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1.09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1.09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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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1.08 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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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01.02 2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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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라윈 2017.01.09 15:25 신고  수정/삭제

      저는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니 편히 말씀하세요. ^^
      상황상 잡은 물고기 같이 예비후보 3번 정도로 여기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좋아하시는 것은 이미 알고 있고, 계속 티가 날 것 같고요.
      여자분 나이에서 30대 중반을 보면 '나는 아직 여유로운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 서두르나봐. 부담스러.' 같은 말을 종종 합니다. 반대로 결혼에 무관심해 보이면 약간 당황하고요.

      밀당이라 하기는 뭣하지만, 다른 것에 관심을 갖거나 소개팅 등을 준비하시거나 하는 인상을 주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