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1.08 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1.02 2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라라윈 2017.01.09 15:25 신고  수정/삭제

      저는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니 편히 말씀하세요. ^^
      상황상 잡은 물고기 같이 예비후보 3번 정도로 여기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좋아하시는 것은 이미 알고 있고, 계속 티가 날 것 같고요.
      여자분 나이에서 30대 중반을 보면 '나는 아직 여유로운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 서두르나봐. 부담스러.' 같은 말을 종종 합니다. 반대로 결혼에 무관심해 보이면 약간 당황하고요.

      밀당이라 하기는 뭣하지만, 다른 것에 관심을 갖거나 소개팅 등을 준비하시거나 하는 인상을 주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2016.12.27 0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라라윈 2017.01.09 15:19 신고  수정/삭제

      말씀해주신 것만 보면, 여자분이 내향적 성격이신 것 같아요.
      상처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맺는데 신중하고, 친해지기까지 시간을 많이 보시는 분이 아닐까 싶어요. 훅 가까워지기 힘든 분이나 천천히 가까워지시면 그만큼 돈독하실 것 같은데요...

  5. 상디야 2016.12.25 07: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으, 무사히 대학16년 시험 끝냈습니다.ㅋㅋ

    이제 군대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듯 싶네요.ㅋ

    • 라라 윈 2016.12.25 07:44 신고  수정/삭제

      16년 잘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2학년때 학점에 구멍도 많이나고, 무사히 마치기 가장 어려운 때 아닌가 싶습니다.
      상디야님 블로그 가면 즐거운지는데, 한동안 블로그에서 못뵌다 생각하니 아쉽네요..ㅜㅜ

    • BlogIcon 라라윈 2016.12.25 15:56 신고  수정/삭제

      제 닉네임을 사칭하여 답글달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