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좀 넘어 저녁 먹고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8시간째다.
애드클릭스 광고 다는 재미에 푹 빠져.... 아직까지..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손 발 닦고 밥 먹고서는 아직까지 세수도 하지 않았었다.ㅡㅡ;
거울을 보니 이마와 콧등은 번들번들, 눈밑은 시컴...ㅠㅠ
세수하고 화장품과 수면팩으로 수습.(이미 피로에 쩐 피부가 뭐 수습될까만은..)
그리고서도 또 이 앞에 앉아있다.
싸이도 한참 꾸밀때 이랬던 듯..
사람의 열정이 무한 지속되면 좋겠지만,
뭐든 뜨겁게 타오르면 금새 식기도 하고..
기복이 있는 법이다.
이렇게 마냥 재미있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
밖에서는 8시간 일하라면 시간이 참 안가는데,
블로깅은 이렇게 시간이 휙휙 지나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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