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차 만드는 방법, 몸이 찌뿌둥할 때 좋은 생강 차

라라윈 생강차 만들기 : 생강차 만드는 법, 몸이 찌뿌둥할 때 마시면 좋은 차

지난 주말에 별로 쉬지 못하고 일이 많아서.. 몸이 상당히 찌뿌둥했습니다. 머리도 계속 무겁고, 눈도 침침하고, 겨울철이라 환기를 잘 안 시키면서 히터를 켜서 그런지 어딜 가나 냄새도 나는 듯하고, 코도, 목도 불편했어요.
그래서 생강차를 끓였습니다.
시중에 재어놓은 생강차도 많이 팔지만, 생강차 만드는 법이 아주 간단하여 집에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초간단 생강차 만드는 법


생강차 만드는 방법은, 생강을 깨끗하게 다듬는 것 입니다.
(생강 껍질 벗기는 것은 감자깍는 칼보다 숟가락이 더 잘 깍이며 얇게 깍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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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손바닥만한 것으로 하나 정도에 물은 주전자로 하나.
(물을 더 넣어도 상관 없으나, 물을 더 넣으면 생강이 우러나도록 오래 끓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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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끓고 물 색깔이 레몬빛을 띄면 잔에 따라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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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도 마찬가지지만, 단 것을 싫어한다고 해서 설탕을 덜 넣으면 매운 맛도 약합니다.
그 이유는 단 맛이 매운 맛을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생강차도 꿀을 안 넣고 그냥 먹으면 맛이 심심하게 느껴지나,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매콤하며 개운한 맛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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