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이 있는 전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소리통신원되기

제가 낭만을 가지고 있는 도시가 꽤 많은데...
제가 사랑하는 도시의 순서는 맛집 목록이 긴 것과 거의 일치합니다.
그래서 여수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_+ (- 여수, 맛집이 너무 많아서 5번을 가도 다 못가)

여수 못지않게 맛집 목록이 긴 도시가 있는데, 바로 전주입니다. +_+
여수도 맨 처음 갔던 계기가 회 정식 때문이었는데, 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빔밥 때문이었어요. ^^
전주 비빔밥, 전주 콩나물 국밥, 전주 막걸리집, 전주 한정식, 전주 베테랑 칼국수, 전주의 전일슈퍼 등... 가보고 싶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닌데, 몇 번 갔어도 다 못 먹어 봐서 여전히 로망이 남은 도시입니다.
게다가 전주는 맛집 뿐 아니라, 볼거리와 문화축제도 풍성합니다. 이 사랑스러운 맛집과 볼거리가 가득한 전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소리 통신원이 되는 것 입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를 맞아, 소리통신원을 모집하네요.
소리통신원이 되면, 맛과 멋이 있는 전주를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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