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조언하는 사람들, 본인들 연애는?
연애질에 관한 고찰 :
2009/05/06 23:51
연예인들의 옷차림을 보며, 분석하고 평가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다른 이의 옷차림을 보며 센스가 있네 없네 하는 그들을 보면, 먼저 그들의 차림부터 보게 됩니다. 그렇게 다른 이의 센스를 논하는 그들은 얼마나 뛰어난 패션감각의 소유자들인지 궁금해지기 때문입니다.
패션 평가단 옷차림이 더 이상해..ㅡㅡ;;;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그들의 옷차림에 뜨악하게 될 때가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옷차림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 전에 본인의 옷차림부터 좀 돌아보지...
그 차림이 지금 스스로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거야?"
하고 되묻고 싶은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제가 패션감각이 없어서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고, 안목이 부족하여 그 분들의 너무나 앞서가는 패션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는 그 분들 스스로도 패션프로그램 패널로서 남다른 패션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중압감에 더욱 난해한 패션을 선보이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다른 사람의 옷차림이나 행동에 대해 이렇게 조언을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옷차림이 남들보다 확실히 나은 것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입이 쩌억 벌어지게 만드는 화려한 연애경력과 몇 만건에 달하는 연애상담을 처리하셨다는 놀라운 내공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지만, 그 분들이 모두 스스로의 연애에서도 다른이에게 조언해주듯 매끄럽게 잘 해나가시기만 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연애에 관해 내세울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저 같은 사람은 더 합니다. ㅠㅠ 실제 연애도 잘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 경우는 실제와 궁금한 것을 쓰는 글과는 좀 다릅니다.. 이렇게 제 앞가림도 못 하는 주제에 연애에 대한 글들을 쓰는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연애에 대한 큰 궁금증과 호기심 때문에
저 역시 연애사에 관심이 워낙 많기 때문에, 연애에 대한 여러 가지가 궁금하고, 그래서 답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중간중간의 연구보고서로 연애글들을 쓰게 됩니다.
● 간접경험과 대리만족을 위해
어린 시절 연애를 하지 못하면서, 연애에 대해 너무나 궁금했을 때 하이틴 로맨스를 참 많이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는 로맨스들을 읽으며, 간접경험을 통해 연애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연애글은 하이틴 로맨스가 어덜트 로맨스로 바뀐 것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남녀심리에 대해 연구하노라면, 실제 연애를 할 때 상대를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아무리 애쓴다고 해도, 남자분들의 특성과 심리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부라도 해두면, 실제 연애를 할 때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정적으로 서운해지거나 화가 나거나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지라도, 상대가 왜 그러는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다면 연인과 더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더 연애에 대해 연구하게 됩니다. (이래도 실제 상황에서는 어떨지...^^;;;)
저 역시 연애사에 관심이 워낙 많기 때문에, 연애에 대한 여러 가지가 궁금하고, 그래서 답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중간중간의 연구보고서로 연애글들을 쓰게 됩니다.
● 간접경험과 대리만족을 위해
어린 시절 연애를 하지 못하면서, 연애에 대해 너무나 궁금했을 때 하이틴 로맨스를 참 많이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는 로맨스들을 읽으며, 간접경험을 통해 연애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연애글은 하이틴 로맨스가 어덜트 로맨스로 바뀐 것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남녀심리에 대해 연구하노라면, 실제 연애를 할 때 상대를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아무리 애쓴다고 해도, 남자분들의 특성과 심리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부라도 해두면, 실제 연애를 할 때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정적으로 서운해지거나 화가 나거나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지라도, 상대가 왜 그러는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다면 연인과 더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더 연애에 대해 연구하게 됩니다. (이래도 실제 상황에서는 어떨지...^^;;;)
원래 본인이 개입이 되어 있는 것과, 한발 물러서서 관찰하고 바라보는 입장은 매우 다릅니다.
장기도 제가 직접 둘 때는,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궁리하며 저의 다음 수도 생각해야하고, 그러면서 상대방의 수도 짐작하고 읽어야 하기 때문에 바보같은 실수를 하기도 하고, 상대방의 수를 제대로 읽지 못해서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접 두는 입장이 아니라 옆에서 구경하면서 훈수를 둘 때는 제 실력보다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개입되어 있는 것이 아니니 마음이 편하고, 양쪽의 수를 편안히 바라보니 잘 보입니다.
연애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연애를 할 때는 상대의 입장을 제대로 생각하고 배려하기 보다, 제 입장에서 작은 것에 기뻐하고 상처받고 안달복달하고..... 그러나 한 발 떨어져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 볼 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정리해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주제넘은 조언을 할 때도 있고...... 그렇게 되네요......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버튼 한 번 꾸~욱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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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안됐지만 사진이 너무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잘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렇겠죠.
그나저나. TV패션 프로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참 스타일 독특하더군요.
말그대로 독특 개성적이지. 잘 입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 ㅋㅋ
저도 그 분들 스타일보면 참 난해한거 같다는 생각 많이 들어요...
그분들이 워스트 드레서 같을때도 종종있던데요...^^;;;
인증 사진 보고 싶다는~~!
솔로인증사진은 뭔가용??? ^^:;;
라라윈님... 저는 그것보다 연애조언의 효과 자체가 의문이 듭니다. 연애조언을 잘했느냐 못했느냐 알 길이 없다는 말이지요. 보통 연애상담 받는 분들을 보면 문제 자체가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듣는 사람은 한쪽의 이야기만 듣고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에 정말 좋은 해법을 제시해 주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말하면서 그 자체로 기분이 풀리고, 스스로 정리가 될 때도 있고,, 그런 효과도 클 것 같은데요...^^;;
이영애씨의 "너나 잘하세요~"가 떠오르는 군요..
=ㅅ= 말 많은 사람치고 실속있는 사람 못봤습니다 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그 말이 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이 필요한 사람에게 조언을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너무 믿으면 않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라라윈님 펜이 황금펜으로 바뀌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느 세월에 황금펜을 받을 수 있을지요.
근데, 라라윈님 요즘 글을 포스팅하는 시간의 대변화가 있으신 것 같네요. 예전에는 2시에서 5시 사이가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올빼미 체질을 개선하신 것 같네요. 잘 생각하신 것 같아요. 미모를 유지하려면 남들이 잠자는 시간에 자야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
ㅎㅎㅎㅎㅎㅎ 시작하는 시간만 빨라졌을 뿐...
잠자는 시간은 여전합니다..ㅜㅜ
생활패턴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ㅠㅠ
이리니는 모 패션 케이블 방송에 자주 나오는 쥐상의 한 남자를 질색하죠.
쥐상 얼굴에 남자이면서도 맨날 쫄바지... 말투도 괴상해... 직접 보면 한방 칠텐데.. ^^
남녀심리라.. 이리니는 때때로 남자인 이리니 자신의 마음을 모를때가 더 많아요.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타인이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리란걸 잘 알죠. 내가 모르는데, 그 사람이 알 턱이 없으니... 역으로 이리니는 상대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없죠. 뭐 짐작이야 하겠쥐만...
남녀사이의 이해... 불가능할걸요? ^^
그렇겠죠....
불가능한 도전이면서, 그래서 자꾸 알고싶고 연구해보게 되고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예전 유럽의 한 천재 철학자가
'없음'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를 열라 고민하다 서른 몇에 요절을 했대요.
'없음'에 대한 질문에는 답이 원래 없죠. 없는거니까.
근데 그 불가능에 끈임없이 도전한 댓가로 그 친구는...
이 얘기를 듣고부터 불가능에 도전한는 짓을 그만 두었답니다.
물을 불로, 불을 물로 바꾸려 애쓰면 어리석다 할텐데, 그 나머지것들은 계속하려 하죠. 인간은... 그래서 인간일지도... ^^
연애! 이론보다 실전에 약한 것이 이론가..ㅋㅋ
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이론보다 실전이 중요할거 같아요...^^
아...연애박사님들 이야기 들으면 연애할 때 머리써야하는게 넘 많습니다.
우리 그냥 사랑하게 냅두세요~!!ㅋㅋ
ㅎㅎㅎㅎㅎㅎ 맞아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최선을 다하는게 정답일지도 모르겠어요...^^
첫번째 사진..ㅋ
저도 그 프로 본적있는데 보면서 생각했죠..
지들이나 좀 제대로 입고 다니지..;ㅋ
저도 항상 그 분들의 패션에는
참.... 이해가 잘 안됩니다....^^;;;;;
ㅋㅋ 늘 느끼는 것이지만 예리하십니다.
저도 이런 것이 궁금했었거든요.^^
헤헤~ 감사합니다~ ^^
훗 ..꼭 저를 꼬집어서 하시는 말 같아요 ㅎㅎ .. 정작 내 연애는 제대로 못하고 있는 ~~~
그냥 모든게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흘러가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연애는 수학이 아니니
공식이 있을 수가 없다고 봐요 ^^
제스티님 말씀에 공감됩니다...
수학이 아니라 정답이 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매력있고 좋으면서..
참 어려운거 같아요.....ㅜㅜ
조언자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에휴...
왠지 많으실거 같은데요...^^;;;
비밀댓글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그 오지랖 넓은게 저에요..ㅋㅋ
이론이 현실에 적용되는 단계만 되면... 잘하실거 같은데요?
라라윈님만 딱딱 들어맞는게... 넘 신기할 정도 ㅡ.ㅡㅋ
도사님 하셔도 될듯..
매번 신세만 지고 있습니다. 은혜는 꼭 갚을께요 ㅎㅎㅎㅎ
헤헤헤~~~ 참참님 말씀에 행복해지는데요~~~ ^^
얼른 현실에 적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용~~ ^^
이런 프로그램이나 연예에 대해서 조언하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꾸만 단점만 찾아내서 말하는 것 같아요...
사람의 심리나 마음이라는 것이 장점보다는 단점을 꼬집어 주어야 스스로 높아진다는 의식이나 머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장점을 칭찬하는 것보다, 단점을 잘 꼬집어 지적하는 것이
뭔가 뛰어난 조언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쭌스님 말씀에 공감됩니다..^^
연애는 현실!! ㅎㅎㅎ 외부에 있을때는 맞아~ 그럴수도 있어! 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 이야기가 되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라고 할 경우가 종종 생기지요..ㅋ;;;
그리고 늘 느끼지만, 이해를 해도 서운할수 있는건 참 많은거 같아요. 단지 이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쿨한척
서운함을 감추고는 하지만요..^^
남자도 현모양처에 예스걸을 상상하며 연애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여자가 백마탄왕자를 상상하듯이 말이죠..ㅎㅎ (아님 말고..ㅋㅋ 먼~산~!!) 그걸 생각할때마다 상상의 나래를 조용히 접고 현실의 간극에 적응하려 노력하능...-_-
명이님 말씀에 많이 찔리고 공감되는데요...
저의 상상만큼 남자분들의 기대치도 크겠죠...
정말 현실과의 간극을 좁히기 위한 노력을 많이해야겠네용...^^;;;
포기도 조은방법인데...........
그런데 포기도 안되고, 노력두 안하구. 쩝! 그냥 감 안떨어지나 입만벌리고 살지요.
ㅎㅎㅎㅎㅎㅎ 감이 뚝 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동의하는 1인입니다..^^;;
패션 평가단의 패션이 이상하단 말엔 200% 공감입니다...ㅋㅋ
말하긴 쉬워도
행동하긴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런거 같아요...
말로 하는 것은 쉬운데, 그것을 실제로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게 실전으로 가니까 전혀 적용할 수가 없어서 좀 어렵더라고요.
아아 연애 그것은~~
정말 이론과 실제가 많이 다른 것 중 하나가 연애인거 같아요....^^;;;
하하하,,,
할배들사이에서 훈수두는 꼬맹이,,,하하하하하,,,
사진 오데서 구하신겨?? 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 저 꼬맹이 사진 넘 귀엽죠...^^
평가단들 옷 자체가 웃기네요. ^^;
저도 꼬마아가씨 사진에 자꾸 시선이 갑니다.
너무 귀엽네요. ^^
항상 평가단의 난해한 옷차림에 시선이 더 가는거 같아요...^^;;;;;
참 저 프로그램은,,
어디 쇼핑하는거 보여주면 죄다 장난아닌 가격만 보고(뭐 잘 버는분끼리 가니까)
지들끼리 저사람옷이 어떻네 하면서, 정작 무언가 이런 옷은 이렇게 입으면 좀 더 좋다,
체형이 이런사람은 요런옷을 입으면 좀 나아보인다 등의
정보는 전혀 제공을 안해줘서 참..
그나저나 전문가라는 분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저렇게 머리 굴리면서 어째 사나 싶고 ㅎㅎ
소개해주는 제품들 가격대가 참 달나라 제품같은 느낌일 때가 많죠...
저도 그런 부분은 좀 공감이 많이 안되는 프로그램이긴 했어요...
쿠루루님 말씀대로 이런 저런 얘기 하나씩 하는 것을 들으면,
그 많은 것들을 어떻게 일일이 챙기며 사나 싶어
정말 머리 복잡해지는 순간이 많아서,,,
저도 공감됩니다~ ^^;;;;
하하하하핫 꼬마아이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제목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
중이 제 머리는 못 깎는답디다 ㅋㅋㅋ
ㅎㅎㅎㅎㅎ 저도 저 꼬마처럼 뭘 모르면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반성도 많이 됩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덧글을 적네요. 밤이 깊어서 그런듯. ㅎㅎ
모든 이론은 실전에 도움이 되는 법입니다.
이론을 실전에 써봤을때의 효과 분석은 연애에서도 아주 즐거운 일이구요.
단 너무 이론을 맹신해서 상대방을 지레짐작하는 일만 없다면 연애심리에 대한 고민은 아주 좋은 일 같습니다.
모든 문제는 진실한 대화로 풀리는 것 같아요.
대화로도 안풀리는 상대라면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삶에 대한 좋은 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ㅎㅎ
통닭님의 격려에 너무너무 행복해집니다! ^^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구를 해봐야겠는데용~~~헤헤~ ^^
누구든 자기 일이 되면 100 프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상황을 판단하긴 힘들죠.
저도 머리로 아는 것을 몸이 따라가지 못해 연애에 실패한 경험이 많답니다.
그런데 결국 연애에 성공하고 결혼에 성공하는 것은 자기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노력 + 운 + 타이밍 + 상대방의 노력 = 연애/결혼의 성공
뭐 이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