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링크.
RSS구독을 시작한 후로는 링크추가를 잘 안 했습니다. 그냥 RSS로 돌아다녀서 링크를 클릭해서 다니질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친한 이웃님이어도 링크에 없어 서운했던 분들도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RSS를 잘 구독하고 있으니 링크추가 안 해놓았다고 서운해 하진 마시길...^^
2. RSS
RSS는 처음에 보니 121개를 구독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블로그 접으신 분들을 빼니 93여개가 남았네요.
링크와 RSS를 정리하다 보니 제가 무척 좋아하던 블로그와 블로거님들도 지금은 활동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아 더 아쉬웠습니다. 또는 개점휴업상태이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근황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처럼
블로그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일로 바쁘셔서 블로깅을 못 하시는 것 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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