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예상이 맞았다며 연락주신다고 하셔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연락보다, 택배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미페이님께서 공동구매를 추진하신 갓 딴 신선한 딸기를 선물로 보내주신 것 입니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맛있는 딸기냄새가 펑펑 납니다.
오오오오~~~ 우선 택배 아저씨께 상자를 건네받는 순간부터 향기에 취합니다.
갓 딴 신선한 딸기는 이렇게 향이 강한건지, 달콤하고 맛있는 딸기내음이 진동합니다.
딸기가 무척 깨끗한데다가 위칸과 아랫칸 딸기의 크기가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으례 2층으로 담긴 과일들은 위의 것들은 큼직하고 좋은데, 밑의 것들은 자잘하고 못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딸기는 위칸이나 아랫칸이나 똑같이 큼직하고 잘 익은 것들이었습니다. 심지어 아래칸의 딸기가 더 큰 것도 있네요. 중간에 딸기가 눌려서 상하지 않도록 얇은 스티로폼 막도 깔려있습니다.
달콤한 딸기즙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행복해집니다. 어쩜 이리 달고 맛있을수가....
식사준비 하다가 택배를 받았는데, 차려놓은 밥상을 두고 딸기부터 한 접시를 다 먹었네요..
원래 맛만 본 뒤에 밥 먹고 후식으로 먹어야지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갔어요..^^;;
임자언니님~~~ 이렇게 맛있고 싱싱한 선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임자언니님의 깜짝선물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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