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많이 볼까?
연애질에 관한 고찰 :
2009/07/20 08:00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많이 따질까?
잘생긴 남자분을 보면 좀 더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괜히 친절하게 구는 경우도 많긴 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사귈 남자를 볼 때는 남자분의 얼굴이 그렇게 절대적인 요인이 아닐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여자들이 남자의 얼굴을 크게 따지지 않는 이유?
1. 잘 생긴 남자는 얼굴값 해서 불안해.
얼굴을 안 보는 여자도 많고, 남자 잘 생긴거 하나보고 좋아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도, 아무래도 얼굴이 잘 생기면 먼저 관심의 대상이 되기는 합니다. 다행히 얼굴 하나 외에는 볼 것이 없는 남자라면, 다른 여자들이 탐낼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얼굴만 잘 생긴 것이 아니라 성격도 좋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남자라면... 불안합니다. 아무리 그 남자가 일편단심 자신만 사랑해 준다해도, 다른 여자들이 가만히 놔두지 않고 끊임없이 마음을 흔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 생긴 남자를 사귀어도 피곤하고 간수하기 어렵다 생각하는 것 입니다.
2. 남자친구가 자신보다 예뻐도 괴로워.
남자들이 여자보다 피부가 더 좋거나, 선이 더 곱거나 예쁘장한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꽃미남 열풍과 남자들도 메이크업을 하고 가꿔야 한다는 분위기 덕분에 점점 아름다운 남자분들이 늘어납니다.
단순히 연예인들 보듯 눈요기할 때는 그런 남자분들을 보며 침흘릴지 몰라도, 그런 남자와 연인으로 같이 다니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 일 수 있습니다.
3. 얼굴이나 스타일이 별로여도 자신이 바꿔줄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
남자분이 스타일이나 외모가 별로더라도 자신이 바꿔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경우가 꽤 많습니다.
실제로 파란색만 좋아하다가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다른 색깔 옷도 입게 되기도 하고, 원래 옷입던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었든 여자친구가 폴로스타일을 좋아하면 그 스타일로, 정장스타일을 좋아하면 그 스타일로 변신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를 사귈 때, 현재의 외모보다, 자신의 이야기나 스타일 권유를 너그럽게 받아들여주는 좋은 성격의 소유자인지를 더 본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4. 남자의 얼굴보다 다른 것이 훨씬 중요해.
남자에게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면, "예뻐?" "예뻐?" "예뻐?" 를 묻는데, 여자들은 "키는 커?" "돈은 많아?" "스타일은 어때?" "성격은?" 등이라는 이야기가 사실일 때가 많습니다. "잘 생겼어?" 도 묻긴 하지만, 그보다는 성격, 능력부터 보는 경우가 아무래도 많은 듯 합니다.
좋은 성격에 능력에 잘생기기까지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완벽한 남자가 별로 없다는 것과 그런 남자가 평범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부분 압니다. 그렇기에 얼굴은 우선 관심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5. 여자끼리도 잘 생겼다는 기준을 이해할 수 없어.
여자들의 잘생겼다는 기준은 같은 여자끼리도 도무지 이해 안되는 때가 많습니다.
이준기씨를 보며 너무나 잘생겼다고 하는 여자들도 있고, 못 생겼다고 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미남배우로 유명한 분은 잘 생긴 얼굴은 아니라고 하고, 요즘 훈남이미지의 배우는 잘생겼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잘 생겼다 생각하는 눈이 참 제각각 인 듯 합니다...
얼굴을 안보면, 여자들은 남자 외모의 어디를 봐?
1. 키
안 그러신 분들도 있지만, 여자분들이 남자의 얼굴보다 훨씬 관심을 두는 것은 '키'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관련글: 왜 여자들은 키 큰 남자를 좋아할까?)
2. 체격
여기서 또 여자들의 취향이 상당히 갈립니다. 무조건 마르고 날씬한 체형을 선호하는 여자들도 있고, 무조건 체격 좋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 살찐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습니다.
비교적 일치하는 것이라면, '운동 좀 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 정도일까요. 그것도 운동 많이 해서 근육이 너무 발달하면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근육이 발달할수록 좋다는 사람도 있어서.... 참 가지각색입니다.
3. 스타일
위의 3번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자신이 스타일은 바꿔줄 수 있으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얼굴이나 체격 다 필요없고,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본다고 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스타일을 많이 보는 여자분들의 경우, 얼굴이나 체격보다는 얼마나 자기개성과 강점을 잘 살려 스타일링 했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잘 생겨 보인다고...
너무 다른 여자들의 조건,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돼?
여자들이 보는 외모에 대해 읽다가, 뭐 이렇게 복잡한가 싶어 버럭 짜증이 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꿔서 생각해보자면, 그만큼 얼굴 뿐 아니라 다른 부분을 보는 여자들도 많으므로,
얼굴이 아니라 다른 장점을 어필하는 것만으로도 여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
그러나 '예쁜 것을 본다, 키를 본다, 어떤 조건을 본다..' 라고 하는 것은 그저 말을 할 때 하는 이야기 일 뿐, 실제로 사귀는 연인들 사이에는 그런 것들이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외모나 각종 조건보다는 마음이 통할 때.. 가장 끌리게 되는 거겠죠.......... ^^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 것들, 정말일까?
- 왜 여자들은 키 큰 남자를 좋아할까?
- 여자들이 정말 나쁜남자를 좋아할까?
- 여자들이 남자들의 능력을 중시하는 이유는?
- 여자가 모성애를 느끼는 것은 강한남자?
- 여자들이 정말 웃긴 남자를 좋아할까?
- 왜 여자들이 군대얘기를 싫어한다고 할까?
- 왜 여자들은 키 큰 남자를 좋아할까?
- 여자들이 정말 나쁜남자를 좋아할까?
- 여자들이 남자들의 능력을 중시하는 이유는?
- 여자가 모성애를 느끼는 것은 강한남자?
- 여자들이 정말 웃긴 남자를 좋아할까?
- 왜 여자들이 군대얘기를 싫어한다고 할까?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버튼 한 번 꾸~욱 눌러주세요~^^
'연애질에 관한 고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자도 발정기가 있다? (56) | 2009/07/25 |
|---|---|
| 남매들은 연애는 유리하고, 결혼은 불리해? (60) | 2009/07/22 |
|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많이 볼까? (90) | 2009/07/20 |
| 왜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거야? (85) | 2009/07/19 |
| 연인사이에 누가 돈을 더 썼는지 따지는 이유는? (25) | 2009/07/16 |
| 연인간의 데이트비용을 잘 나누는 방법 (55) | 2009/07/15 |
꽃미남,
남녀심리,
남자 얼굴,
남자솔로,
남자심리,
미남,
사랑,
솔로,
솔로탈출,
싱글,
얼굴,
여자 얼굴,
여자 이상형,
여자 취향,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심리,
연애,
연애심리,
예쁜 여자,
외모,
이상형,
이성 외모,
인기남,
잘 생긴 남자,
커플





댓글을 남겨 주세요
저 같은 못난이는 여자들이 잘 안보죠 ㅋ
좋은 글 잘 보고 가용 ㅎ 저만의 매력을 키워야 할 긴데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미 매력이 넘치시잖아요~ ^^
남녀가 비슷하지 않을까요. 개인적 차이라고 하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 개인적인 차이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
어디서 이런 말을 들었던 적이 있군요.
'길거리에서 남자는 여자들만 쳐다보고, 여자 역시 여자들만 쳐다본다. 고로 남자는 다른 사람들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약간 공감이 가는 듯 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ㅎㅎㅎㅎㅎㅎ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
생각해보니.. 저도 여자면서 여자분들을 더 많이 쳐다본 것 같기도 합니다...^^;;;;
'키'에서 좌절하고 돌아갑니다..ㅜㅜ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군요 ㅎㅎ
외모를 아에 안본다고 하면 말이 안 될터이고~ 여자분들의 마음 알아볼 수 있는 재밌는 포스팅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ㅎ
남녀간에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 보는 조건 이런것도 설문조사하면 마니 다르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역시 여자들의 마음은 어렵고도 어렵습니다.
라라윈님을 통해 한번씩 엿보게되는데 재미있네요^^
저도 비슷한 글 쓴게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한주되세요^^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니
남녀를 보는 눈도 다르겠지요~
사소한 것에 매력을 느껴 빠져드는 경우도 많터군요.
자신이 모르는 매력..잘 개발해 보는게 좋겠네요^^
비교적 키가 큰편이라 최소한 한가지 항목에는 속하네요 ^^;;;
그나마 참 다행입니다 ㅎ
저한테는 다른세상이야기네요 ㅋㅋㅋ 저는 키에서는 밀리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스타일은 패스 ㅎㅎㅎ
이거이거 갑자기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막드네요. 오늘부터 운동시작 +_+;
여자들은 대부분 저런걸 몽땅 합쳐서...전체적인 느낌에 많이 좌우되는듯 합니다
무조건 키큰 사람만 좋다던 사람이 결혼할때보면 전혀 키는 안큰사람과 하는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아마 그 사람의 느낌이 자신과 맞았을꺼란 생각...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만날때......필받는 사람을 찾는다 ㅎㅎㅎ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그냥 좋은 분을 찾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들도 여자를 보는 눈이나 취향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남자가 어떤 여자를 에쁘다고 해서 다른 남자도 꼭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구요. 실제로 취향이 다 제각각입니다. 또한 남자들도 무조건 이쁜여자만 좋아하는 것도 아니며 여자와 마찬가지로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남자들도 여자들의 능력 성격등등을 두루두루 많이 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형으로 예뻐진 얼굴보다 그냥 평범해도 성격좋은 여자가 더 인기가 많을수도 있는것입니다.
희망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
저는 남자인데 여자학벌도 많이 봅니다. 성형한 여자보다는 그냥 평범한 얼굴이 좋아요.
맞아요~ 개인마다 취향 차이는 존재하지만 확실히 남자들이 여자분들 외모에 영향을 많이 받죠.
그리고 선호 성향이 있긴 하더라도 분명히 공감하는 일정 수준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제 경우도 저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처음에 우선 여자로 보이는 스타일이어야 보게 되구요..
그런데 여자분들은 다른 장점도 많이 봐주시는듯 ㅎㅎ
물론 설문조사 하거나 그냥 수다 떨 때는 키 크고 몸 좋고(확실히 근육 스타일은 호불호가 있더라구요)
잘생기거나 능력 좋은 분들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보면 사랑받음이나 따뜻함을 느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 되는데 대화 안통하면 그것도 안되구요. 그래서 다수의 평범한 남자들에게 희망이라는게 있겠죠? ^^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조건만 맞춰 진다면.. 나이가 지나면 크게 외모는 눈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쁘고 멋지면 좋지만.. 그것도 잠깐인듯..ㅎ
그래도. 누구에게나 멋지게 보이고 싶은건.. 사람들의 공통점이긴 하겠군요^^
키, 체격, 스타일...
그래서 대학시절 인기가 없었던 거였습니다...ㅠㅜ
남자도 키를봅니다.
남편은 제가 다른 조건이 다 좋아도 키가 작았으면 결혼을 하지 안았다고 합니다.
남편이 작은 편이라서 2세를 위해서지요.
여자들은 남자의 키와 체격,성격을 보는 것 같습니다.
능력은 상대적인 거구요.^^
저도 연애는 몰라도 결혼만큼은 키작은 여자면 예뻐도 무조건 싫습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본 매력포인트가 재미있네요...^^
지적하신대로, 대체적인 경향은 있을지언정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이러한 포인트들은 초기만남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빈번한 만남이이어지다 보면 자신의 취향과는 전혀 다른 사람에게 끌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스타일이 불리하지만 인품이 좋은 사람은 같은 조직내에서 성공적인 만남을 갖기에 유리한 반면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소개팅등 처음부터 좋은 인상으로 다가갈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키크고 예쁘고(잘생기고) 능력있고는 뭐 남자 여자를 떠나서 다 바라는거죠.^^
자기 만족도나 연애능력에 따라 맞춰가면서 만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들 발육상태가
넘 좋아서 키는 다들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ㅠㅠ
예전에 어느 다큐에서 한남자를 청바지랑 양복을 번갈이 입히고, 여성의 반응을 관찰했었는데..
양복을 더 선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스타일로 먹고 들어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_^
여자들이 정말 얼굴만 본다면
저뿐만이 아니라 외모만 아웃사이더인 남자들은 모두 좌절했을텐데...
얼굴만 보지 않으니... 살맛 난다는....응??
역시 복잡하나 이야기 ㅎㅎ
남자들도 여자들 외모 보는 스타일 정말 천차 만별이랍니다~~ 후훗~^^:
전 키만 좀 큰편인데..나머지가 부족해선지...ㅎㅎ
잘 생겼다는 기준자체가 모호한 거 같아요..
거기다 스타일 가꾸기... ㅡ.ㅡ;;
여자분들은 남자친구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주는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요즘 계속 폴로스타일을 강요받고 있는데... 전 폴로티가 싫다구요.. ㅠ.ㅠ)
그리고 얼굴외에 많은 부분을 고려하는 거 같습니다.
사소한 성격, 말투, 목소리, 습관, 취미, 특기....
저 같은 경우는... 음식을 해줘서 좋다던데요... ㄷㄷㄷ
ㅎㅎㅎㅎㅎㅎ 폴로스타일 강요..ㅋㅋㅋ
왠지 남자친구 있으면 자기가 꾸며주고(?) 싶고,
뭔가 어떻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거 같아요..ㅋㅋ
참참님은 요리뿐 아니라
여친님이 행복하실 매력이 정말 많으신거 같은데요~ ^^
으잉...? 엊그제 제 얼굴 보고 이런글 쓰신건 아니죠.......? ㅠ_-
http://2proo.net/1211 기프티콘 받으세요~
이 글 보시고 핸펀번호 비밀글로 남겨주세용 ㅌㅌㅌㅌ
어떤 분께서
"여자도 남자들처럼 얼굴을 많이 따지는지..여자는 어디를 많이 보는지.."
물어보셔서.. 썼던 거였어요~ ^^
이벤트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잘 생긴 남자에 뻑 갑니다...ㅎㅎ
좌절 OTL 냐하하하하....ㅠㅋㅋ
솔직히.. 안 보지는 않지요 ㅋㅋㅋ 저도 좀!! 본답니다 단::! 남자보다 여자를 더 즐거워라 하면서 본다는;;ㅋㅋ
제 신랑도 제가 보기엔 진짜 잘생겨 보이는데, 제가 그이야기를 노골적으로 주위에 하면 다들 뜨악거리며 쳐다본다죠... 하하하. 여자들의 남성외모를 보는 건 다 제각각이라는 말에 완전 공감합니다... 그러니 남성분들도 열심히 제짝을 찾아보세요~~~
사실 남자들도 이쁜여자만 보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남자나 여자나 뭐 이성이 잘 생기거나 예쁘면....일단 호감이 더 가겠죠?
전, 일단 키에서는 먹고 들어가는 듯...
응? 키에서만 아니고?ㅋㅋㅋ
그나저나...일단 비호감형은 안좋은거 같아요.
뭐, 모 아는 여자친구 말은.
남자 외모는..
마주보고 밥먹을 때 보고 안토할 정도면 된다...가 지론이더군요.ㅋ
ㅋㅋ 항상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여자들은 20%를 제외하곤 남자 얼굴 마주보고 밥먹다 토나올정도가 아니면 그게 기준에요.
이거하나는 확실합니다. 뚱뚱한 남자는 싫다... ㅎㅎㅎ
그래서... 오늘도 운동하러 갑니다...
돈들여서 애써서 붙은 내 살들... 에휴... 작별하고 싶습니다...ㅋㅋ^^
전 남자를 볼때.. 외모에선..가장 먼저 쇄골이랑..엉뎅이를 봅니다.
가장 섹쉬한 곳이쟎아요..으흐흐흐흐
개인적인 취향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예쁘냐 하는것과 여자들이 능력을 보는건
조금씩 바뀌곤 있지만 과거의 남자의 역활이 가정을 책임지는 것이었기에 지금까지 이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
그래도 얼굴은 어느정도 이상이 되어야..
요즘은 키큰것은 정말 많이 보는거 같아요.. 호빗족들은 어떻게 하라고..
전 제가 못 생겨서 남편 얼굴도 봤심다..ㅎㅎ
2세를 생각해서...ㅎㅎ
다행히 2세들이 저를 안 닮고 남편을 닮아줘서 고맙죠~ㅎㅎ
이미 눈물이나서님이 미인이시라는 소문은 들었어요~~ ^^
음 남자랑은 조금 다른데요?
남자는 일단 외모를 보긴해요. 물론 사람에 따라 조금 차이점을 보이긴 하지만...
그리고 키는 자기의 키에서 머리 한통 정도 작은 키를 선호 하죠...
... 음 나만그런가? ㅋ
다른 남자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비슷하신 취향일 때가 많던데요... ^^;;
제가 그래서~! 항상 이쁜 여자친구님을 사귈수 있었군요 하하;;;
고마워요 여자분들...
외모를 보지않아서 ㅜㅜ
가츠님~ 사진도 공개하시고 왜 그러셔용~
넘 겸손하신 듯~~ ^^;;;;;
키도 체격도 스타일도...
정말이군요 ㅡㅡ;;
그냥 말로 할 때나 하는 소리인거 같기도 합니다..^^
저희 와이프님은... 잠 자려고 누웠다가 저를 물끄러미 보다가...
"정말 잘 생겼다... 결혼잘했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아마도 립 서비스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진심이실 가능성이 농후한거 같은데요~ ^^
사람나름이지 않을까요... 성향이 다양하니까... 결국 결혼할때는 외모보다 마음이 맞는 것이 우선인듯 합니다.
눈이 머는 것은 외모때문은 아닌것 같아요,,,
맞아요~
외모는 도화선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상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동생들만 봐도 서로 추구하는(?) 이상형이 다 틀리더군요..ㅋ
아~ 빨리 저 좋아하는 사람 만나야 하는데 말이죠..ㅋㅋㅋ
여자친구들끼리 이야기를 해도,
각각의 개성들이 너무나 강해서...
이런 스타일 남자가 공통적으로 좋다..라는 것을 정리하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
키는 어딜가나 나오는군요.
아... 힘들다.. 힘들어... ㅜㅜ;
그냥 하는 말들인거죠...뭐...^^;;;
실제 커플들 보면, 저런 말들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여요...^^
저는 예전에 여자들은 남자얼굴은 많이 안따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게됬죠...
남자들이 여자들얼굴부터 따지고 들어가는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 잘생긴사람한테 사족못쓴다는거 알게됬어요.
제가 그래서 은근인기 있음...자뻑 죄송.ㅠㅠ
아무래도 인물이 좋으시면 그만큼
이점이 있으실거 같은데요~~ ^^
부럽습니다~~ ^^
^ ^;
저는 여자얼굴이 좀 갸름하고 긴 스타일이 좋던디,,,
내가 약간 동안 스타일이라,,,하하;;
키는 만약에 크고 싶은데로 자랄 수 있었다면, 아마 2m30cm는 안 되었을까?? 크킄
동안스타일 부럽습니다~ +_+
전 참고로 외모를 본다고 친구들이 막 뭐라고..ㅠㅠ
물론 옛날얘기요. ㅋㅋ
근데 아무리 노력해도 포기 안되는 남자의 조건중?? 키는 진짜로 제겐 중요해요. ㅠㅠ
저는 친구들이 제 취향을 이해를 못하겠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ㅜㅜ
제가 멋있다고 하면 눈이 이상하다고...ㅜㅜ
그냥 혼자 자유로운 영혼이라 막 세뇌걸면서 살랍니다~~~ ㅜㅜ;;
ㅎㅎㅎㅎㅎㅎ
쭌스님은 완전 동안이시잖아요~
저보다 동생이신 줄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30대이신거 공개되어 버리시는 건가요..ㅋ )
그래서 남자에게 인기 많은 여자는 정해져있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 봤던것 같아요.
여자는 외모에 대한 취향이 각각 다르고 여러가지를 보기 때문이지만
남자들은 뭐 외모에 대한 취향이 다 거기서 거기란 연구결과였죠.
조금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끼리도 서로의 취향은 공감안 될때가 많은거 같아요...^^:;;;
남자나 여자나 얼굴 뜯어먹고 사는거 아니니...
그냥 김태희같은 여자, 정우성같은 남자 정도만 만나도 행복한 겁니다...
보통 남자친구, 여자친구 다 정우성, 김태희 같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겁니다...
미자라지님 말씀이 맞네요...
정말 사귀노라면 그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
개그콘서트 안 보시나봐요.
개그를 이해 못하신 듯.ㅋㅋ
사람인데요. 정말 그루밍족까지는 아닌지 모르겠지만. (BB크림까지 바르는정도는 아니구. 눈썹정리는 해요)
음 20대초중반에서는 여자들도 남자 외모 많이 볼걸요. 소개팅만 해도 그렇고
글쓴이가 말씀하신 여러인자를 보는건 사람마다의 특성도 있겠지만 적어도 능력이상을 보는건 30대가 넘어서 인 듯해요. 요즘은 남자나 여자도 연애와 결혼이 별개인 만큼 외모를 보는 정도도 그에 따라 달라질 거에요^^
하지만 EBS심리 다큐에서도 보듯이 남성의 외모도 분명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서도 보면 잘생기고 예쁜 학우들이 사교성도 깊고 성적도 좋은거 같아요.
외모를 꾸미고 자기개발한다고 나쁜건 없는거 같아요. 물론 그에 걸맞는 능력과 실력을 갖추어야겠지만.
그렇기에 남성에 대한 외모를 보는 시선도 많이 달라졌고 남자들도 그런 시선에 맞춰서 더욱 신경쓰는거 아닐까요 저처럼.^^
공감공감..ㅋㅋ
키... 한 번
체격... 두 번
스타일... 세 번
으앙~ 아무것도 해당이...
하록킴 프로필!
얼굴:잘생겼다는 소리를 못들음;;
키:평균키 이상은 됨;
스타일:일단 편하고 봐야 한다;;
성격:무난;;
체격:뱃살만 조금빼면 볼만함;;
능력:지금은 없지만,앞으로 성공할 자신있음;;나는 성공한다.성공할수 있다.
ㅇ_ㅇ우쒸~잘생겨도 능력이 좋아야지~ㅇ_ㅇ
제 개인적인 소견에는...
흠...남자들은 여성의 외모만 보는것 같구요...-_-;;;(좀 지나칠정도로)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멋있어보이더라구요...
세월이 흐를수록 더 피부에 와닫는 진리인듯...
저같은경우도 키부터 먼저 봅니다...
키카 우선은 큰 사람이 좋더라구요.
178이상...ㅎㅎㅎ
그리고 마른 사람은 싫지만 운동을 어느정도 한 사람이 너무 좋아요..ㅎㅎㅎ
라라원님 글은 공감되는게 많아서
항상 맞아.맞아..그러면서 읽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얼굴은 두 번째 사항이네요 ㅎㅎ
전 왠지 남자를 딱 보면 기럭지를 먼저 보게되더라구요ㅋㅋ
다리가 긴가?혹시 나보다 다리가 짧은건 아니겠지?이런식으로요.
키가 작다거나 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뭔가 다리가 짧은 편이면 호감이 가지않더라구요.
얼굴이야 잘나면 좋은거지만 문제될거야 없지요.
아직 능력이나 몸을 따지는 스타일은 아닌것이 다행인걸까요.ㅋㅋ
고맙습니다. 많은 참고할께요^^
전 얼굴봐요~ㅋㅋ
준수한 외모는 아니어도 서글서글한 인상/
사실 이런게 더 어렵죠.ㅋㅋ
그냥 제기준에서 제가 딱봤을때 호감형~ㅋ
키도 컸으면 좋겠고 몸매는 날씬한사람이 좋은데,
남친은 키도 작은편이고
저만나고 살쪄서 통통해졌어요.ㅋㅋ
역시 이상형은 말뿐,, 실제로 마음가는건 또 다른것같네요
전 솔직히 얼굴 많이 보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얼굴 많이 안 본다고 생각하고 있긴 한데,
막상 만난 남자들 얼굴을 떠올려보면 다 잘생기고 키가 컸다는...
그런데 외모는 정말 한 순간인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그 잘생겼던 얼굴 뭐 이런 것들보다도
소소한 배려나 다정함 같은 것들이 더 크게 보이니까요.
오늘도 재미나게 보고가요~~
라라윈님은 어느정도 보시는쥐? ^^
이왕이면 잘난게 좋겠죠...아닌가?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