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 생강차 만들기 : 생강차 만드는 법, 몸이 찌뿌둥할 때 마시면 좋은 차

지난 주말에 별로 쉬지 못하고 일이 많아서.. 몸이 상당히 찌뿌둥했습니다. 머리도 계속 무겁고, 눈도 침침하고, 겨울철이라 환기를 잘 안 시키면서 히터를 켜서 그런지 어딜 가나 냄새도 나는 듯하고, 코도, 목도 불편했어요.
그래서 생강차를 끓였습니다.
시중에 재어놓은 생강차도 많이 팔지만, 생강차 만드는 법이 아주 간단하여 집에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초간단 생강차 만드는 법


생강차 만드는 방법은, 생강을 깨끗하게 다듬는 것 입니다.
(생강 껍질 벗기는 것은 감자깍는 칼보다 숟가락이 더 잘 깍이며 얇게 깍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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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손바닥만한 것으로 하나 정도에 물은 주전자로 하나.
(물을 더 넣어도 상관 없으나, 물을 더 넣으면 생강이 우러나도록 오래 끓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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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끓고 물 색깔이 레몬빛을 띄면 잔에 따라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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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도 마찬가지지만, 단 것을 싫어한다고 해서 설탕을 덜 넣으면 매운 맛도 약합니다.
그 이유는 단 맛이 매운 맛을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생강차도 꿀을 안 넣고 그냥 먹으면 맛이 심심하게 느껴지나,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매콤하며 개운한 맛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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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강차는 무슨맛이예요?
    물론 생강맛이겠죠..? ㅋㅋ
    맛보기엔 용기가 필요할것같은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수정과 만들때 생강과 계피가 들어가잖아요.. 거기서 계피를 뺀 맛(?)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생강 특유의 매콤하면서 개운한 맛이 나요..
      개인적으로는 꿀타서 달달하면서 끝맛은 개운하게 먹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2. 저는 요즘 통계피를 사 놓구 생강이랑 같이 끓여먹고 있는데 수정과랑 똑같은 맛이 나더라구여^^
    냉장보관해서 차게 먹으면 꿀 안 넣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물처럼 먹기도편하네요ㅋㅋ

  3. 차는지금껏먹을필요성을못느끼고살아왔는데 이제는 건강을위해서먹어야한다고 뒤늦게생각해봅니다.
    생강차만드는법을포스팅해주셔서 도움받아갑니다.어서만들어먹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