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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자 싫어하는 이유, 왜 그리 뚱뚱녀 싫어할까?

· 댓글 66 · 라라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는 뚱뚱한 여자를 왜 그리 싫어할까?

사람마다 좋아하는 외모, 싫어하는 외모 취향이 있는데, 간혹 싫음을 넘어서서 격렬한 혐오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 쫄바지 극혐, 나시티에 금목걸이 극혐 등등, 무엇이든 가져다 붙이면 극혐일 수는 있는데, 유독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극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뚱뚱한 여자였습니다. 제 주변에서만 일어나는 특수한 상황일 수도 있는데... 못생긴 여자에 대해서는 대놓고 욕을 하지 않는 남자도, 뚱뚱한 여자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욕을 하는 상황을 종종 봅니다. 남의 외모에 왈가불가 안하는 남자도 뚱뚱한 여자에 대해서는 한 마디씩 하는 것을 보니.. 대체 왜 그리 뚱뚱녀를 싫어하는 것인가 싶었습니다. 들어보니 몇 가지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뚱뚱한 여자 싫어하는 이유

1. 외모는 타고난 것이지만, 몸은 노력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에

10 ~ 20kg를 뺏다, 나도 중학생때 까지는 뚱뚱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운동하고 뺏다, 군대에서 살 쫙 뺏다, 등등 다이어트에 성공한 남자들이 꽤 많은 듯 합니다. 하면 다 되는데, 살을 못 빼는 것은 의지부족, 노력 부족이라고 보는 듯 했습니다. 운동하면 다 되는데, 못하는게 아니라 '안' 한다는 것이죠.... 


2. 여자들의 식습관에 대한 안 좋은 인식 때문에

남자들 가운데도 커피 한 잔 마시며 마카롱 사먹는 남자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적은 듯 합니다. 보통 밥 먹고 커피 한 잔하면 그냥 아메리카노 한 잔 정도 먹는 남자가 가장 흔한 듯 합니다. 그것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안 마시거나요. 반면 여자들은 밥 먹을 때는 배부르다고 남기고 쪼금 먹더니, 커피 마시러 가서 달달한 크림 잔뜩 들어있는 것을 시키고, 마카롱이나 케이크 같은 것을 추가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와 데이트하면서 이런 식습관을 본 남자는 문화충격을 느끼며, "차라리 밥을 다 먹어라." "먹는게 살찌게 먹는다." "그렇게 쳐 먹으니 살이 안 찌겠냐?" 라는 소리가 나오는 듯 합니다.

즉, 보통의 남자의 식습관에 비해 여자는 디저트 좋아하니 살이 찐다고 보는 겁니다. 이 역시 유전적 문제가 아니라 여자의 노력 탓인거지요.


3. 입으로만 살 뺀다고 하는 것에 시달려서

"살 뺴야 되는데..." "살 뺄거야. 나 오늘부터 안 먹어." "나 살 뺸다고 했잖아. 안 돼. 살 빼야 되니까 그거 못 먹는다고.."

라는 등등의 살 뺀다는 히스테리에 안 시달려본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살 쪘다고 생각하는 사람 주위에 있으면 피곤합니다. 살 뺀다고 주위 사람들을 달달 볶으면서 못 살게 구는 다이어터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런 다이어터들에게 시달리고 나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 살 뺀다고 했으면 정말로 빼던가, 입으로만 빼면서 옆 사람을 괴롭히니 싫습니다.

더욱이 연인 사이인 경우 다이어터 스트레스가 더 엄청나다고 합니다.

"오빠 나 살찐거 같지?" "오빠 나 다이어트 해야 될거 같지?" 같은 질문들을 하면, 몹시 난감하다고 합니다.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는거라 "어디가?" "뺼 때가 어딨다고 그래?" 같은 말을 해야 되는데, 솔직히 좀 통통한 여친에게 매번 거짓말하는 것도 고역이라고 합니다.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게 된 계기

대충 유형을 나누어 보니, 안 좋은 경험이 있는 경우와 확증편향 때문인 경우로 나눌 수 있을 듯 합니다.

안 좋은 경험 때문인 경우는... 원래는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지 않았는데, 뚱뚱한 여자친구 사귀었더니, 맨날 "오빠 나 살찐거 같지?" "어휴.. 살 빼야 되는데.." 라면서 살 얘기만 하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뚱뚱해도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하면 좋겠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계속 남친에게 괜찮은지 확인을 하려고 드는 것이 너무 피곤했다고 합니다. 이 경우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실제 경험 때문인 경우보다, 확증편향 오류 때문인 경우가 더 많은 듯 합니다.

확증편향 오류는 자신의 선입관에 일치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는 것 입니다. 다음은 네이트 판에서 논란이 되었던 뚱뚱한 여자 혐오에 관한 글 입니다.

뚱뚱한 여자 극혐

이미 뚱뚱한 여자는 혐오스럽다는 선입관이 있는 상태에서, 뚱뚱한 여자는 성격도 나쁘고, 계속 뭘 먹기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 달린 댓글을 토대로 '거봐라, 역시 뚱뚱하면 성격도 더럽다' 라는 확증편향을 공고히 합니다.

예를 들어, 길에서 마른 여자와 뚱뚱한 여자가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으면, 마른 여자에게는 아무 말도 안 하지만 뚱뚱한 여자에게는 오뎅 한 꼬치만 먹어도 "저렇게 쳐 먹으니 살이 찌지" 라면서 대놓고 들으라는 듯이 말하고 지나가거나, 그런 시선으로 봅니다. 똑같이 오뎅에 떡볶이를 먹고 있을 뿐인데도, 살이 찐 사람에게는 "저러니 살이 안 빠지지. 저래놓고 자기는 물만 먹어도 살 찐다고 하지.." 라고 합니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서 장 본 것을 보고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 날씬한 여자가 빵, 과자 등을 잔뜩 사면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뚱뚱한 여자가 카트에 빵, 과자 등을 잔뜩 담아 놓았으면 괜히 흘깃 쳐다보면서 "저러니 뚱뚱하지.. ㅉㅉ" 같은 말을 합니다.

들으라는 듯이 말을 하는데도, 뚱뚱한 여자는 죄인이라도 된 듯이 움츠러들어서 반박하지 않기 때문에... 확증편향은 점점 더 굳어질 뿐 달라지지 않는 듯 합니다. 설령 뚱뚱한 여자가 나서서 아니라고 반박을 한다해도 "거 봐라, 역시 뚱뚱한 것들이 성질도 드럽지.. ㅉㅉ'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뚱뚱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많이 쳐먹기 때문이다, 운동을 안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노력을 안 한다,' 라는 선입관이 점점 더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왜 살이 찔까?

문제는 위와 같이 뚱뚱한 여자에게 거침없이 행해지는 언어폭력이 살 찌는 원인이 된다는 점 입니다.

살 찌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스트레스 입니다. 보통 수능 앞둔 여고생들은 살 찝니다.... 인생 최고 무게를 기록하지요. 학교 뿐 아니라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이 많고 상사는 미친듯이 쪼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단게 땡깁니다. 운동할 시간도 없고, 시간이 나도 스트레스 때문에 무언가를 할 의욕이 없습니다. 운동도 컨디션이 좋고, 의욕이 있어야 합니다.

즉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찌는데, 여기에 사회적 압박이 또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이죠.

길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저렇게 쳐 먹으니 살 찌지." 라거나, 여자들도 얄밉게 "오빠, 나도 저 여자처럼 뚱뚱해?" 라거나, "저 다리에 치마를 입었어. 대박. 안구테러." "청바지가 터지겠다." 등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회사나 학교에서도 뚱뚱함에 대해서 거침없이 농이 오갑니다. "소도 때려 잡게 생겼는데 ㅋㅋㅋㅋㅋ" "그 몸으로 감기가 왜 걸려? ㅋㅋㅋ" "야근한다고 또 먹어? 몸에 비축된거 많잖아. ㅋㅋ" 같은 말들이 아무렇지 않게 오갑니다.

뚱뚱한 여자에 대한 모욕적 발언은 잘못이 아니라, 자극요법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자신에 대해 파악하고 살 빼라고 하는 말이라는 겁니다.


완전히 악순환이죠.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찌는데, 살쪘다는 이유로 생면부지의 남들에게도 막 욕을 먹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살찌고, 살찐 것 때문에 또 스트레스 받는... 

만약 선행요인인 스트레스가 적다면 운동을 시작하고 식습관 개선을 하면 나아질 수도 있습니다만, 스트레스 때문에 찐 살은 마음을 풀어주는 치료 과정부터 필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원래 뚱뚱항 여자 싫어했는데, 사귀고 보니 여자친구가 좀 뚱뚱하다면.....

단순히 운동을 시키거나, 덜 먹게 해서 살을 빼게 하는 것보다, 무엇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이 부분을 파고 들어가 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또, 운동을 억지로 시키려고 하면 절.대.로. 안 합니다. 그러니 데이트 코스에 걷는 코스를 자주 넣는다거나 (벚꽃이 너무 예쁘니 벚꽃 구경 가자고 하고, 2~3km 벚꽃길 따라 걷기). 압구정역에서 밥먹고 청담동에 예쁜 카페있다고 데려가면서 강제2~3km 걷게한다거나..하는방법들이있습니다. 같이 헬스를 다니는 것보다 같이 배드민턴을 치거나 테니스를 배워보자거나 탁구를 배워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려면 최소 2명이 필요한 운동들 말 입니다.



서로의 정신 건강에 좋은 방법은?

누가 뭐라고 하던, 서로의 입장은 계속 평행선일지도 모릅니다.

본인이 뚱뚱하지 않은 사람은 "살은 노력하면 빠진다. 뚱뚱한 것은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뚱뚱한 여자 극혐."

에서 생각을 바꾸려 하지 않을 것이고,

본인이 뚱뚱한 사람은 "노력해도 살이 안 빠진다,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다. 자기가 살 찌는 체질이 아니기 때문에 모른다."

이런 입장을 고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해보니 되던데 왜 못 하냐, 노력을 안 해서 그런다' 라고만 몰아 붙이는 것은 몹시 폭력적인 기준일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림은 쪼금 잘 그려서 "왜 그림을 못 그리냐? 하면 다 된다,"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해도 안 되는 것은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저처럼 음치에게 "왜 노래를 못 하냐? 나도 음치였는데 계속 연습하니까 되더라. 니가 연습을 안 하고 노력 안해서 음치인거다. " 라고 하니까 엄청 화가 나더라고요. 몸치에 대한 지적도 마찬가지였고요.

"이게 안 돼? 왜? 신경을 써서 제대로 하면 되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하니까 이 동작이 안 되는거지. 몸치라는건 다 핑계야." 라고 하는데, 엄청 답답하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동작을 언뜻 보기만 해도 따라할 수 있지만, 저같이 수십번을 알려주고, 수십번을 따라해도 잘 안 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거든요.

뚱뚱함도 이런 맥락으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노력부족, 의지박약의 혐오스러운 대상으로 보는 것 보다는... 저럴 수도 있다고 보는 편이 세상에 대한 인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겐 너무 가벼운 그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대' 같은 영화처럼 내면을 보는 눈이 떠지지는 않을지라도... 남이 뚱뚱하거나 말거나 신경을 끄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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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서 문제가아니에요..뚱뚱한사람들이 가지고있는 추락한자존감을 보면 너무 속상해서그래요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기셔서 빼세요 뺴면 자존감은 당연히 올라간다구요 ㅜㅜㅜ 제발 죄책그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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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섹시한 여자분들은 자존감 가지셔도 돼요 남자들이 꼭 뼈다구같은 여자 좋아하는거 아닌데 안타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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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가이

서양에서는 식생활때문에 뚱뚱한사람도 많거니와
백인 흑인 황인등등 여러 인종들이 살다보니
외모에 대한 차별이 덜하죠.
(요새는 거기도 비만이 질병임을 인식해서 비만치료가 활발히 여겨지고있지만)
우리나라는 경제만 북미권나라급으로 올려놨지, 시민의식은 아직 아프리카나 동남아 급이라서 다양한것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사람몸으로 치자면 키가크고 덩치는 커졌으나 정신연령은 유초딩수준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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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가이

즉 외국에서는 비만을 위한 치료방법을 몰색하는거지 우리나라처럼 비만이라하면 게으르네 못생겼네 식으로 악담하지 않는다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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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가이

외모지상주의 없앨려면 우리나라 시민의식이 성숙해져야 합니다.
한예로, 길거리 다니다보면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려서 바람이 세게 불때 쓰레기가 날라다니거나 차도에 떨어져서 사고날뻔한 아찔한 광경도 목격하곤하는데
시민의식이 성숙하다면 쓰레기를 길거리에 함부로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운전할때 끼어들기하는 차들도 많고, 무단횡단하는사람들도 많고, 정치적으로 이념이 갈려서 서로 쌍욕하며 집회하면서 민폐를 준다던가, 악플러가 많다든가 한것도 우리나라가 시민의식이 성숙하지못한 한 예시이죠.
이거 고치지 못하면 외모지상주의도 못고침.
그리고 티비나 유튜브같은데서 너무 깡마른 사람들이나 성괴를 보여주고 칭찬하는데 이거 고쳐야합니다.
깡마른사람들이나 성괴들이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기때문에 사람들이 세뇌가 되어서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다 같은 개소리 망언을 지껄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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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가이

이글쓴 본인은 태어나서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거나 무단횡단 한번도 해본적 없으며, 오히려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이 굴러다니면 주워서 버리고 내갈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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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음...게을러보여서 싫다 머 이런말들을 하긴 하지만 그냥 구실에 불과합니다. 남자들이 예쁜여자를 좋아하는건 상식이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적용이 됩니다. 근데 그정도가 보통여자들이 생각하는 그것보다 차이가 커서 그냥 좋아하고 싫어하고 이정도가 아니라 여자들이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엄청나게 좋아하고, 반대의 경우 엄청나게 싫어합니다. 그게 답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을 잘숨기고 못숨기는 사람이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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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추접부르스 떠느라 발악질 참 잘떨죠 ㅋㅋ 싫어하는거 상관없다고 말하면 지들한테 찝적거리는차원으로 꼭 넘겨짚더라구요 그러는 와중에 더럽게 찝쩌분 성범죄 추접질은 인면수심이 따로없더라구요, 그게진실아닐까요 혹여나 이댓글로 착각충 오해 상승할까봐서요 제주변 아무리봐도 뚱녀가 ♪♪♪♪한테 기죽고사는일 없고 ♪♪♪♪들 죄다 벌레같이 주변에 벌거숭이마냥 칠칠대고 도무지 안꺼지더라구요 막상 뚱녀본인은 아무 미련도 집착도없던데 좀 많이 추접 아니 심하게 추접스럽더라구요. 사람이 맞긴한가,, 최소한의 기본이있어야 사람이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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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못배워먹은새끼들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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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뚱뚱하면서 트위터 하는 여자 포토샵 학원 다니다 겪어봤는데 성격 진짜 말도 못하게 이상하던데요 그때의 경험으로 피하게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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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야! 그냥 뚱뚱하면 다 싫어... 냄새나! 잠자던 여자던~~~ 그냥 미련한 사람린거야... 체질 개소리 하지마... 그냥 미련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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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뚱뚱한인간들중에 자격지심 쩔고 지혼자 망상연애하다가 상대 나쁜사람 만드는 인간들 개많음 너무 싫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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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ㅊㄷㄹ

나 키 167에 최고몸무게 68.2에 지금은 51~52 왔다갔다하는데 3달만에 뺐고 만나는 친구마다 찬양해 어떻게 뺐냐고 복근 미쳤네 막 이러고 그리고 뚱녀들이 내가 길 다니면 청바지 핏 막 쳐다보는데 분명 내가 뚱뚱했을 시절이랑 똑같은 생각을 하겠지 많이 부러워하는 거 다 아니까 좀 자기합리화 하지말고 하나뿐인 청춘 예쁘게 보내봐 이 마음가짐으로 내가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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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민

전 사실 뚱뚱한 여자 좋아해요... 비난하는건 아니고 왜냐면 걔들 중에 예쁜 애들 많잖아요 근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뚱뚱한 여자 싫어하거나 험담하거나 비난하는건 옳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뚱뚱한 사람 욕하면 뭐라고 화내고 싶거나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라고 정정당당하게 얘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비만패티시가 무슨 죄입니까? 그런 사람 취향도 어느 정도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뚱뚱한 사람 험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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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있니

지몸도 아닌데 타인이 뚱뚱하든 말든 뭔 상관이냐 지들 인생 지들이 사는거지 충격요법이라며 외모지적하는 애들 심보가 이상하고 가치관이 이기적인 애들임 뚱뚱한 애들 알고 보면 다이어트 더 안해~ 매번 다이어트 찡찡거리는 애들은 마르지만 부분비만이거나 통통한애들이 많다 진짜 비만인 애들은 남시선 포기하고 기준을 달리하고 자기 만족에 사는 애들이고. 그런 애들한테 살빼라 한다고 빼냐? 기분만 상하지? 지들 무례한건 생각안하고 뚱뚱한게 죄인냥 말하는거 그민둬라 외모 비하하는 것들은 인성에 하자 있는거야 뚱뚱하든 말랐든 그 사람들이 니들 인생에 피해주니
온갖 부정적인 일들은 너가 뚱뚱해서 그래~
너가 말라서 그래~ 결혼 안해서 그래~ 차라리 말을 아껴라 그런 시각으니 뇌피셜해봐야 인성 그지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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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인성싸가지 많네. 뚱뚱한 사람 욕하는건 잘못됀거고 그것과 별개로 뚱뚱한 사람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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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랑 육덕도 구분해주라 다들 노력해서 육덕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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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뚱 녀 극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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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뼈다구♬♬♪♪들보단 나음 육덕 욕하먼서 겨우 70B되는 껌딱지 가슴 일자몸매년 만날듯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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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뚱뚱하고 예쁜여자도 많고 섹시한 여자도 많아요
기준이 어떤지모르겠지만 체격있고 가슴 엉덩이 허벅지 풍만한 여성 인기있습니다
그런분들도 자신을 뚱뚱하다고 자책한다면 글쎄요
정말 마른여자들보다 되기 힘든 몸매이고 훨씬 섹시하고 육감적이고 건강한 2세를 낳을 수 있는 그런 몸입니다.
여자 많이 만나본 남자들만 알아요
어떤여자가 진짜 여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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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꼭 여자 못만나본 아다 세 기들이 저러는데 무시하면 돼요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나 근육이 많아야 섹시하고 할때도 좋고 그런거지
진짜 눈뜨면 마른여자 못만난다 마른여자 보면 아무 감흥도 없고 엉덩이 허벅지 튼실한 여자 보면 너무 아름다워보이게됨
그리고 통통 뚱뚱하면서 예쁘기 ♪♪♬ 힘든거임 통통 뚱뚱하면서 예쁘면 내가 데려갈테니 살빼면 예쁘겠네 이딴소리 하지마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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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상대방을 뚱뚱하다고 비하 하는건 잘못된 생각이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뚱뚱한것도 사실이다. 세상엔 노력으로도 불가능한것이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키가 작아서 고생하는 남자이다. 키작남 입장에서 누군가 뚱뚱한것 때문에 뭔가 못했다는것은 아주 배가부르다못해 터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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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경장

남,녀/ 여,남 똑같다 돼지는 극혐 걍 자기 관리 안한거임. 나도 맨날 술이랑 야식 처먹고 ♩~♪♬에 피부도 나빠져서 사람들 슬슬 피하고, 여름에 냄새 신경쓰여서 하루에 몇 번씩 씻고 데오드란트 쌘거 직구해서 떡칠하고, 허구헌날 염세 주의자 처럼 부정적 망상에 사회 생활까지 겉돌다가 이십 중반에 계속 딸쟁이로 살수없다 여자 한번 만나보자 하고 이 꽉물고 표준 체중으로 살뺏다. 지금은 옷도 원하는거 입고, 예전에 비해 자존감이 달라졌다. 외모 전체를 보면 평균은 한다고 항상 생각이 들어. 어릴때는 크면 키로 간다고 어른들이 그래서 철썩 같이 믿었는데 키와 살 같이 찜.. 여튼 돼지는 체질 아님. 독하게 식단 관리하고 살빼면 다된다. 군대에 돼지 들어가면 제때 좋은 식단으로 맥이고 운동시키고 패주니까 표준 체형에 가깝게 되듯이 말야. 무튼 자기 합리화 고만하고 이글 읽는 순간 먹는거 부터 관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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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아는것들만이 정답이라고생각하는사람이많네요 안타깝네요 전 20살부터 갑상선저하증으로계속약을먹고 쓸게도떼고 그후유증으로 췌장도고장나서
당뇨초기까지 온 사람입니다 아프기시작하고
매일 밥 반공기씩에 하루두끼먹고 운동도좀하며 살고있는데도 호르몬문제로 계속붓고살쩌서 괴롭습니다
심지어 군것질도 단것들도 좋아하지않죠
매년 살이계속불어나서 이젠감당도안되네요
겉으로볼땐 아픈티도안나고 그저뚱뚱한사람이죠
너무 슬프네요 글들과 댓글을보니
모든사람들은 달라요 왜 다그렇다고 본인들이
생각하는것을 옳다고 잘못된생각을하는사람들이많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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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미안한데 뚱남도 극혐이야 ... ㅋㅋㅋㅋ
무슨 뚱녀만 극혐이라고 글 싸지르고 앉아있냐
뚱남이 글 썼나?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둘다 극혐이야 그냥 살찌면 극혐이고
땀냄새 파오후냄새는 뚱남이 더 심해
그냥 뚱뚱하면 집에서 지내라
뚱남도 이딴글보면서 자위하지 말고 너네도 똑같이 극혐이니까 지하철 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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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음식을 섭취할때 분비되는 인슐린과 만나면 최악으로 2배속으로 체지방이 붙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는데 먹지 않으면 그렐린이라는 식욕감퇴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와 섞이면 체지방이 2배속으로 빠집니다. 즉 스트레스 받는데 살찐다? 결과적으로 쳐먹은겁니다. 단식으로 곡기를 끊고 내가 죽더라도 이 치욕을 당하지 않겠다 하면 하늘도 감동할지 누가 압니까? 제발 쳐먹ㅇ으면서 살 이야기 하지 마시죠 꼭 사무실에서 뚱뚱한 사람들이 부스럭 쩝쩝 거립니다 불편하죠?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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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죽어라 이♪♪♪♪개새ㅡ⋯ 💬ㅋㅋㅋ 걍 나가뒤져야대 니같은 개정⋯ 💬ㅋㅋㅋ 진짜 연애하기 함들다… 💬🥰 ? 뭐냐? ㅋㅋㅋㅋ 자기합리화⋯ 💬ㅇㅇ Hey~소시오패스 꼰대 친구는⋯ 💬개나소나 팩폭이랍시고 우월감느끼는 루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