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맥북 골드 개봉기 및 간략한 한 달 사용 후기

라라윈 뉴 맥북 골드 개봉기 & 간략한 한 달 사용 후기

뉴 맥북 골드 색상을 보고, 없는 필요성도 만들어내며 욕망하다가 결국 지난 달에 샀습니다. 주문하고 3주 꼬박 기다려서 뉴 맥북 골드 색상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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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_+



12인치 뉴 맥북 골드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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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PPL 입니다. 저의 <여자, 서른> 책 2배 정도 되는 자그마한 박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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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는 선을 잡아 당겨보니, 박스를 신기하게 접어서 겉에 있는 박스를 열면 속에 있는 맥북 박스가 쏙 나오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별 것 아닌데 요런 작은 부분에도 신경을 잘 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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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PPL 2번쨰. 맥북 박스는 <여자 서른> 책의 딱 2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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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골드 색상 박스에도 금색 맥북 옆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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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맥북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맥북, 충전기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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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과 스티커도 2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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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주문하고 혹시나 한 주라도 빨리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눈이 빠지게 기다렸더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뉴 맥북 12인치 액정보호필름 & 키스킨


맥북이 도착하기 전에 액정보호필름과 키스킨을 주문하려 했으나, 친구가 선물로 사준다기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뉴맥북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하자, 친구가 검색해보고 마침 뉴맥북12인치 악세사리 특집전이 있다면서 키스킨과 액정보호필름을 주문해주었습니다. 뉴 맥북 키스킨은 6천원, 액정보호필름은 7천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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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운 택배 배송 속도에 따라, 다음날 11시쯤 도착했습니다. 한국 택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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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뉴 맥북 12인치 악세사리 기획전이라고 해 놓고는 맥프레/ 맥북 에어용 키스킨을 보냈습니다. 상단의 펑션키과 방향키 사이즈가 안 맞습니다.. 에휴.. 나름 친구가 신경써서 골라준 뉴맥북 골드 깔맞춤 골드 키스킨이었는데... 사이즈를 잘못 보내다니... ㅠㅠ

▶︎ 맥북 키스킨 비싼것과 싼 것 차이 없다? 뉴 맥북 키스킨 골드 블루 색상 후기


키스킨은 교환 신청을 하고, 뉴맥북 액정보호필름 부착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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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액정보호필름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강조하는 포인트는 빛 투과율과 강도였습니다. 친구가 사 준 것은 빛 투과율 98.5%에 강도 5H 짜리였습니다.


뉴 맥북 액정보호필름


스퀴즈 밀대가 안 들어있길래 카드를 안경닦는 천으로 싸서 쓱쓱 문질러가면서 필름 부착까지 완료했습니다.


뉴 맥북 12인치 케이스


제 맥북은 소중하니까 실내에서만(?) 쓰려고 했으나, 몹시 가볍고 예쁜 맥북을 보니 가지고 다니고 싶었습니다. 학교 갈 때도 들고 가고 싶고 출퇴근할 때도 가지고 다니려고, 당장 이마트에 가서 12인치 맥북 파우치부터 하나 사왔습니다.

▶︎ 뉴 맥북 12인치 케이스 구입 후기, 매장보다 해외직구 추천


뉴맥북 케이스


뉴 맥북 키스킨, 액정보호필름에 파우치까지 사고, 한 가지 더 갖고 싶은 악세사리가 있었습니다. 뉴맥북 골드 검색하며 보았던 골드색상 usb-c 멀티 독까지 구입하고 싶었는데 아직 출시전이었습니다.


usb-c multi dock



뉴 맥북에 제대로 호환되는 USB-C 멀티 독 포트 (관련기사)는 올해 가을, 겨울 쯤 나온다고 합니다.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usb-c dock 멀티포트가 몇 개 있던데, 사람들 후기를 보니 뉴 맥북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된다고 해서... 요 멀티독 제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략한 뉴 맥북 후기


1. 봐도 봐도 예쁩니다. 헤~~~~ (만족도에 나름 중요한 영향을 미침)


2. 키감은 별로 입니다. 맥북을 구입할까 말까 몹시 고민할 때, 멘토가 맥북프로레티나를 1주일간 빌려주었습니다. 한 번 써보고 쓸 수 있으면 주문하라고 했는데, 잠시 써본 맥북프로레티나에 비해 키보드 두드리는 느낌이 나쁩니다. 뉴맥북 키보드가 너무 얇아서인지 두드리는 느낌이 없어요. 토닥토닥 입력하는 맛이 없습니다. ㅡㅡ;


3. 편리한 아이패드 느낌입니다. 저는 맥북은 처음 써보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먼저 써보아서인지 맥북이 키보드 달린 성능좋은 아이패드처럼 느껴졌습니다. 프로그램 화면이나, 터치하면 쑥쑥 열리고 닫히는 느낌이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4. 컴맹이라 적응이 쉬웠습니다. 컴맹이라 윈도우 컴퓨터도 스마트하게 제 기능을 다 쓴 적이 없기 때문에, 맥북을 쓰나 윈도우 노트북을 쓰나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에서 현란한 단축키를 쓴 적이 없고, 윈도우 노트북에서도 그다지 대단한 작업을 한 것이 아니라서, 맥에서 안되어 답답하다 싶은 것이 없었습니다.


5. 기대했던 스크리브너, 페이퍼는 아주 좋습니다. 스크리브너와 페이퍼 윈도우용도 설치해 보았으나, 맥용이 확실히 좋습니다.


6. 배터리 대기 시간은 말할 것 없이 훌륭합니다. 안 쓰면 안 닳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안 쓰면 안 닳아야 하나, 윈도우 노트북은 충전해서 방치하면 며칠 지나 방전되어 있어서... 며칠 안쓰다가 쓰려면 무조건 충전부터 해야 했는데, 맥북은 며칠 안 쓰다가 써도 배터리가 마지막 사용한 정도에서 얼마 닳지 않아 있어 좋습니다.


7. 그토록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하면서 욕망하던 것을 사서...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



[욕망의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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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란 어떤 사람일까? 맥북 골드, 아이폰, 갤럭시노트 태블릿 가격비교하다가 느낀점


[맥북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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