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와 친해지게 하는 초간단 블로그 팁 3가지

1. 글목록 설정

블로그에 마실다니다보면, 새글뿐 아니라 이전에 쓰신 글이 궁금해 카테고리를 통해 읽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카테고리를 누르는 순간 화면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카테고리에서 보여질 때 글목록과 글을 함께 보이게 설정해 두기 때문입니다.
보통 포스트 하나도 로딩될 때 시간이 걸리는데, 목록의 수 많은 포스트를 한꺼번에 보여지게 만드니 당연한 결과 입니다.

혹여 글목록 설정을 안 해두셨다면, 얼른 "관리자->환경설정->화면설정"으로 가서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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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당 글 수는 "1"개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여러 개의 포스트가 한 화면에서 보이게 되면 스크롤의 압박이 너무 커집니다.
다음으로 분류, 태그 선택시나 검색, 저장소 선택시 글목록만 보이도록 설정합니다.

간단하지만, 내 글을 다른사람들이 손쉽게 읽게 만드는 배려가 됩니다. ^_________^


2.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시간(속도) 관리

카테고리에서 로딩시간을 단축하여 내 글을 쉽게 읽도록 만드셨으면, 다음으로 내 블로그의 로딩속도를 알아봅니다.  제트님의 블로거팁닷컴에서 보고 해 보았습니다.

내 블로그의 로딩속도 측정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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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도 첫 화면을 다이어트를 좀 해야할 모양입니다. 제트님 말씀으로는  2초정도면 안정권이라 하시는데, 그리 빠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저도 블로그에 달아놓은 것이 많고, 밑에 테터데스크를 설정해두어 더 그런것 같습니다.
체크해보시고, 로딩속도가 너무 오래 걸린다 싶으면 과감히 몇가지 부착된 것을 생략하여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들어만 가면 흰화면이 오래 보이면 그 블로그에 자주 가기 싫어질테니까요.


3. RSS 전체공개 하기

이 항목은 선택사항입니다.
요즘 제가 rss의 편리함에 맛들어 많은 포스트의 rss구독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구독하다보면 글을 "부분공개" 해 두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분공개"로 되어 있는 글은 꼭 그 블로그에 들어가 읽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습니다.
어차피 이웃 블로그는 전체공개를 하던 부분공개를 하던 답글도 달러가고 놀러가기 때문에 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친분이 없거나 적은 경우, 그 글이 엄청나게 관심을 끄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 읽게 됩니다.

물론 rss 공개 범위 설정은 전적으로 개인의 취향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구독자가 많은 파워블로거분들도, 여러 이유에서 전체공개를 권장하시는 분들도 많고, 부분공개를 지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처럼 구독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입장에서는 구독자를 귀찮게하면 안되겠다 생각에 더욱  "전체공개"를  합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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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팁**
- 블로그 시간관리의 효자, RSS (초간단 RSS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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