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다크 초콜릿, 가볍게 돌릴 선물로도 훌륭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아이허브 초콜릿,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

아이허브에서 차와 함께 카카오 88% 다크 초콜릿도 구입했습니다. 날씨가 추워 단단히 굳은 채로 잘 배송되었습니다.


아이허브 초콜릿


먼저 올록볼록해보이는 88% 다크 초콜릿을 깠습니다. 왼쪽 아래 하트도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허브 초콜릿


성분은 코코아 88%, 코코아 버터가 들어갑니다. 한때 초콜릿 식물성 유지와 코코아 버터 때문에 뒤집어 졌었는데.... 여긴 그냥 기본이 코코아 버터인 것 같습니다.


아이허브 초콜릿


초콜릿 껍질을 벗기면 안 쪽에 영어 시구절이 편지처럼 적혀 있습니다. 읽지는 않지만 뭔가 낭만적이 느낌이에요.


아이허브 초콜릿


초콜릿에도 한 알 한 알 하트가 그려져 있어요. 마음이 담긴 느낌입니다. 제가 먹기에도 좋고, 가볍게 돌릴 선물로도 좋습니다.



가볍게 돌릴 선물로 괜찮은 초콜릿

초콜릿 선물의 매력을 알려준건 현정이었습니다. 현정이가 해외 출장 다녀올 때 특별한 초콜릿 선물을 자주 해주곤 했는데, 초콜릿 선물은 여러 모로 달콤했습니다. 맛 자체가 달콤하고 좋기도 하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흔치 않은 초콜릿을 맛보는 재미가 쏠쏠햇습니다. 꺼내어 나누어 먹기도 좋았고요.

저는 주로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같은 날 가볍게 돌릴 선물로 초콜릿을 사곤 했는데, 가끔 아무 날도 아닌데 초콜릿 선물을 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허브 초콜릿


아이허브는 40달러 이상이면 배송비 무료라서 조금 모자랄 때 금액 맞추기 위해서도 초콜릿을 종종 구입했는데,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허브 초콜릿 가격은 2.66달러여서 2,700~ 3,000원 정도 입니다. 요즘은 물가가 다 비싸서... 3천원에 카카오 7~80% 유기농 초콜릿을 사기 힘들어서 가격 면에서도 매력적입니다.

소금 초콜릿도 맛있었고, 익스트림 다크 벨지안 초콜릿 뿐 아니라, 비바니 100% 유기농 초콜릿도 맛나요. 다크 초콜릿 종류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건 제가 다크 초콜릿을 좋아해서 그럴수도...)


▶︎ 아이허브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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