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쫀득하고 살이 많아 뜯어먹다보면 배가 부릅니다. 거기에 우거지와 버섯, 야채들을 집어 먹노라면 감자가 포옥 익어갑니다.
"수제비 많이 주세요~"하면 정말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여럿이 왔을 때는 감자탕으로 배를 적당히 채운 뒤, 수제비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육수가 쫄아들면 육수도 무한리필 해주십니다. 맛도 좋지만, 양도 많고 인심도 푸짐해서 이 집이 더욱 인기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맛도 좋고, 양도 많고, 정말 이모네에 온것처럼 서비스도 푸짐해서 더 끌리는 집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찾게 되고, 추운 겨울에는 몸을 뜨끈하게 해주는 칼칼하고 구수한 국물때문에 찾게 되고, 편하고 좋은 사람들과는 소주한잔하려고 찾게 되고...
이래저래 많이 가게 되는 집이네요. 우리 이모네인 것처럼..^^
상 호 이모네 감자탕
위 치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1동 34-44 (귀빈장 건너편)
전 화 042- 522- 9781 011-432-9781
메 뉴 감자탕 (대) 20000원, (중) 16000원, (소) 13000원, 볶음밥 1000원,
해물뼈찜 25000원
특이사항 24시간 영업, 밤 12시까지 인근지역 배달도 해줍니다.
위 치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1동 34-44 (귀빈장 건너편)
전 화 042- 522- 9781 011-432-9781
메 뉴 감자탕 (대) 20000원, (중) 16000원, (소) 13000원, 볶음밥 1000원,
해물뼈찜 25000원
특이사항 24시간 영업, 밤 12시까지 인근지역 배달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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