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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연애, 20대에 차이는 남자는 나이 들어서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60대 연애, 20대에 차이는 남자는 나이 들어서도... 추워서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 싫어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오밀조밀 작은 공간이라 거짓말 조금 보태면 숨소리도 들릴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 60대 아저씨 한 분이 60대 아주머니에게 열심히 작업을 걸고 계셨습니다. 남: "어디가세요?" 여: "목욕탕 가는데요." 남 "이야, 여기 탕이 물이 좋은가보죠?" 여 "네. 괜찮아요." 남 "나도 한 번 가봐야겠네." 여 "그러세요" 남 "탕이 많아요?" 여 "네. 여러 개 있어요" 남 "근데 댁이 어디시길래 버스까지 타고 목욕탕에 오세요?" 여 "응암동이요" 여기까지는 수월해 보였습니다. 어느새 60대 아주머니의 집 위치까지 알아내셨으니까요. 그러나... 이게 끝이었습니다. 남..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6. 1. 29. 18:23
제가 좋아하는 것을 알까요? 네, 압니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좋아하는 여자가 제가 좋아하는 것을 알까요? 네, 압니다. 방명록에 올려주신 사연 두 가지를 한꺼번에 적어볼까 합니다. 애매하게 자주 마주치는 사이에서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사연 #1 데스크 여직원 회사 데스크에서 일하는 여직원을 좋아해서 점심 먹고 들어오는 길에 커피도 몇 번 사다주고, 인사도 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것을 알까요? 제 명함을 주었는데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사연 #2 거래처 여자 거래처 여자 직원을 좋아해서, 꼭 그 곳은 제가 들어가고, 갈 때마다 농담도 건네고 그러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을 알까요? 농담처럼 밥 한 번 먹자고 했더니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 합니다. 아아아...사연을 읽다가.... 안타까움에 몸부림을 쳤습니다. ㅠㅠ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5. 12. 22. 23:06
개념녀라는 말이 여자의 데이트 비용 개념을 망친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개념녀라는 말이 여자의 데이트 비용 개념을 망친다? 예전 일 입니다. 제가 겨울 옷이 없어서 하나 사야겠다고 하자 남자친구도 같이 가겠다고 따라 나섰습니다. 날을 잡고 갔는데, 벌써 겨울이 끝나고 봄 시즌 옷들이 나와 있어 제가 원하는 두툼하고 따뜻하고 편해 보이는 옷은 없었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니, 밥이나 먹고 가자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말하길 "어, 정말? 돈 굳었다 ㅋㅋㅋ 근데 정말로 안 살거야? 겨울옷 사주려고 했는데, 다시 둘러봐." 라며 제 옷을 남자친구가 계산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옷은 제가 필요한건데 왜...? 제가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간 상황 뿐 아니라, 같이 데이트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당연한 듯 했습니다. 제가 먼저 사겠다는 의사표시를 하지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5. 11. 9. 09:53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애닳은 솔로남을 위한 여자와 카톡 대화하는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애닳은 솔로남을 위한 여자와 카톡 대화하는 법 크리스마스가 코 앞인 것도 모르고 퍽퍽하게 지내고 있던 가운데, 퍽퍽한 카스테라를 우걱대듯 목이 막히는 카톡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애닳은 솔로남의 카톡 캡쳐를 토스해 준 것이었습니다. 솔로남의 카톡을 보고 있자니, 제 목이 매였습니다. 어쩜 그렇게 여자에게 보냈을 때 씹힐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는지... ㅠㅠ 여자와 카톡할때 흔한 실수, 추측성 독백 "주말인데 즐겁게 보냈으려나 ^^" "지금쯤 자고 있으려나" 이런 카톡을 받으면 묘하게 짜증스럽습니다. 아주 짧은 한 마디인데도 거슬리는 요인들로 그득한 말이지요. 1. 나에 대해 잘 알아요? 친하지 않은 사이인 경우 잘 모르면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2. 22. 17:27
사랑스러운 여자에 대한 여자의 생각 vs 남자의 생각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사랑받는 여자에 대한 여자의 생각 vs 남자의 생각 저는 연애하면서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 것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도 사랑받는 여자이고 싶은데 현실은 안 그렇게 느껴지는 날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사랑받는 여자 친구들을 보면, 비법을 물어보곤 했습니다. 불쌍한 저를 위해 친구들이 아낌없이 노하우를 전수해 주곤 했습니다. (그 덕분에 블로그에 쓸 거리가 참 많은...^^) 친구들이 알려준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 비법 중의 하나는 "나의 미소 한 번에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웃어주잖아. 누가 지를 보면서 나처럼 미소지어 주겠어? 이런 여친이 있는 것을 감사해야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당당한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사랑받는 여자, 사..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1. 13. 21:15
데이트 음식 메뉴 고르다가 남자친구와 싸움 날 수 있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데이트 음식 메뉴 고르다가 남자친구와 싸움 날 수 있다? 여자들끼리 모여서 밥을 먹으면 1인 1메뉴가 아니라, 메뉴를 함께 고릅니다. 두 명 다 똑같은 것을 먹고 싶어하더라도, 똑같은 것 2개를 시키지 않습니다. 파스타집이라면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골라서 시키고, 베트남 음식점이라면 쌀국수, 볶음밥, 볶음면 등을 골라서 시키곤 합니다. 이렇게 메뉴를 같이 고르다 보면, 모든 이가 만족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 누군가 한 명이 주도적으로 고릅니다. 물론 메뉴를 고른 사람은 모두 함께 골랐다고 믿습니다. "음, 우리 뭐 먹을까?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시키는게 좋겠지? 나 샐러드도 먹고 싶은데.." "그래. 그러자." "그럼 파스타는 네가 골라. 피자는 내가 고를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1. 6. 21:03
여자 때리는 남자 친구, 정말 갑자기 화가나서 그런 것 뿐일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 때리는 남자 친구, 정말 갑자기 화가 나서 그런 것 뿐일까? 여자 때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이미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여자 때리는 남자가 어디 남자냐 개개끼다 라는 것 입니다. 매우 드물게 '폭력에 남녀를 가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여자라고 해도 맞을 짓을 하면 맞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긴 했습니다. 그러나 대세는 여자 때리는 남자는 나쁜 놈 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현실에서는 여자 때리는 남자 친구 때문에 괴로워하는 여자가 나타날까요? 떄리는 남자도 문제지만 맞는 여자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때리는 남자 친구 때문에 괴로워 하는 것을 보니... 조금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0. 31. 22:45
헤어진 여친한테 사과하고 싶을 때 한 가지 팁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헤어진 여친한테 사과하고 싶을 때 한 가지 팁 헤어진 여친한테 사과하고 상황을 되돌리고 싶은데,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다가 되려 화가 나버리거나 더 상황이 나빠지는 경우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해야 할 말을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라는 것이 참 어려운데, 얼마 전에 고객센터 상담원 덕분에 몹시 분노하면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대화의 기술 한참 작업 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평일 오전에 아무런 통지도 없이 갑작스레 인터넷이 끊겨서 작업하던 것이 다 날아가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즉각 인터넷 AS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기대한 답변은 "설정을 다시 한 번 해 보시라. 이쪽에서..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0. 14. 16:34
남자친구 생겼을 때 여자의 가장 큰 변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친구 생겼을 때 여자의 가장 큰 변화 소녀시대의 덤덤한 언니 팬이었는데, 어제 아침의 제시카 퇴출 소식에 놀라 뒤져보니 제시카 타일러 권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네티즌 수사대의 조사로 보면, 타일러 권은 연예계에 투자하는 투자회사 홍콩 지점 CEO로서 연예인들과 어울리는 일이 많고 중국의 김태희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종흔동과 사귀기도 했고, 지드래곤, 이병헌 등과 친하게 지내는 연예계에 영향력있는 인물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 차이로는 타일러 권은 80년생, 제시카는 89년생이라고 하네요. 여튼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인지 소녀시대 퇴출인지 모를 이 상황이 벌어진데 대해 타일러 권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것에 의견이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만..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4. 10. 1. 11:38
결혼해서 불행해지는 이유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하고 불행 이유 이번 주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생각이 참 많은 주였습니다. 유난히 결혼해서 몹시 행복한 사람도 많이 보고, 결혼해 보니 불행하다는 사람도 많이 보고, 더욱이 가까운 지인이 이혼을 하는 상황을 지켜보니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늘 궁금한 것이 어떤 사람은 결혼을 해서 더 행복하고, 잘 되었다 말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결혼을 해서 인생이 망가졌다 하고 불행하다고 하는 차이가 어디서 비롯되는가 하는 점 입니다. 결혼의 시작부터가 돈이 많고 적기 때문에, 성격 차이가 원래 있어서,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안 좋은 일들이 닥쳐서.. 등등 원인은 한 두가지가 아닐 것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것 중의 하나가, 내가 모자란 것..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3. 5. 4. 06:00
감동적인 프로포즈 이벤트 영상 best 3, 여친은 좋아서 울고 보는 사람은 부러워 우네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감동적인 결혼 프로포즈 이벤트 영상 3가지, 여친은 좋아서 울고 보는 사람은 염장질에 우네. 오늘 그랜드 힐튼 호텔 2013 웨딩페어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프로포즈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저 드레스와 예식장, 꽃장식 구경갔을 뿐, 이런 염장질을 눈 앞에서 보게 될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갑작스런 염장질에 속이 몹시 쓰립니다. ㅠ_ㅠ 여자친구는 감동적인 프로포즈 이벤트에 감동해서 펑펑 울고, 보는 관객은 부럽고 속쓰려서 울고... 차라리 인터넷에서 볼 때는 충격이 좀 덜했는데, 갑작스럽게 공개 프로포즈의 목격자가 되고 보니 염장질의 충격이 쉬이 가시지 않네요.. 이 아픔도 나누면 반이 될까요... 그동안 모아놓았던 감동적인 프로포즈 이벤트 자료 방출합니다. ..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3. 2. 26. 23:31
연인과 깨졌다고 주변사람과 관계도 끝나야 되는걸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연인과 깨졌다고 주변사람 관계도 끝나야 되는걸까?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현재의 연애 이야기에서 출발하여 슬그머니 옛 이야기도 나옵니다. 예전 남자친구들이야기... 정말 여자친구들끼리 모이지 않으면 못 할 이야기죠... 또 본인이 말을 꺼내지 않으면 하기 힘든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지뢰밭 같은 금기어 가끔 말하다가 친구의 헤어진 남자친구와 관련된 단어라도 말할 때는 화들짝 놀라 실수했나 싶습니다. 행여 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에 친구가 헤어진 남자친구를 떠올리며 마음 한 켠이 스산해 지는 것은 아닌지 눈치를 보게 됩니다. 말하다가 친구의 헤어진 남자친구와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직업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의 헤어진 남자친구 직업도 속해 있을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3. 2. 21. 12:28
저같은 여자 만나서 행운이었을까요?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나같은 여자 만나서 행운인 줄 알아? 연애를 하기 전에는 "나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 "저같은 여자는 남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는 것이 궁금합니다. 우선 솔로탈출을 해야되니까요. 그러면서 늘 새해계획 적듯이 "남친 생기기만 하면 정말 잘해줄텐데!" 라고 결의를 합니다, 그러나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처럼... 남친이 딱 생기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디있다 지금 나타났져요? 나타나줘서 고마워요! ♥ _ ♥ " 가 아니라, "나같은 여자 만나서 행운인 줄 알아." 로 급변해요...;;;;; 나같은 여자 만나서 행운인 줄 알아... 남자친구 바쁘다고 하면 연락 안하고 (이래놓고 전화했는데 안 받으면 화냄), 술 먹는다고 잔소리 안하고 (같이 놀때만 조용..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3. 1. 2. 12:06
결혼한 사람에게 사랑하냐고 물으면 어이없어 하는 진짜 이유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한 사람에게 사랑하냐고 물으면 어이없어 하는 진짜 이유 결혼한 사람들이 잔뜩 있는 자리에서 아직도 결혼한 아내 (남편)을 사랑하냐며.. "사랑하세요?" 라고 물으면, 기혼자들은 "사~랑~~?" 이라며 기가 차다는 듯이 반문을 하며 클클클클 웃어버립니다. 기혼자들끼리 어이없다는 듯이 클클거리며 웃을 때, 저같은 미혼녀들은 우울해집니다... 그 웃음의 의미가 '사랑따위는 개나 줘.' 이런 소리처럼 들리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ㅠ_ㅠ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냥 사는거지 무슨 사랑이냐며, 철 없는 미혼녀라 사랑타령한다는 질타의 웃음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태풍이 얼마나 거셀지 모르는 상태에서 태풍 때문에 덜덜덜 떨듯이, 결혼해서 어떨지 모르면서부터 결혼하면 사랑같은 것은..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2012. 8. 28. 09:22
헛 똑똑이 남자, 남편은 모르는 아내의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헛 똑똑이 남자, 남편은 모르는 아내의 심리 어린이날이자 주말이라 몹시 훈훈한 가족의 달 첫 주말 같았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약간 호러 드라마, 반전 드라마를 보는 듯한 주말이기도 했어요... ㅠㅠ 제가 꿈꾸는 결혼생활과는 상당히 다른 실체를 보여준 이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ㅜㅜ 남편 귀차니즘 우선 제일 놀랐던 것은 어린이날이라고 남편이 같이 있어서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는 후기였습니다. ㄷㄷㄷ "결혼해서 제일 좋은 것이 뭐야?" 라고 물었을 때, 8년 연애했던 친구의 답은 "이제 더 이상 집앞에서 헤어지지 않아도 되는 것." "주말이면 더 오래 같이 있을 수 있는 것" 이라길래, 결혼하면 질리도록 달라붙어 있을 수 있겠거니 했는데... 벌써 질린걸까요.... 약간의..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5. 7. 07:23
남자 고백 거절한 후 여자의 심리 변화 4단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 고백 거절한 후, 여자의 심리변화 4단계 남자의 고백이 일상적인 인기녀가 아니라면, 고백을 받고 처음 기분은 "기뻐 날아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 좋아해준다는 자체가 몹시도 행복하고 신이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어찌되었건간에 고민의 시간을 거쳐 우선은 미온적 거절을 했다면, 처음에는 몹시 배부릅니다. 1단계 : 배부른 여자의 심리 뷔페나 맛난 코스요리 먹을 때면, 배가 너무 불러서... 또는 살찔까봐.. 등등의 이유로 남겨두고 돌아와서는 계속 생각나는 요리들이 있습니다. 아쉬워서 또 생각이 나기도 하고, 그 때의 배부르고 기분좋은 느낌이 떠올라 되새김질 하기도 합니다. 남자 그림자도 안 보일때는 '나는 남자..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4. 9. 07:30
동호회 솔로탈출 하려면, 어떤 동호회를 골라야 할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솔로탈출 위한 동호회 추천, 남자 많은 동호회 여자 많은 동호회보다 중요한 점 주위에 남자가 없어. 더 이상 소개팅해주는 사람도 없음. 이런 사막형 솔로라고 하면, "그럼 동호회나 카페 같은거라도 가입해. 남자 많은 곳으로." 라며 솔로탈출을 위한 동호회 가입이 적극 추천됩니다. 이성 많은 동호회에 가입해서 솔로탈출 하는 방법은, 동호회 공통 관심사가 있으니, 이성 앞에만 가면 입이 달라붙는 고질병을 해결해줄 공통화제도 있고, 따로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아도 정모나 번개에서 만날 기회가 생기니 1석 2조라 희망적입니다. 동호회에 가입해서 솔로탈출 하려면, 어떤 동호회를 골라야 할까요? 1. 이성 많은 동호회가 중요 "동호회라도 가입해 봐." 이러면, 남자면서 또 자동차 동호..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4. 8. 07:30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남자의 현명한 대처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남자친구의 현명한 대처법 달력은 4월이로되 눈보라가 몰아치는 미친 봄날씨라, 요즘같은 환절기면 감기에 쉽게 걸립니다. 특히나 미리 장만해두었던 봄맞이 꼬까옷을 입고 산들산들 집 밖에 나왔다가 감기 걸린 여자친구가 속출하는 시기입니다.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어떻게든 챙겨주고 싶기도 하고, 걸핏하면 아프다고 골골대는 여자친구를 챙기려면 귀찮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건강한 멘탈의 소유자였어도 아플때는 천하제일 어리광쟁이에 삐순이가 되기 십상이니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잘 대처하셔야 이후에 평안하실 수 있습니다.... ^^:;;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죽 사들고 집 앞에 가면 감동할까? 여자친구 감기 걸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4. 5. 09:43
남자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여자가 알아둘 남자의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친구와 헤어지기전에 여자가 알아둘 남자의 심리 남자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헤어져야하나 말아야 하나 백번도 더 생각합니다. 헤어지자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아 망설이고 망설이며 타이밍을 엿보다가, 도저히 얼굴보고는 말 못하겠으면 문자로 이별 통보를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여기까지인거 같아. 헤어지자." 헤어지자고 해놓고도 이별 통보 문자 보내고 흐느껴 우는 것이 여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혼자 아픈 것 같아서 억울해요... 이 때만큼은 못된 마음에 남자친구는 더 많이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지기로 결심하기까지 너무너무 힘들고 아팠는데, 이렇게 상처 준 남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면 약오르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팠던 만큼, 지금만큼이라도 잠시라도 너도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4. 4. 07:00
연상남 vs 연하남, 의외로 오빠 싫어하는 여자도 많아?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연상남 vs 연하남, 의외로 오빠 싫어하는 여자도 많아? 연상남과 연하남 중에 누가 더 좋아? 라고 했을 때, 예전에는 오빠가 좋다는 것이 압도적이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친오빠가 없으니 오빠 하나 갖고 싶다는 것과는 별개로 사귀는 남자친구로서 연상남 오빠는 싫다는 여자도 꽤 많습니다... 여자들이 오빠를 좋아한다고 하기에 오빠라서 유리할 줄 알았는데, 오빠는 좋아하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는 오빠가 싫다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잠시 패닉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ㅜㅜ 연상남 오빠 싫어하는 이유 1. 나이값 못하는 사람에 대한 강한 반감 (나이값 못하는 것에 대해 저도 할 말은 없는 1인이긴 합니다만... 제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연상남에 대한 기대감이 큰 ..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2012. 4. 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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