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세일 기간, 카드 할인 정보 - 현대백화점 어플 하나로 해결

라라윈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세일 기간, 카드 할인을 현대백화점 어플 하나로 해결

제 친구에게 화장품 쇼핑의 좋은 팁을 배웠습니다. 동네에서 한 개 두 개 사는 것보다 필요한 것들 모았다가 백화점에 가서 한 번에 구입하면, 메이크업 방법도 배우고,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피부에 맞는 제품도 잘 챙겨준다는 것이었습니다. 10만원이나 20만원 이렇게 딱 마음먹고 가서 구입하저는 화장품이 떨어지면 동네 화장품 가게에 가서 하나씩 싼 것으로 사서 쓰곤 했는데, 그러지 말고 화장품 몇 가지를 한꺼번에 백화점에 가서 구매하면 메이크업 방법도 알려주고 혜택도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백화점 매장이라고 주눅들어 쭈뼛거리지말고, 그냥 잘 모르겠으니 골라 달라고 하면 다 골라준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메이크업 제품들이 탈탈 떨어져 아무 것도 없을 때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갔습니다. 스킨만 바른 생얼로 가서 제 얼굴 상태에 맞는 베이스 제품들을 추천해 달라고 했어요. 친절하게 안 쪽의 화장대 앞에 앉혀주더니, 제 얼굴 상태 (건조한 정도, 트러블, 색상)를 꼼꼼히 보고,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꼼꼼히 물어봤습니다.
"저는 화장을 잘 안 하고요. 귀찮아해서 여러 단계 권해 주셔도 안 발라요. 한 두 가지고 다 끝나는 거 권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싱긋 웃으시며 정말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골라주셨습니다. 어차피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이것저것 권해줘도 선택하기 어려운데, 비슷한 것 두 종류를 보여주어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파운데이션 하나 사왔는데도 대접받고 구입한 느낌이었어요.

기분이 좋아져 이번에 화장품이 떨어졌을 때도, 현대백화점에 갔어요. 이번에는 가기 전에 현대백화점 페이스북에서 현대백화점 어플 오픈 이벤트((https://www.facebook.com/eHYUNDAI)를 봐서 현대백화점 어플을 다운받아서 가지고 갔습니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어플로 현대백화점 세일 기간이나 할인 정보, 현대백화점 카드, 문화센터 일정, 고객센터 불만 접수 같은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다고 하기에 우선 설치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에 가보니 현대백화점 어플 이벤트가 더 있었습니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어플 있으면 커피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이걸 보고 현대백화점에서 밥 먹고 나서, 커피 한 잔 얻어마시러 카페 H로 올라갔습니다.


현대백화점 카페 H


현대백화점 카페 H 앞에 있는 포스터를 AR스캐너로 비추니, 커피 테이크아웃잔이 두둥실 나타납니다. AR 스캐너를 이용한 것들 보면, 볼 때마다 신기해요.


현대백화점 어플


두둥실 나타난 커피를 다시 눌렀더니 현대백화점 어플 오픈 축하 쿠폰이 나왔습니다. 카운터에 내밀었더니 카페 H에 있는 메뉴 중 아무거나 고르라고 했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실까 하다가 따끈한 허브차 한 잔을 마셨어요.


현대백화점 카페h,


현대백화점 신촌점 별관 12층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차 한잔 마시는 기분이 꽤 근사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어플을 더 살펴보니, 다른 이벤트도 있길래 응모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어플 오픈,


현대 백화점 어플 오픈 이벤트 1등은 UHD TV, 노트북 등 스마트가전 5종을 1명에게 몰아서 준다고 합니다. 믿져야 본전이니 냉큼 응모했어요. 1등이 되기를.... +_+ 2등은 공기청정기 3명, 3등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준다고 합니다. 응모는 했으니 잊고 있을 쯔음 1등에 당첨되었다며 UHD TV와 에어콘, 노트북, 로봇 청소기, 세탁기 5종 세트 가져가라는 연락이 오면 좋겠어요. 으흐흐흐흐.


현대백화점 서비스,


저는 카페H에 처음 갔는데, 보니까 현대백화점 카드가 있으면 카페H 음료가 무료였습니다. 몰라서 못 쓰고 있는 멤버십 카드 혜택이 참 많은데, 현대백화점 어플을 살펴보니 현대백화점 서비스도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빨간모자 서비스라는 제 짐을 제 차까지 날라주는 서비스도 있었고, 슈퍼 계산대 포장 도우미, 컨시어지 서비스, 의류배송 포장박스 서비스, 선물했을 때 선물 받은 사람이 편하게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선물 교환증 같은 것들도 있었네요. 현대백화점 전단지 같은 것은 뒤적여 봐도, 현대백화점 세일 기간이나 세일 상품이나 봤지 이런 것은 보지를 않아 몰랐는데.. 현대백화점 어플 깔고 뒤져보다 보니 정보가 꽤 많았습니다.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강좌 시간표 같은 것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강좌, 숯 분재 강좌 같은 것들 찾을 때 애 먹었는데, 훨씬 편하네요. 천천히 차 한 잔 마시고 놀다가, 두리번 대며 화장품 매장으로 내려왔습니다.


백화점 매장 패션쇼,


저는 처음보는 백화점 매장 내 미니 패션쇼도 있었습니다. 바로 디자이너가 설명하시고 모델이 피팅하고 워킹해서 쇼에서 선보였던 의상을 작은 패션쇼로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백화점 매장의 미니 패션쇼를 처음 봐서 휘둥그레... 구경하다, 여기 왔던 목적인 화장품을 사러 1층 화장품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어플,


오늘은 BB크림 하나 샀는데, 화장도 싹 고쳐주시고 요즘 같은 때 좋은 수분크림 샘플도 제법 큼직한 것을 넣어주셔서 기분 좋게 쇼핑백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쌀국수와 나시고랭 세트 메뉴가 있길래 밥도 맛있게 먹었고, 현대백화점 어플 깔아서 커피는 공짜로 마셔서 더 기분 좋은 나들이였습니다. 현대백화점 쇼핑 가실 때 어플 설치해서 들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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