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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작업남 이대로 둬도 될까? 메신저 친구추천 폐해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카카오톡 변이 작업남,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 메신저 솔로탈출 폐해 카카오톡에서는 때때로 제가 원하지 않아도 대화신청이 와 있기도 하고, 낯선 남자가 말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카카오톡 친구추천으로 엄한 사람이 "누구세요?" "누구냐 넌?" "아 왜 씹냐, 누구냐고.." 라는 '누구 어택'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제는 '누구 어택' 정도는 가볍게 무시를 해줍니다. 사실 저도 그 냥반이 누구신지 모르겠을 때가 많고, 피차 제가 누구라고 한들 쉽게 알아듣지도 못할 사이인 경우가 태반이라 설명할 필요를 못 느낍니다. 신기하게도 여자들은 한 번도 "누구세요?" 라면서 묻는 경우가 없는데, 저도 잘 모르는 남자가 누구냐며 말거는 경우는 꽤 많네요. ^^; 그 날도 한참 바쁜데 누..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1. 8. 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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