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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태희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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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토탈인포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라라윈님 스킨 너무 깔끔해요 저도 같은 스킨 사용하고 있는데 라라윈님처럼 깔끔하게 꾸미고 싶어요 패밀리 사이트 글목록하고 애드센스 반응형 구현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ㅠㅜ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패밀리 사이트 등록은 관리 화면에서 '나의 링크' 에서 정리를 하시면 돼요.
      반응형 스킨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몽리님(http://mongri.net)이 도와주셨어요. :)

  4. BlogIcon 푸샵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블로그 디자인 개편을 하셨네요. ^^
    깔끔합니다. 저도 디자인 개편할까 고민 중이랍니다.
    영하권이지만 건강한 화요일 시작하세요. ^^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푸샵님~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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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아... 공감돼요. 저도 그 때 그랬어요... ㅠㅠ
      다행히(?) 주위에서 결혼하고 다 사라지는 느낌이어도, 저같은 솔로는 곳곳에 있었어요...
      참고로 우리나라도 40대 미혼이 (30대 미혼 아님, 40대!) 30%가 넘는대요. 30대 미혼은 50%가 넘었고요.

    2. L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6. 김선영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PDF 전자책를 국내 최저가로 판매하는데가 있어 정보차 알려드려요.
    http://koreanaztimes.com/openmarket/809342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불법 사이트 광고 같아요...
      출판사와 협약 맺은 것이 아니라 그냥 pdf 떠서 판매하는 듯 한데,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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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정말 귀한 친구이자, 소중한 인연이네요..
      그 분이 하신 말씀도 거절이라기보다 아주 솔직한 걱정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시라고 하고파요.

      저도 불과 몇 년 전까지 장거리 연애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었거든요. 그러나 최근에 장거리 연애로도 알콩달콩 행복한 친구들, 동생들을 여럿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개인들이 해야 할 일들도 많고, 야근도 많고, 지치고 피곤하다보니, 장거리연애하면 매일 안 만나도 되서 덜 피곤해서 좋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어 좋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만나기 때문에 권태기가 더디오고, 데이트 한 번 한 번이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대요.

      또 다른 점은, 예전에 읽은 <결혼하기 싫다는 새빨간 거짓말>에 나왔던 내용 때문인데요. 오랜 추억을 함께 한 사람과 사귀거나 결혼을 하게 되면 나중에도 할 이야기가 많아 행복하대요.
      고백했을 때 니가 이렇게 말했잖아, 하는 이야기까지 나누실 날이 꼭 오시길 응원합니다. :)

    2. L 오징어 수정/삭제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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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혹시 다음 글 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동생: 형, 결혼하니까 좋아?
      형: 여친이 자취방에 놀러오면 행복하잖아. 같이 밥먹고 같이 영화보고...
      근데 여친이 집에 안가. 나 이제 게임도 하고, 쉬고 할거 해야 되는데...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연애하니까 좋은데 두 세 달 정도의 심정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연애하고 자주 만나고 매일 연락하고 좋긴 한데요, 내 생활이 없어지는 느낌도 들고, 좀 쉬거나 잉여롭게 지내고 싶기도 하고요... 솔로일때가 편했다 싶기도 하고.. 약간 좋은데 피곤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잠시동안은 연애하면서 원래 생활을 접어뒀지만, 언제까지 접어둘 수는 없으니... 예전 생활과 새로운 생활을 조율해가는 국면에 접어드신 것 같아요... 이 시기가 지나면 좀 더 돈독하고 편해지시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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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학우를 만나 반갑네요!
      캡쳐해서 말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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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글을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여친님께서 단단히, 아주 단단히 삐치신 것 같습니다.

      오지 말라고 했다고 안 오고..
      볼 기분 아니라고 했다고 정말 안 만나고...
      당장 붙잡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수용하며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이런 부분들이 보통의 인간관계에서는 정말로 점잖고 좋으신 분인건데.... 남친이 이러면 무지무지무지 섭섭할 수 있어요 ㅠㅠㅠㅠ
      그냥 이 남자는 덤덤하고, 내가 섭섭하건 말건 무심하다고 여겨져서 이럴바에는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치닫기 쉬워요...
      아마도 지금도 헤어지고도 무덤덤한 것을 보니, 정말 그리 좋아하지 않았나보다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2. L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3. L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전혀 덤덤하지 않은 것, 힘드신 것을 저는 압니다. 아마도 주위 분들도 조금은 눈치채셨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안타깝게 당사자인 그 분은
      '날 사랑하지 않잖아. 헤어지자고 했을때도 덤덤하게 그랬잖아'
      라면서 토라져 있으실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전화나 카톡 차단 같은 것을 하는 심리 중 하나는, 귀찮아서 피하는 것도 있지만, 연락 왔는지 계속 들여다보고 신경쓰다가 그러는 자신이 비참한 기분이 들어서 차단을 해 놓기도 합니다..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다가 어느 순간 그러고 있는 자신에게 짜증이 나는거죠. 기다려도 전화 안 오는데...

      만약 기다려도 연락 안하고, 사귈때도 그랬고, 헤어져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서운해서 토라져 있는게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지속적으로 표현하시는 것이 그 분 마음을 다시 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