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자가 적다면 메타사이트에 가입하여 홍보하자!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는 '내 글을 몇 명이나 읽었을까~?' 설레여 가면서 제 블로그에 다시 오던 생각이 납니다. 1년이 넘은 지금도 그 설레임은 매번 로그인때마다 계속됩니다. ■ 블로그 처음 방문자는 한 명! 작년에 처음 제가 블로그 시작했을 때 입니다. 암울하죠...ㅠㅠ 저는 처음에 블로그 시작만 하면 사람들이 제 글을 엄청 많이 봐주고, 포털사이트들에서 자주 보던 댓글 전쟁(?)도 일어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악플이라도 좋으니 댓글이 있기라도 했으면 좋겠던 시절..ㅠㅠ) 그런 부푼 꿈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면서.. 10명 넘는 방문객에도 완전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로봇..ㅠㅠ) ■ 메타 사이트에 가입하니 방문자가 증..
1. 글목록 설정 블로그에 마실다니다보면, 새글뿐 아니라 이전에 쓰신 글이 궁금해 카테고리를 통해 읽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카테고리를 누르는 순간 화면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카테고리에서 보여질 때 글목록과 글을 함께 보이게 설정해 두기 때문입니다. 보통 포스트 하나도 로딩될 때 시간이 걸리는데, 목록의 수 많은 포스트를 한꺼번에 보여지게 만드니 당연한 결과 입니다. 혹여 글목록 설정을 안 해두셨다면, 얼른 "관리자->환경설정->화면설정"으로 가서 고쳐주세요! 한쪽당 글 수는 "1"개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여러 개의 포스트가 한 화면에서 보이게 되면 스크롤의 압박이 너무 커집니다. 다음으로 분류, 태그 선택시나 검색, 저장소 선택시 글목록만 보이도록 설정합니다. 간단하지..
저는 통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리퍼러 로그도 보고, 어느 사이트에서 많이 들어와서 보는지도 보고, 어떤 키워드를 통해 많이 오는지도 보는 것 입니다. 조금씩 바뀌는 숫자나 순위 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오늘 유입 경로를 보다가 새삼 놀랐습니다. 네이버가 갑작스레 3위로 올라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검색하면 네이버 인데 뭘 그리 놀라냐구요? 제 블로그가 만들어 진 것이 10월 23일입니다. 약 50일이 된 것이지요. 네이버는 티스토리를 기본 검색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로 블로그 검색에 신청을 해야만 네이버검색시 보여집니다. 이 사실을 안 것이 이달 12월 3일 입니다. 그렇게 네이버 검색을 신청한지 불과 10일만에 50일간의 다른 검색 경로를 제친 것 입니다. 야후, 엠파스, 구글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