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잘 꼬시는 법을 아는 플레이보이 사장의 여자 사귀는 팁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 잘 꼬시는 법을 아는 플레이보이 사장의 여자 사귀는 팁

플레이보이 사장 휴 헤프너는 수많은 미녀들에 둘러쌓인 화려한 연애사로 부러움을 사곤 합니다. 작년에는 플레이 보이 사장 휴 헤프너보다 60세 어린 26세 아내를 얻어 또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86세의 나이에 26세 부인과 결혼을 한 겁니다. 물론 휴 헤프너의 부인이 어떤 아가씨일지는 부연 설명이 없어도 상상이 가실겁니다. 그래서일까요. 축구선수 호나우두는 은퇴 후 플레이보이 사장이 되고자 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플레이보이 브라질 판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휴 헤프너 사장이 부러웠던 걸까요. 
아무튼 후나우두 뿐 아니라 많은 남자들이 여자 잘 꼬시는 법을 아는 플레이보이 사장의 여자 사귀는 팁이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벌써 수년 전에 유명했던 트위터 화면 캡쳐인데, 한 남자가 휴 헤프너 사장에게 여자 잘 꼬시는 법 전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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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헤프너 사장의 여자 잘 꼬는 법.. 참 쉽죠..?;;;


호칭에서 부터 존중을...


예전에 성공한 CEO들에게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은 내용을 엮어 출간한 "너의 꿈에 박수를 보낸다"의 내용 중에도 유사한 조언이 있었습니다. Sir 이라고 복사 붙여넣기 해서 보낸 메일에, "내 이름은 Sir이 아니라 OOO 이네. 이렇게 메일을 보내지 말게. 그게 내 조언이네."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가물가물헤요...^^;;) 이라는 조언이 있었습니다.
sir과 bitch를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상대에 대한 호칭을 어떻게 하느냐는 참 중요합니다. 여자를 "걸레"라거나 "쌍년" 김치년" 등으로 부르면서 잘 되기를 바라면... 힘듭니다. 뭐라고 부르는 가에 따라 대상에 대한 생각도 따라서 바뀝니다. 진상, 바보, 걸레 등으로 부르노라면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이 더 그렇게 보여요. 그리고 점점 그 생각이 굳어집니다. 재수없는 사람이라면서 상사를 "왕재수"라고 하노라면, 그 상사가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재수없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잘해줘도 저 왕재수가 또 뭔 짓을 하려고 저러나.. 하면서 꼬인 시선으로 보게 돼요.
너의 이름을 부르니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것처럼, 뭐라고 칭하는가에 따라 나에게 와서 천사가 되어 줄지 악녀가 되어줄 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들어주는 존중을...


온전히 나만 좋아해 주기를 바랐는데, 여러 사람에게 마음을 나눠주고 있었다는 사실은 분노하게 만들지만.. 바람둥이들이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여럿의 기분을 맞춰주고 공감해주는 능력은 참 대단하긴 합니다. 한 사람을 이해하고 맞춰가기도 힘든데.. 대단한 역량임에는 분명한 것 같아요.

희대의 바람둥이였던 카사노바의 경우,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말을 잘 들어주었다는 것이 여자가 무엇을 시키면 제깍제깍 해다 바쳤다는 뜻이 아니라, 여자가 말을 할 때 존중하고 귀 기울여 줬다고 합니다. 카사노바가 살던 시절 여자들은 썩 사람대접 제대로 받던 시절은 아닌지라, 더욱 감동했다고...

요즘은 소통의 시대라고 하고, 직설적으로 자기 의견을 내비치는 것이 미덕이 되었음에도... 정작 사람들은 "소통"에 목말라졌습니다. 서로 말을 할 뿐...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줄어든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말이 조금만 길어져도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겠다며 3줄 요약을 해달라하고, 이야기 중에 "요점만" 이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상대가 하는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득하게 다 들어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지요.

말 씹혀보고, 말 하고 있는 중간에 툭툭 끊김을 당하면... 기분이 참... 그렇습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 같아 불쾌하고, 존중받지 못하는 것에 섭섭합니다. 답답하니 누군가 말을 쏟아낼 수 있는 대상이 더욱 그립고요. (어쩌면 온라인에서 철학자인 척, 생각 많은 척 하며,  방언이라도 터진 듯이 개똥철학을 쏟아내는 이유도... 오프라인에서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러는 것일 수도 있어요... ㅠㅠ)

그렇기에 요즘에도 카사노바의 '경청' '공감'은 아주 잘 통하는 방법입니다.
소개팅이나 데이트에서 "대단하시네요"라고 칭찬은 하면서 말은 잘 듣지 않고 있으면, 비아냥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더 불쾌해집니다. 영혼있는 리액션은 상대가 나를 정말 존중해준다고 느끼게 만들어요..


휴 헤프너 사장의 여자 잘 꼬는 법을 보면, "여자를 존중한다"라는 참 단순한 방법입니다.
늘 진리는 단순하고 쉬우나... 실천이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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