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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리 추모의 숲 가는길, 예쁜데 슬픈 길

라라윈 용미리 추모의 숲 가는길, 예쁜데 슬픈 길 엄마가 갑자기 애교와 존대말을 섞어가며 용미리 추모의 숲에 가고 싶다고 부탁을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외할머니 친할머니 두 분 다 돌아가신 뒤에 찾아가 뵌 적이 없었습니다. 할머니 장례식 날도 할머니는 이미 그 곳에 안 계신다는 느낌이었고, 이미 천국에 계실텐데 묘지에서 그 분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를 입 밖에 꺼내진 않은 채, 엄마가 가고 싶으시다니 따라 나섰습니다. 정작 아빠는 덤덤하신데, 왜 시어머니 묘지에 못 가봐서 마음이 안 좋다고 하시는지..... 서울을 벗어나 용미리로 향하는 길에 엄마는 "거기 계시지도 않는데, 그냥 나 편하자고 가는거지 뭐." 라는 혼잣말을 하셨습니다. "응. 할머니 천국에..

생활탐구/놀러다니기 2018. 2. 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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