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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긴장과 감동으로 심장뛰게 만드는 영화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다빈치 코드의 대박 이전에 썼던 원작으로 알려져있던 영화입니다. 다빈치 코드는 책도 단숨에 읽을만큼 흥미로웠고, 책을 읽고나서 영화를 보았어도 실망스럽지 않았던 영화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천사와 악마도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점은 "과연!" 이었습니다. 두 시간을 훌쩍 넘긴 러닝타임에도 매 순간 긴장하고 감동하면서 영화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심장을 쿵쾅쿵쾅 뛰게 만들었다가, 뭉클하게 만들었다가 하면서 계속 쥐락펴락 하는 영화였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숨막히는 영화 영화는 하루 밤의 이야기 입니다. 정확히는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가 중심이 되는 긴박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저 곳으로 범인의 흔적을 뒤 쫓는 과정이 정..

생활탐구/볼거리 즐기기 2009. 5. 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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