍~팍~ 눌러주세요~ 1. 다음 블로거 뉴스 다음 블로거 뉴스는 가입 또는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지 ..
블로그에 들어와서 센터를 확인하다가 흠칫 놀랐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티스토리 운영자님의 댓글인데, 오늘은 제가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감격스러운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 됩니다. 너무 신이 나서 정신이 없는 와중에, 티스토리 홈에 들어가서 우수블로거 공지를 보았습니다. 정말 제 블로그가 있습니다. @_@ 이렇게 감격스러울때가... 아... 제 블로그는 역시 드라마, TV 블로그 였어요...ㅜㅜ 뭐라고 분류하시든... 저기에 제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입니다~ ^_________^ (이미 정신줄이 출장중... 마냥 행복...) 게다가 제 블로그가 또 한 번 소개되어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최다 댓글 포스트 2위에 있네요... 이렇게 행복할 수가.....
티스토리에서 12월의 초대장을 주셨네요. 이번엔 11장을 주셨습니다. (10장도 15장도 아닌 11장..? ^^;;; 티스토리 운영자님들도 독특하신듯...) 초대장을 드린다는 글을 쓰려고 보니.. 문득 그동안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이 궁금해졌습니다. 2007/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5장) 2007/12/24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초대장 드려요~ 2008/11/22 - [블로그 성장기/블로그 성장기] - 티스토리 초대장이 10장 있습니다. 어느덧 4번째 초대장 글이네요..^^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안부를 자주 주고받는 분들도 계시지만, 초대장을 받고 블로그를 개설하셨는지 어땠는지도 모르겠는 분도 계십니다. 이 기회에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너..
블로그를 시작할 때면 '블로그 주제'나 '블로그의 성격'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미 멋진 주제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는 파워블로거들께서는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저도 이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때 그 때 쓰고 싶은 글을 썼더니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는 달리 블로그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 일 안되어 썼던 글 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전공한 미술과 심리학에 대한 자료들을 잘 정리하여 저 스스로도 공부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도 되고자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자료부족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 제가 애써 찾은 자료를 공유하면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은 보다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낼 것이라 생각했던 것 입니..
작년 이맘때에도 티스토리 달력 사진 응모를 했었는데... 어느덧 일년이 훌쩍 지나 2009년 달력사진 공모전을 하네요.. 티스토리의 2009년 달력에는 내가 찍은 사진도 한 장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올려봅니다..^^ 봄에... 벚꽃이 만개했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충무공 탄신일이 있는 4월이나... 현충일 쯔음에... 이런 달력사진은 어떨까요...^^;;; 여름에.. 솟대가 바람에 조금씩 흔들리던 날씨 좋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여름에... 연필등대입니다. 가을에.... 기차타고 여행가던 때 입니다.. 겨울에... 겨울에 눈이 왔을때 나무가 눈꽃처럼 보였던 모습입니다..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려고 사진첩을 돌아보니... 찍은 사진들도 많고... 일도 추억도 많았구나 싶습니다.. 덕분에 다시금 돌아..
티스토리 베스트글들을 자주 읽습니다. 그 날도 베스트글 읽을려고 들었갔다가 낯익은 제목과 필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글이 거기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오~~ 이렇게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때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기뻤습니다. 여기에 글이 올라가 있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늘 티스토리 베스트에 올라 계시는 블로거님들은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늘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신나고 감사한 마음에 이 기쁨을 글로 쓰려고, 포스트를 준비하던 다음 날 한 번 더 제 글이 올라있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이드에서 "서른이 된다는 것" 하는 제목이 보여 "어! 내 글하고 똑같은 제목이네.." 하는 생각에 무슨 글인가 눌러보았습니다. 제 글이었습니다..^^:; 2008/01/01 - ..
엊그제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그동안은 내 블로그에서 어떤 글이 읽히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엊그제 부로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유입키워드'의 높은 순위들을 보며 어느 정도 예상했던 대로 검색을 많이 한 글들이 많이 읽혀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글이 읽혀졌을까?"의 궁금증이 해소됨과 동시에 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글 조회수와 방문자 기록이 일치하지 않는 것 입니다. 엊그제는 방문자는 1000명이 넘었지만, 글을 읽은 수는 500명도 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카운터를 달고 처음이라 그런가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늘도 아무래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교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제의 방문자는 473명 입니다. 카운터를 합산해 보았습니다. 425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많은 것이 포함되어..
티스토리 플러그인 목록 중에 '꾸미기'에 보면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라는 것이 있다. 어떤 분이 내 글에 댓글을 달면서 계속 :) 이런 식의 옆으로 누워있는 스마일 표시를 쓰길래 왜 그럴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플러그인 목록을 뒤지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설정해 놓으면 글을 쓸때 그 기호들을 사용할 시 귀여운 이모티콘이 나온다. * 설정방법 : 관리자 ☞ 플러그인 ☞ 꾸미기 ☞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 설정 처음에는 :) 와 ;) 두 가지만 사용했었는데, 궁금해 졌다. 나머지는 뭘까? 하고. 그래서 다 해 보았더니 저런 귀여운 선글라스 동글이도 있었다...(애용해야지..^^) * 꼭 대문자로 써주어야 나옵니다. 떨어뜨려서 써도 안나옵니다.
오, 놀라워라! 지금 제 블로그 들어왔다가 눈이 똥그래 졌습니다. 지금 내가 total 방문자를 잘못본건 아닌지... 그런데 정말 today 가 1200이 넘는 겁니다. 이런 감동적인 순간이... 뭐랄까.. 뜻하지 않은 너무 큰 기쁨이랄까요.. 제 블로그 방문자가 총계로 500hit을 넘어 너무 기뻐했던 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일이...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떤 글때문에 그랬나 싶어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 블로거 뉴스에 제 글이 best7에 랭크되어 있네요. 읽어주신 분들께 그저 감사 감사 할 뿐 입니다. 별순검 등장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셨던 분들이 저처럼 많았나 봅니다. 갑작스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니 또다시 죄송함이 스물스물 밀려옵니다. 부족한 글인데, 낚인 기분에 ..
블로그에 댓글을 쓰거나 할 때 자기 이름 앞에 작은 그림을 넣는 겁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을 크기를 줄여서 넣었습니다. 마침 제가 그려놓은 자화상이 있어, 나를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딱이라는 생각에..(^^;) 이 그림을 이용하였습니다. 포토샵으로 들어갑니다. 넣고 싶은 그림을 엽니다. 블로그 아이콘 기준이 16*16보다는 크고, 48*48보다는 작아야 합니다. 이미지 사이즈로 들어가 사이즈를 줄입니다. 저와 같이 한 쪽이 긴 그림은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추면 됩니다. 저는 사이즈가 크면 좋을 것 같아 48*36(세로는 자동으로 설정됨..ㅜㅜ)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로 돌아와서 환경설정-->기타설정으로 갑니다. 그곳에 있는 블로그 아이콘 등록하기에 아까 사이즈 줄인 그림을 불러와 저장하여 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